Search results for '소통'

  1. 2016.06.09 -- 성패의 갈림길
  2. 2012.01.08 -- 2012년 임진년 용띠해에 무료 토정비결을 선물합니다. 올해엔 대박들 나십시오 (4)
  3. 2011.12.29 -- 화엄경 약찬게
  4. 2011.11.25 -- 오유지족(吾唯知足)
  5. 2011.11.10 -- 어느 작은 가게의 한글 마케팅이 우스워서
  6. 2011.11.10 -- 어느 음식점 정원에서 본 연못의 잉어들 (2)
  7. 2011.11.09 -- 삶의 애착을 드러낸 작은 식물 (2)
  8. 2011.08.22 -- 옻을 넣은 옻닭 만드는 방법을 전수 해 드립니다. (4)
  9. 2011.04.09 -- 가난한 이름에게 / 서금옥 낭독
  10. 2011.04.07 -- 잠자리가 명당이 될려면 (2)
  11. 2011.02.10 -- 어플이란 무슨뜻인가!
  12. 2011.02.03 -- 부자되는 뇌의 비밀 (2)
  13. 2011.02.03 -- 넥타이 30초만에 매는법
  14. 2010.06.02 -- 마산역 앞 화단에서 (6)
  15. 2009.12.07 -- 내컴퓨터 윈도우설치 빨리하기 (2)
  16. 2009.11.28 -- 이름없는 슬픈40대 (8)
  17. 2009.11.17 -- 부산 영락교회 양산성전 본당 모습 (6)
  18. 2009.10.22 -- 세월이 무상하다 (4)
  19. 2009.08.31 -- 스님들의 무릉도원 (10)
  20. 2009.08.17 -- 풍경이 처마밑으로 올라간 까닭은? (12)
  21. 2009.05.01 -- 인터넷 최적화 하기
  22. 2009.04.06 -- 스타벅스 커피를 집에서 만들기 (4)
  23. 2009.04.05 -- 카테고리 원하는것만 열어놓기
  24. 2009.03.04 -- 컴퓨터 부팅시간 체크하기
  25. 2009.03.04 -- 검색추가 컴퓨터종료 빨리하기
  26. 2009.02.28 -- 개미들을 믿는다면...
  27. 2009.02.28 -- 나스닥 선물 움직임을 보자
  28. 2009.02.28 -- 특허를 받을 수 있는 사업 아이템이란? (2)
  29. 2009.02.28 -- 상표출원에도 웰빙(Well-Being) 붐
  30. 2009.02.28 -- 무역용어전체

성패의 갈림길

2016. 6. 9. 23:44

성패의 갈림길



제자가 부처님께 물었습니다.

"부처님, 세상 사람은 제각기 직업을 가지고 사는데

어떤 이는 성공하고 어떤 이는 실패합니다.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부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은 하지 않고

할 수 없는 일을 하려고 애쓴다.


그러나 지혜로운 사람은 할 수 없는 일은 하지 않고

할 수 있는 일에 온 힘을 바친다.


- 중일아함경 중에서 -

특파원 소통/삽질한 남의 글

2012년 임진년 용띠해에 무료 토정비결을 선물합니다. 올해엔 대박들 나십시오

2012. 1. 8. 21:51


임진년(壬辰年)용의 해입니다.

용에 대한 이해는 다음과 같습니다.

龍은 봉황, 기린, 거북과 함께 “4靈”의 하나로 상상의 동물이다. 그러나 실존하는 어떤 동물보다도 용은 최고의 권위를 지닌 최상의 동물이다. 용은 다른 동물들이 가지고 있는 최상의 무기를 모두 갖춤과 동시에 무궁무진한 조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용은 우리의 생활과 의식구조 전반에 걸쳐 깊이 자리하면서 수많은 민속과 민간신앙, 설화, 사상, 미술품, 각종 지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난다. 특히 신라인은 나라를 지키는 호국용(護國龍)을 탄생시켜, 우리의 사상사에서 빛나는 호국정신의 극치를 이루기도 하였다.
 
용의 해에 출생한 용띠 사람들은 건강하고 정력적이며 정직하고 용감하고 감수성이 예민하며 신뢰감이 두터운 성격을 갖고 있다고 한다. 또한 돈을 꿈꾼다던가 아첨하는 것을 싫어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반면에 용띠태생은 화를 잘 내고, 흥분을 잘하며, 고집이 세고, 좋고 싫음이 분명하며 다소 괴팍한 성미를 갖고 있다고 한다.
모든 띠들 중에서도 용띠는 애교 만점인 원숭이띠에 가장 끌릴 것이다. 마찬가지로 원숭이띠는 용띠의 장엄함에 끌려 그들은 싸우지 않는 팀을 이룬다. 용띠와 쥐띠의 결합은 용이 강한 반면 쥐는 기술이 좋아 역시 성공적인 짝이 될 수 있다. 그들은 힘을 합쳐 위대한 일을 할 수 있다. 즉 용띠와 삼합(三合)을 이루는 띠는 쥐띠와 잔나비띠이다. 용은 쥐가 영리한 두뇌와 원숭이의 재빠른 몸집을 형상화하였다고 한다. 그런가 하면 용띠와 돼지띠는 원진관계이다. 용은 돼지 면상의 코를 싫어한다. 
 
 
 
(용혐저흑면:龍嫌猪黑面). 용은 열 두 동물의 형태를 모두 형상화한 동물인데, 다 잘 생긴 모습 중에 돼지의 코를 형상화한 것이 용의 코이다. 용은 돼지만 보면 자기 코를 생각하고 못 견뎌한다. 즉, 자기의 코가 돼지의 코를 닮아서 잘생긴 용모에 오점을 남겼으므로 돼지를 미워한다. 그래서 민간에서 결혼 궁합을 볼 때 용띠와 돼지띠는 서로 꺼린다.
 
용은 상상의 동물로 각 시대와 사회환경에 따라 사람들이 그들 나름대로 그 모습을 상상하고, 용이 발휘하는 조화능력을 신앙해 왔다. 따라서 시대와 사회환경에 따라 용의 모습이나 조화능력은 조금씩 달리 묘사되고 인식되어 왔다. 여러 동물의 특징적인 무기와 기능을 골고루 갖춘 것으로 믿어온 우리 문화에서 용은 웅비와 비상, 그리고 희망의 상징 동물인 동시에 지상 최대의 권위를 상징하는 동물로 숭배되어 왔다. 운행운우를 자유롭게 하는 물의 신으로서 불교의 호교자로서, 그리고 왕권을 수화는 호국용으로서 기능을 발휘하면서 갖가지 용신 신앙을 발생시켰고, 많은 설화의 중요한 화소(話素)가 되었다. 용이 갈구하는 최후의 목표와 희망은 구름을 박차고 승천하는 일이다.  
 
 
 
그러기에 우리 민족이 상상해 온 용의 승천은 곧 민족의 포부요 희망으로 표상되고 있다.

임진년 용띠 해에 무료 토정비결을 보실 수 있는 주소를 링크 걸어 둡니다.
모두 금년엔 대박 나는 한 해 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토정비결 바로가기

특파원 소통/삽질한 남의 글 무료토정비결, , 용띠, 용띠해, 용해, 임진년, 토정비결

  1. Blog Icon
    알 수 없는 사용자

    주로, 조심하면 좋은 일이 있다는 운세군요. ^^
    다행히 항상 언행과 행동에 조심하면서 살고 있으니 어려운 일은 아닌거 같습니다.
    특파원님도 늦었지만 대박 한해 기원드립니다. ^^

  2. 자기 최면인것 같습니다.
    마인드 콘트롤....젤로 중요하고
    저도 믿는 편입니다.

    신보다 더...

    저도 늦었지만 올 한해 건강 하시고 대박 나세요.

  3. Blog Icon
    익명

    비밀댓글입니다

  4. 그냥 재미로 보시라구 자료 올렸어용~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요.. 건강도.아시죠?

화엄경 약찬게

2011. 12. 29. 23:33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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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소통/삽질한 남의 글

오유지족(吾唯知足)

2011. 11. 25. 23:50


오유지족(吾唯知足)한 삶이란?

"口"를 가운데에 두고 좌우상하에 각각 글자가 모여 
 1개의 글자를 이루고 있다.
(너와 내가 만족하니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

'나는 오직 족함을 안다.'
'나는 현재에 만족할 줄 안다.'
'지금 가진 것에 만족하라.(쓸데없는 욕심을 버려라.)'

나는 오직 만족한 줄을 안다.
모름지기 자신의 분수를 알고 적은 것(小欲)으로 
만족할 줄 알아야 모든 사람이 고루 행복해진다는 뜻이다.

모든 것은 마음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또 억지로 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듯,
모든 것이 순리대로 풀려야 하고,
모든 것이 진리대로 나아가는 것이다.


오유지족(吾唯知足)의 일화

옛날에 한 심부름꾼이 상인과 길을 걷고 있었다.
점심때가 되자 그들은 강가에 앉아 밥을 먹으려 했다.
그때 느닷없이 까마귀떼가 시끄럽게 울어대기 시작했다.
상인은 까마귀 소리가 흉조라며 몹시 언짢아하는데, 
심부름꾼은 도리어 씩 웃는 것이었다.
 
우여곡절 끝에 목적지에 도착한 상인은 심부름꾼에게 삯을 주며 물었다.
"아까 까마귀들이 울어댈 때 웃는 이유가 무엇인가?"
"까마귀들이 저를 유혹하며 말하기를, 저 상인의 짐 속에 값진 보물이 많으니
그를 죽이고 보물을 가지면 자기들은 시체를 먹겠다고 했습니다."
"아니, 그럴 수가? 그런데 자네는 어떤 이유로 까마귀들의 말을 듣지 않았는가?"
"나는 전생에 탐욕심을 버리지 못해 그 과보로 현생에 가난한 심부름꾼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또 탐욕심으로 강도질을 한다면 그 과보를 어찌 감당한단 말입니까?
차라리 가난하게 살지언정 무도한 부귀를 누릴 수는 없습니다."
심부름꾼은 조용히 웃으며 길을 떠났다.

그는 오유지족의 참된 의미를 알고 있었던 것이다.
오유지족이란 남과 비교하지 않고 오직 자신에 대해 
만족하라는 가르침이 담긴 말이다


특파원 소통/삽질한 남의 글

어느 작은 가게의 한글 마케팅이 우스워서

2011. 11. 10. 00:18



                            ※ 미테느세주세쓰면험니다요 ← 밑에 넣어 주셨으면 합니다.
 

                            아마도 주인이 청각 장애인인듯 합니다.
                            글씨체나 맞춤을 무시한것이 연세가 꽤 있으신듯.... 


특파원 소통/순간 포커싱

어느 음식점 정원에서 본 연못의 잉어들

2011. 11. 10. 00:12









특파원 소통/순간 포커싱

  1. 배추가 잘 자라 주었네요.ㅎㅎ
    저희 집 배추는 어느날 밤 야생동물의 습격으로 운명을 달리했는데..ㅜㅜ

  2. 음식점에 배추는 모두 화분에 심어 놓았더라구요.

    슬리머님의 배추는 야생동물의 습격을 받았군요.
    아까워서 어뗘~

삶의 애착을 드러낸 작은 식물

2011. 11. 9. 09:14


 


척박한 콘크리트 틈새에서 생명의 고귀함을 전하는 모습이 가슴을 짠하게 때립니다.
이 식물의 이름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길을 가다가 남의 철공소 가게 앞에서 우연히 찍은 사진입니다. 


특파원 소통/순간 포커싱

  1. 생명만큼 허무하면서도 질긴것이 또 있을까 모르겠습니다.

  2. 사람도 식물도 살아 있는 모든것이 그와 같을거란 생각입니다.

옻을 넣은 옻닭 만드는 방법을 전수 해 드립니다.

2011. 8. 22. 21:36



♣ 옻닭 만드는법

1. 재료
 
      참옻(150~200g) 1묶음
      토종닭 1마리
      황기 1묶음
      밤 3개
      대추 5개
      감초 3조각
      당귀 5조각
   
   옻닭은 압력솣에서 최소 50분이상 조리해야 국물이 우러나오므로 충분히 조리하고,국물을 아침,저녘으로 2~3일 나누어서 마시면 효과가 있다
 
   ※ 주의할점은 열이 많은 체질 또는 고혈압 환자나 알르레기성 체질은 삼가는것이 좋고, 조제할때 인삼은 넣지 않는다
 
 

♣ 옻에 대한 정보

 

     1) 옻에 대한 선입견

보통 옻닭집을 이용하는 이들은 중년이 대부분으로 젊은이들 특히 여성들은 매우 두려워하여 이를 기피하는 현상이 매우 심하다. 현대인들은 부작용에 비하여 체질에 잘 맞으면 아주 오래된 산삼의 효과를 능가한다는 엄청난 옻의 효능을 모르기 때문에 약간의 가려움증도 참아내기를 매우 두려워한다. 


지금까지 진짜 옻을 진하게 하여 2만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음식으로 복용하게 한 결과 옻이 오르는 소수의 사람들의 치유 효과가 옻이 오르지 아니하는 사람보다 훨씬 빠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옻은 대체로 경험에 의하면 약 50명중 한명은 신체의 일부 즉 한쪽 팔 혹은 배의 일부가  약간 붉어지고 견딜 수 있을 만큼 가려우며, 대체로 2-3 일정도 지나면 자연히 사라지며 약 100명 중 한명이 옻이 오르는 알레르기 현상을 가지고 있으며 약 3-7일 가량 겨드랑이 사타구니 항문 등 신체의 부드러운 부분이 두드러기가 나고 주위에 열이 나서 화끈거리며 가렵다. 피부과에서 치료받거나 약방 약을 먹으면 쉽게 가라앉는다. 


아주 드물게 좀 심각해서 피부과에 5-7일 정도 입원을 하여야 할 정도로 몸의 여러 부분이 빨간색으로 변하고 가려움 때문에 고생하는 경우가 있었으나 일반인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심각한 상태는 아니다. 


오히려 옻이 심하게 오른 동안  고질인 속병이 치료되거나 피부가 고와져 어린아이 피부처럼 되거나 혹은 정력이 엄청나게 강해진 경우를 보고 또 들을 수 있었다. 따라서 옻이 오르는 두려움을 크게 가질 필요는 없으나 만약의 경우를 대비하여 예방약을 미리 먹어 백에 한명의 경우라도 가볍게 지나갈 수는 있다.


예방약을 먹었다고 100% 옻이 오르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라 만약 심하게 옻이 오르는 체질이라면 가볍게 지나갈 수 있다는것이다.  다시 반복하여 백명 중 한명이 옻이 오른다면 이를 무시하고 쉽게 시도하여 볼만 하지만 정말로 두렵다면 처음에 조금씩 복용하여 옻이 안오르는 것을 확인한 후 적정량을 먹도록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일 것이다.

 

2) 옻의 본질적 성격

   옻의 성질을 간단히 요약하면 그 독성 자체가 약이며 그 독성을 부드럽게 하여

   사람이 먹어야 한다.

 

 

 ▶만드는 법

① 닭의 내장을 빼고 물로 잘 씻은 참옻나무 껍질을 마늘과 함께 닭의 뱃속에 넣는다.양계장에서 키운 닭보다는 토종닭이나 오골계를 쓰는 것이 더 좋다.

② 냄비나 솥에 닭을 넣고 닭이 잠길 만큼 물을 넉넉히 부어 끓인다.
③ 푹 삶아지면 대파를 어슷 썰어 넣고 조금만 더 끓인다. 부추를 넣어도 좋다.
④ 고기를 건져내서 먹고 남은 국물에 불린 찹쌀과 멥쌀을 6 대 4 비율로 넣어서 끓이면 맛있는 옻죽이 된다. 당근, 호박, 감자 같은 야채를 다져 넣으면 보기에도 좋다

 

 

 

 ▶만드는 법

① 닭의 내장을 빼고 물로 잘 씻은 참옻나무 껍질을 마늘과 함께 닭의 뱃속에 넣는다. 양계장에서 키운 닭보다는 토종닭이나 오골계를 쓰는 것이 더 좋다.

② 냄비나 솥에 닭을 넣고 닭이 잠길 만큼 물을 넉넉히 부어 끓인다.
③ 푹 삶아지면 대파를 어슷 썰어 넣고 조금만 더 끓인다. 부추를 넣어도 좋다.
④ 고기를 건져내서 먹고 남은 국물에 불린 찹쌀과 멥쌀을 6 대 4 비율로 넣어서 끓이면 맛있는 옻죽이 된다. 당근, 호박, 감자 같은 야채를 다져 넣으면 보기에도 좋다

 

 

 

 

* 옻닭등을 먹고...옻이 올랐을 때 처방법 *

옻은 알레르기 증상의 일종으로 100명에 1명정도가 그렇답니다. 옻닭 등을 먹고 옻이 오르면 온몸이 가려워 집니다. 좁쌀같은 발진이 생겨 그것이 터지면 진물이 흐르면서 피부로 번져 곪게 되는 질병입니다. 


손가락이나 발가락 사이, 오금이나 겨드랑이 등 약한 곳으로 번지는데 따갑고 몹시 가려워 견디기 힘들지요! 전염성은 없으나 심하면 몸속으로 들어간다고 하는데 생명까지 위험하게 만드는 고약스런 병이기도 합니다. 참고로 옻의 주성분은 우루시올(urushiol)입니다.


민간요법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습니다

◈ 옻이 오른데는 밤나무 잎이 가장 탁월한 효과를 냅니다.밤나무 잎을 끓인 물로 목욕을 하면 좋은 효과를 봅니다. 밤나무 잎을 자루에 담아 열탕에 오래 담가두어 우러나면 그 물에 목욕을 해도 좋습니다. 



더 간단하게 조치하는 방법은 생 잎을 그대로 짓찧어 그 즙을 발라도 낫습니다.
평소에 옻이 잘 오르는 체질을 지니고 있는 사람도 밤나무 잎을 달인 물을 꾸준히 복용하면 옻이 올라 고생하는 일로부터 벗어나게 됩니다.


◈ 또 한가지 옻이 올랐을 때 예로부터 자주 애용하던 효과적인 방법으로, 닭을 잡아서 고기는 먹고 그 물로 환부를 씻으면 잘 낫습니다. 만일 닭이 없는 경우에는 계란을 삶아 먹으면서 날 계란을 염증이 생긴 곳에 발라도 효과가 있지요.


◈ 부추를 짓찧어 즙을 환부에 바르거나 백반 끓인 물로 환부를 씻어주어도 효과가 있습니다.
 


           가져온 곳 :  카페 >三神宗 공부방 지천명(地.天.明)|글쓴이 : 도영

특파원 소통/좋아하는 요리 몸보신, 숙취해소, , 옻닭, 옻닭보신, 우루시올, 항암

  1. Blog Icon
    이 영근

    감사합니다.옻닭 만드는법 잘 보고갑니다 . 복 많이 받으세요
    이 영근 드림.

  2.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어서 감사합니다.
    옻닭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잘 숙지 하시고 가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많지 않는 자료지만 자주 들리시어 흔적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새해엔 하시는 일 대박 나시길 기원합니다.

  3. 넘 감사드림니다 맛있게 만들겠습니다

  4. 네~ 그러세요^^*
    맛있게 만드세욤~

가난한 이름에게 / 서금옥 낭독

2011. 4. 9. 00:03


 
이 넓은 세상에서
한 사람도 고독한 남자를 만나지 못해
나 쓸모 없이 살다 갑니다
이 넓은 세상에서
한 사람도 고독한 여인을 만나지 못해
당신도 쓸모 없이 살다 갑니까
 
 
 
 
검은 벽의
검은 꽃 그림자 같은
어두운 향려
 
 
 
 
고독 때문에
노상 술을 마시는 고독한 남자들과
이가 시린 한겨울 밤
고독 때문에
한껏 사랑을 생각하는
고독한 여인네와
이렇게들 사는 멋진 세상에서
얼굴을 가리고
고독이 아쉬운 내가 돌아갑니다
 
 
 
 
불신과 가난
그중 특별하기론 고독 때문에
어딘지를 서성이는
고독한 남자들과
허무와 이별
그중 특별하기론 고독 때문에
때로 골똘히 죽음을 생각하는
고독한 여인네와
 
 
 
 
이렇게들 모여 사는 멋진 세상에서
머리를 수그리고
당신도 고독이 아쉬운 채 돌아갑니까
 
 
 
 
인간이라는 가난한 이름때문에
고독도 과해서 못 가진 이름에
울면서 눈감고
입술을 대는 밤
 
 
 
 
이 넓은 세상에서
한 사람도 고독한 남자를 만나지 못해
나 쓸모 없이 살다 갑니다
 
 
 

 

김 남조 시인
1927 대구 출생
서울사대 국어교육과 졸업
1950 <<연합신문>>에 시 <성숙>, <잔상> 등을 발표하면서 등단
자유문인협회상, 오월문예상, 서울시문화상
대한민국문화예술상 예술원상 등 수상
 
국민훈장 모란장 받음. 숙명여대 교수 역임.
한국시인협회 회장 역임.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


특파원 소통/삽질한 남의 글

잠자리가 명당이 될려면

2011. 4. 7. 19:50
침대, 잠자는 머리 방향에 대해서 

양택에서 세가지의 중요한 것은 대문과 안방, 그리고 부엌입니다. 
이 세가지 중에서 먼저 안방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이 안방은 수면과 휴식, 그리고 자식의 생산에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안방은 대부분 그 집에서 가장 좋은 방이고 넓고 큽니다. 
그런데 침대나 잠자는 자리를 정하기에 앞서 먼저 그 사람의 회두극좌를 봅니다. 
이 회두극좌는 그 사람이 살아 생전에는 그 방향으로 머리를 두지 않으며, 죽어서 묘를 쓸때도 반드시 이방향으로는 머리를 두지 않습니다. 그래서 천하의 명당 자리에서도 그 사람이 그 방향으로 머리를 두지 못하여 쓸수 없을 경우가 있는데 이때 고인의 덕이 부족하여 땅이 거부 한다고 합니다. 

이 회두극좌를 볼려면 자신의 태어난 해의 간지를 알아야 합니다. 
중궁에 해당하는 사람은 꺼리는 방향이 없어 아무 방향으로나 머리를 둘수 있는 사람입니다. 
태어날때 부터 복을 타고 난 사람이겠지요 

중궁에 해당하는사람은 꺼리는 방향이 없습니다. 
갑자. 무오, 기유, 경자, 신묘, 임오, 계유년에 출생하신분 
 
건궁에 해당하여 정서북쪽에서 좌우 22.5도 사이 방향으로 머리를 둘수 없는 사람 
갑술, 을축, 기미, 경술, 신축, 임진, 계미년에 출생하신분 
 
태궁에 해당하여 정서쪽에서 좌우 22.5도 사이 방향으로 머리를 둘수 없는 사람 
갑신, 을해, 병인, 경신, 신해, 임인, 계사년에 출생하신분 

간궁에 해당하여 정동북쪽에서 좌우 22.5도 사이 방향으로 머리를 둘수 없는 사람 
갑오, 을유, 병자, 정묘, 신유, 임자, 계묘년에 출생하신분 

리궁에 해당하여 정남쪽에서 좌우 22.5도 사이 방향으로 머리를 둘수 없는 사람 
갑진, 을미, 병술, 정축, 무진, 임술, 계축년에 출생하신분 
 
감궁에 해당하여 정북쪽에서 좌우 22.5도 사이 방향으로 머리를 둘수 없는 사람 
갑인, 을사, 병신, 정해, 무인, 기사, 계해년에 출생하신분 

곤궁에 해당하여 정서남쪽에서 좌우 22.5도 사이 방향으로 머리를 둘수 없는 사람 
을묘, 병오, 정유, 무자, 기묘, 경오년에 출생하신분 
 
진궁에 해당하여 정동쪽에서 좌우 22.5도 사이 방향으로 머리를 둘수 없는 사람 
병진, 정미, 무술, 기축, 경진, 신미년에 출생하신분 

손궁에 해당하여 정남동쪽에서 좌우 22.5도 사이 방향으로 머리를 둘수 없는 사람 
정사, 무신, 기해, 경인, 신사, 임신년에 출생하신분. 
 
침대나 잠자리를 놓을때는, 
그 집과 안방의 문을 보고, 음양과 오행, 그리고 그 사람의 회두극좌와 동사명의 사람인지 서사명의 사람인지를 구별하여 가장 좋은 곳에다 침대나 잠자리를 정합니다. 그런데 동사명인지 서사명인지는 본 사이트 상단의 "풍수인테리어"를 클릭하고 들어가면 "나에게 맞는 대문은?"에서 자신이 해당하는 방위가 건곤간태 방향은 서사명이고 감리진손 방향은 동사명입니다. 

이러한 점들을 고려하여 자리를 잡은 후에 이 방향에 수맥이 흐른다면 차선의 자리를 다시 잡아야 합니다. 자리를 잡은후에는 침대를 어느 방향으로 놓을 것인지를 판단합니다. 이때는 88향법을 준용하거나 본명궁을 적용하여 잡습니다만 일반인들이 사용하기엔 어려우므로 가상학적인 관점을 고려하여 머리가 문 방향이나, 방 중심 방향은 안되며, 안락함과 편안함을 줄수 있는 방향으로 잡으시면 됩니다. 
 
그런데 풍수적으로 잘 잡힌 방향은 절대 이상한 모양이 되지 않습니다. 
놓고 난뒤에 조금 어색하거나 이상하면 잘못 잡으신 것입니다. 
그리고 침대는 부부가 같이 쓴다는 점을 명심하여 두사람 모두에게 좋아야 겠지요. 
 



특파원 소통/삽질한 남의 글 간지, 고인, 꿈자리, 대문, 머리, 명당, , 방향, 부엌, 수면, 숙면, 악몽, 안방, 양택, 음택, 잠자리, 중궁, 천하, 태몽, 태어남, 회두극좌, 휴식

  1. 이것도 은근히 복잡하네요.ㅎ
    혼자 잠자리를 맞이하는 저는 그냥 침대 놔 둔데로 자렵니다..ㅜㅜ

  2. 복잡하죠~
    저도 어머님때문에 그냥 퍼다 올린 글이지
    이 글처럼 할려고 한것은 아니랍니다.

    잘 계신가요?

어플이란 무슨뜻인가!

2011. 2. 10. 00:23

어플이란, 어플리케이션의 줄임말로
윈도우의 프로그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애플에서는 어플(apllication)이라는 말을 써왔고,
윈도우에서는 프로그램 이라는 말을 사용합니다.

appstore를 통해 다운받는 것 모두가 어플입니다

 

특파원 소통/컴퓨터 블로그 어플, 어플 다운 사이트, 어플 추천, 어플라이김영, 어플리케이션

부자되는 뇌의 비밀

2011. 2. 3. 18:30




부자가 되고 싶으세요?
그렇다면 '패턴화'에 익숙해지세요.
그리고,
낯선 곳으로 여행을 떠나세요.

간판을 거꾸로 읽어보세요.
로멘틱 코미디가 좋아도 가끔은
액션물이나 스릴러를 보세요.

매일 ‘3+5’ ‘4×5’식의 간단한 문제를
빠르게 푸는 훈련을 하세요. 
매일 같은 길 말고, 가보지 않았던
낯선 길로 돌아가세요.

 

 

 

부자가 되는 뇌가 따로 있을까요? 전문가들은 ‘그렇다’고 얘기합니다. 미국 듀크 대학의 뇌 과학자 스콧 휴텔(Scott Huettel) 박사는, 부자의 뇌가 일반인의 뇌와 기능적인 차이가 있음을 밝혀냈습니다. 그의 연구에서 특히 주목해야 할 점은 ‘우리의 뇌에서 전전두엽(특히 배외측 전전두엽)이 부자와 매우 깊은 관련이 있다’는 대목이예요.

기자 생활을 하며 친분을 맺은 연세 유앤김 신경정신과의 유상우 원장에게 전전두엽에 대해 물어봤죠. 전전두엽은, 이마 바로 뒤의 뇌 부위를 일컫는 용어였어요. “배외측 전전두엽은 전전두엽의 한 부위로, 우리 뇌의 최고 사령탑에 해당할 만큼 고등적인 사고를 담당하는 부위입니다.” 연구결과, 부자들은 이 부분을 매우 집중적으로, 그것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있었다는 거죠. 이 배외측 전전두엽은 부자뇌의 비밀인 ‘패턴화’라는 중요한 기능을 수행한다고 해요. 유상우 원장의 도움을 받아, 뇌를 트레이닝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어요.

패턴화  A, Z, B, Y, C ? 다음에 나와야 할 알파벳은 무엇일까요? 무작위로 나열된 것처럼 보이지만 이 문제에는 규칙이 있어요. 알파벳 나열 순서를 보면, 앞에서 첫 번째 알파벳에 해당하는 A가 나온 후에 끝에서 맨 첫 번째 알파벳인 Z가 나왔고, 그 다음에 앞에서 두 번째 알파벳 B가 나오자 뒤에서 두 번째에 해당하는 Y가 나왔죠. 그러니 앞에서 세 번째 알파벳C가 나왔으니 다음에 나와야 할 것은 끝에서 세 번째에 해당하는 X가 나와야지요. 이 규칙을 파악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배외측 전전두엽의 기능 중 하나인 패턴화 능력 덕이랍니다.

 “패턴화란 ‘주어진 사건이나 상황에 규칙성을 부여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근본적으로 인간의 뇌는 아무 체계가 없는 상황에서도 체계를 찾도록 만들어져 있죠. 투자자들의 두뇌는 패턴을 찾으려 하며 찾아낸 패턴에 대해서는 무조건 의존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제가 시행한 부자 뇌 실험에서도 부자들은 뛰어난 패턴화 능력을 보였답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 일정 부분 패턴화를 하고 사는데, 왜 유독 부자들만이 장기적인 수익을 올리는 거죠? “연속적이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민첩하고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는 뛰어난 패턴화 능력 때문이죠.” 패턴화는 패턴화이되, 보다 업그레이드 된 패턴화이기 때문이라는 얘기 아닐까요?

 적절한 자극과 반복적인 훈련  많은 사람들이 나이 서른을 넘기면서 자신의 머리가 서서히 퇴화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립니다. 깜빡깜빡, 가물가물, 어릴 적 총기는 나귀 타고 장에 간 것임에 틀림없는 기억력! 하지만 그것은 ‘나이’ 때문이 아닙니다. “오랜 기간 동안 기브스를 하고 있으면 팔다리는 깜짝 놀랄 만큼 가늘어지죠. 근육을 쓰지 않으면 퇴화하듯 뇌도 제대로 사용을 안 하기 때문에 퇴화 속도가 더 가중되는 겁니다.” 뇌의 발달과정은 아주 정교하고 복잡하다고 해요.

옛날옛적 의학 교재에 이런 말이 있었답니다. ‘뉴런(뇌세포)은 재생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최근 수많은 연구에 의하면 일부 뉴런은 재생이 될 뿐만 아니라 새로운 뉴런 간의 연결(시냅스)이 만들어져 손상 부위의 기능을 대신하게 되는 뛰어난 유연성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어요. 전문가들은 ‘획기적인 발견’이라 입을 모으죠.
“그만큼 뇌에 적절한 자극과 훈련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일본 도호쿠 대학의 가와시마 류타 박사는 간단한 셈을 매일 3분씩 두 달 정도만 훈련해도 기억력과 언어능력이 20~30% 향상된다는 놀라운 연구결과를 보고했어요. 누구라도 두 달 동안 ‘3+5’ ‘4×5’식의 문제를 빠르게 푸는 훈련만 해도 충분히 뇌의 기능을 높일 수 있다는 이야기죠. 나이가 많다거나 남들보다 뇌의 기능이 떨어진다고 해서 실망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적절하게 반복적으로 배외 측 전전두엽에 새로운 자극을 주면, 누구나 부자의 뇌와 비슷하게 기능을 키울 수 있으니까요. 

거꾸로 외우기  뇌의 배외측 전전두엽을 활성화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단어를 거꾸로 외우는 거랍니다. 유상우 원장이 자신의 아이들에게 활용하는 방법을 귀 담아 들어볼 만 합니다.
“전 아이들을 태우고 운전 할 때마다 눈에 띄는 표지판, 간판 등을 읽어 주고서는 거꾸로 말해보라고 합니다. 물론 아이들은 단어를 듣기만 하고 거꾸로 말을 해야 하죠. 잘 하는 아이에게는 상을 걸어요. 그러면 아이들은 필사적으로 맞추려 하죠. 처음에는 두 글자로 시작해서 네 글자 다섯 글자까지 올라가는데, ‘올림픽대교’를 ‘교대픽림올’이라 바로 말하기는 그리 쉽지가 않아요.”

사정 모르는 남들이 보면 좀 바보 같아 보이겠지만, 간판이나 신문 헤드라인을 한 번 본 후 보지 않고 거꾸로 읊어보세요. 굉장히 효과적인 주의집중력 향상 방법이라고 하니까요. 게다가 간판이나 신문 헤드라인은 계속 내용이 변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뇌에 새로운 자극을 줄 수 있죠. 이 방법은 혼자 할 수도 있지만 다른 사람과 ‘문제 내기’ 놀이로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답니다.

색다른 경험  뇌는 비슷하고 반복적인 자극에 쉽게 지치고, 당연히 주의집중력 또한 떨어집니다. 그래서 ‘권태감’을 느끼게 되는 거죠. 종종 색다른 경험을 해야 뇌의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어요. 평소 보지 않는 장르의 영화를 본다거나,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장소에 가본다거나, 전혀 해 본 적 없는 운동을 해야 뇌 훈련에 도움이 된다는 얘기죠. 켄 로치 마니아라도 가끔은 가이 리치 영화를 본다거나, <동물의 왕국>이 재밌더라도 가끔은 <이 사람을 고발합니다> 같은 프로그램을 본다거나 하는 식으로요. 무엇보다 전혀 새롭고 낯선 여행지로 떠나보는 것도 좋겠죠. 그런가 하면 색다르게 표현하는 것도 뇌의 유연성을 키우는 한 방법이라고 해요.
 “평소 하던 방법과 다른 방식으로 표현해야 전전두엽을 비롯한 뇌 전체가 활발하게 움직입니다. 그런 면에서 구구단 거꾸로 외우기를 한다든가, 간판, 신문 헤드라인 거꾸로 읽기는 전전두엽을 활성화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죠.”

뇌는 우리가 기존에 생각하던 바와는 달리, 놀라울 만큼 유연하며 자극에 의하여 유동적으로 변하는 기관입니다. 타고나는 부분을 무시할 수 없지만 적절한 노력과 훈련에 의해서 누구든지 잠재능력이 무한한 뇌의 기능을 계발시킬 수 있어요. 뇌의 기능을 계발하는 것은 아주 복잡하고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거죠.
 ‘나이가 먹어서 난 안돼’ 식의 사고로는 아무런 변화를 일으킬 수 없습니다.
아, 물론 배외측 전전두엽만 잘 개발한다고 해서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닐 겁니다. 만약 그러하다면, 다들 회사나 학교 때려치고, 집에서 도 닦듯 뇌 훈련만 하고 있게요? 유상우 원장도 강조하더군요. “부자가 되려면 그에 못지않게 성실성, 인내심, 근면성 등 여러 가지 자질과 능력을 갖춰야만 해요.” 

 

 

 


 

특파원 소통/삽질한 남의 글

  1. 처음 알파벳 문제는 금방 풀리던데요..ㅎㅎㅎ
    저도 부자가 되고 사회지도층이 되어 이태리 장인이 한땀한땀 수놓은 트레이닝복을 입어야겠습니다.ㅎㅎ

  2. 저도 연습중입니다.

    사회지도층 되기 쉽죠..잉~

    구정은 잘보냈죠?
    건강하시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

넥타이 30초만에 매는법

2011. 2. 3.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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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소통/삽질한 남의 글

마산역 앞 화단에서

2010. 6. 2. 11:43




특파원 소통/순간 포커싱 꽃밭, 마산, 마산역, 튜울립, 화단

  1. 꽃이 화사하니 곱네요.

  2. 답글이 늦었네여~
    꽃이 화사 하지예~
    주용아빠님은 요즘 근황이 어떠세요?

  3. 튤립이 활짝 핀 것을 보니 초여름이로군요.
    대전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틈을 봐서 한 번 나가봐야겠네요.ㅎ

    오랜만입니다. 건강하시죠?

  4. 슬리머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죠..그쵸?

    초여름은 맞는데 기온은 영 그렇지 못하네요.
    영동지방과 호남지방은 우박이 내려서 농작물이
    엉망이든데요.

    튤립만 초여름인가요?
    슬리머님도 건강 하세요.

  5. Blog Icon

    날씨가 많이덥지?건강한거지..
    마산은 무슨일로 다녀갔거야?ㅎㅎ
    내가왜궁금해하지?
    그렇다고 꼬치꼬치물어보기없기야~
    튜울립꽃 보면 용인 에버랜드생각이나네..

  6. 란~
    올만이다.ㅋㅋ
    자주 찾아오랬지...말 안들을거지.

    ㅎㅎ
    그래 알았어...왜 궁금해 하는지 꼬치꼬치 묻지 않을께.
    짐작이 가니까...히~

내컴퓨터 윈도우설치 빨리하기

2009. 12. 7. 13:29
윈도우가 느려 지거나 에러가 자주떠서 재설치를 해야 하지만 다시 설치하기 귀찮을때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한다.


1) 시작-실행을 누른다.
2) 실행창이 나타나면 sfc /scannow 를 입력후 확인을 누른다.
3) 잠시후 아래와 같은 Window 파일 보호창이 뜬다.
보호창 내용: Window 실행에 필요한 파일은 DLL Cache로 복사 되어야 합니다.
                         Window XP Professional Service pack 2 CD를 삽입 하십시요.

이때 윈도우 CD를 넣고 [다시시도]를 누르면 작업이 시작된다.
작업창이 사라지면 작업이 끝난것이다.




특파원 소통/컴퓨터 블로그 window xp, 윈도우, 윈도우설치

  1. 딱 제가 쓰고 있는 엑스피 버전이네요.
    다음에 한번 시도해볼게요. 시험삼아서라도. ^^

  2. ^^*
    나는 되는데 비프리박님은 어떨지...!
    뭐 실력을 무시하고 그런건 아닌데
    나도 배운거라서 한번써 먹어 보고 올렸다는 것을 알아 주십사...그말이죠.

이름없는 슬픈40대

2009. 11. 28. 13:54

이름없는 슬픈 40대
40대 .....우리는 우리를 이렇게 부른다.

동무들과 학교 가는 길엔 아직 개울 물이 흐르고, 강 가 에서는 민물 새우와 송사리 떼 가 검정 고무신으로 퍼 올려 주기를 유혹하며, 학교 급식빵을 얻어 가는 고아원 패거리들이 가장 싸움을 잘하는 이유를 몰랐던 그때 어린 시절을 보냈던 우리는 이름없는 세대였다.

생일 때 나 되어야 도시락에 계란하나 묻어서 몰래 숨어 먹고, 소풍 가던 날 니꾸사꾸 속에 사과2개, 계란3개, 사탕 1봉지중 반 봉지는 집에서 기다리는 동생을 위해 꼭 남겨 와야 하는걸 이미 알았던 그 시절에도 우리는 이름없는 세대였다.

일본 식민지 시절을 그리워 하는 사람들과 6.25를 겪은 어른들이 너희처럼 행복한 세대가 없다고 저녁 밥상 머리에서 빼놓지 않고 얘기 할때마다 일찍 태어나 그 시절을 같이 겪지 못한 우리의 부끄러움과 행복 사이에서 말없이 고구마와 물을 먹으며 ...
누런 공책에 바둑아 이리와 이리 오너라 나하고 놀자를 침 묻힌 몽당 연필로 쓰다가.. 단칸 방에서 부모님과 같이 잠 들때에도 우리는 역시 이름없는 세대였다.

배우기 시작한 때부터 외운 국민교육헌장, 대통령은 당연히 박정희 혼자인 줄 알았고 무슨 이유든 나라일에 반대하는 사람은 빨갱이라고 배웠으며, 학교 골마루에서 고무공 하나로 30명이 뛰어놀던 그 시절에도 우리는 이름없는 세대였다.

검은 교복에 빡빡머리, 6년간을 지옥문보다 무서운 교문에서 매일 규율 부원에게 맞는 친구들을 보며 나의 다행스런 하루를 스스로 대견해 했고, 성적이 떨어지면 손바닥을 담임 선생님께 맡기고 걸상을 들고 벌 서는 일을 당연하게 생각 하였으며, 이름없는 호떡집, 분식 집에서 여학생과 놀다 학생 지도 선생님께 잡혀 정학을 당하거나 연애 박사란 글을 등에 달고 교무실에서 화장실에서 벌 청소를 할 때면  지나가던 선생님들이 머리를 한대씩 쥐어 박을때도, 시간이 지나면 그게 무용담이 되던 우리는 이름없는 세대였다.

4.19 세대의 변절이니 유정희 통일주체 국민회의 대의원들이 자동 거수기니, 애국자니, 말들이 분분하고 뇌물사건 때마다 빠지지 않고 간첩들이 잡히던 시절에 우리는 말 한마디 잘못해서 어디론가 잡혀갔다 와서 고문으로 병신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술집에 모여 숨을 죽이며 들었으며, 책 한권으로 폐인이 되어버린 선배님의 아픔을 소리 죽여 이야기 하며 스스로 부끄러워 했던 그 시절에도 우리는 이름없는 세대였다.

 

빛깔 좋은 유신 군대에서, 대학을 다니다 왔다는 이유만으로 복날 개보다 더 맞고, 탈영을 꿈 꾸다가도 부모님 얼굴 떠 올리며 참았고, 80년 그 어두운 시절 데모대 진압에 이리저리 내 몰리면 어쩔 수 없이 두 편으로 나뉘어 진압군이자 피해자였던 그때에도 우리는 이름없는 세대였다.

복학한 뒤에는 시험 때 후배는 만인의 컨닝 페이퍼인 책상을 이용 했지만, 밤 새워 만든 컨닝 페이퍼를 주머니에서만 만지작 거리며 망설이던 그때에도 우리는 이름없는 세대였다.

일제세대, 6.25 세대, 4.19 세대, 5.18세대, 모래시계세대.... 등등
자기 주장이 강하던 신세대 모두들 이름을 가졌던 시대에도, 가끔씩 미국에서 건너온 베이비 붐 세대, 혹은 6.29 넥타이 부대라 잠시 불렸던 시대에도 우리는 자신의 정확한 이름을 가지지 못했던 불임의 세대였다.

선배 세대들이 꼭 말아쥔 보따리에서 구걸하듯 모아모아 겨우 일을 배우고, 혹시 꾸지람 한마디에 다른 회사로 갈까 말까 망설이며, 후배들에게 잘 보이려고 억지로 요즘 노래 부르는 늙은 세대들.... 아직은 젊다는 이유로, 후배 세대를 대변해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임금인상, 처우개선을  맡아서 주장하는 세대.... 단지, 과장, 차장, 부장, 이사 등.... 조직의 간부란 이유로 조직을 위해 조직을 떠나야 하는 세대들... 팀장이란 이상한 이름이 생겨서 윗사람인지, 아랫사람인지 알지도 못하고 살아가야 하는 우리들.

노조원 신분이 아니여서 젊은 노조원들이 생존권 사수를 외치며 드러누운 정문을 피해 쪽문으로 회사를 떠나는 세대들.... IMF 에 제일 먼저 수몰되는 세대, 미혹의 세대들..... 오래 전부터 품어온 불길한 예감처럼 맥없이 무너지는 세대, 이제 우리는 우리를 우리만의 이름으로 부른다.

선배들처럼 힘있고 멋지게 살려고 발버둥 치다가 어느날 자리가 불안하여 돌아보니 늙은 부모님은 모셔야 하고 아이들은 어리고, 다른길은 잘 보이지 않고, 벌어놓은 것은 한겨울 지내기도 빠듯하고, 은퇴 하기에는 너무 젊고 도전 하기에는 너무 늙은 사람들, 회사에서 이야기하면 알아서 말 잘 듣고, 암시만 주면 짐을 꾸리는 세대.
주산의 마지막 세대,
컴맹의 제 1세대,
부모님께 무조건 순종하던 마지막 세대이자 자식들을 독재자로 모시는 첫 세대,
부모를 제대로 모시지 못해 처와 부모 사이에서 방황하기도 하고, 아이들과 놀아 주지 못하는걸 미안해 하는 세대, 이제 우리는 우리를 퇴출세대라 부른다.

50대는 이미 건넜고, 30대는 새로운 다리가 놓이길 기다리는 이 시대의 위태로운 다리 위해서 바둑돌의 사석이 되지 않기 위해 기를 쓰다가 늦은 밤 팔지 못해 애태우는 어느 부부의 붕어빵을 사들고 와서 아이들 앞에 내 놓았는데 아무도 먹지 않을 때, 밤늦은 책상 머리에서 혼자 우물거리며 먹는 우리들 세대....

모두들 이름을 가지고 우리를 이야기 할때, 이름없는 세대였다가 이제야 당당히 그들만의 이름을 가진 기막힌 세대, 바로 이땅의 40대...
고속 성장의 막차에 올라 탔다가 이름 모를 간이역에 버려진 세대, 이제 우리가 우리를 퇴출이라고 부르는 퇴출세대,

진정 우리는,
이렇게 불림을 운명으로 받아들이며 관으로 들어 가야만 하는 것일까?
이 땅의 40대 들이여.... 스스로 일어날 용기와 희망을 잃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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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소통/삽질한 남의 글 19세대, 25세대, 4, 6, 국민교육헌장, 모래시계세대, 애국자, 유정희, 이름없는 세대, 일제세대, 자동거수기, 통일주체국민회의

  1. 아... 지금 저희는 88만원 세대.....ㅜㅜ

  2. 가슴 아픈 일입니다...ㅜㅜ
    그때나 지금이나 달라진건 없습니다.

  3. 선배들처럼 힘있고 멋지게 살려고 발버둥 치다가 어느날 자리가 불안하여 돌아보니 늙은 부모님은 모셔야 하고 아이들은 어리고, 다른길은 잘 보이지 않고, 벌어놓은 것은 한겨울 지내기도 빠듯하고, 은퇴 하기에는 너무 젊고 도전 하기에는 너무 늙은 사람들,
    회사에서 이야기하면 알아서 말 잘 듣고, 암시만 주면 짐을 꾸리는 세대. --> 이말이 너무 너무 가슴에 와 닿습니다...

  4. 삶의 전쟁터에서 비극이지요.
    그래서 젊었을때 누리기 보다는 노후를 생각하라 했나 봅니다.
    돈이 벼슬이고 돈이 명예이고 돈이 사랑이고 돈이 믿음입니다.

    긴 글중에 저도 댓글에 적은 그 글이 제일 마음 아픈 부분입니다.

  5. 읽으면 읽을수록 슬프네요.
    물론 저랑은 세대가 안 맞습니다만. 쿨럭. 큭. 하핫.

    저는 60년대에 대학을 다닌 분들, 70년대에 대학을 다닌 분들이 많이 궁금합니다.
    그들의 문화는 어땠을지, 실감나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없군요.
    60년대 대학을 다녔다면 40년대생들이니 부모님뻘 쯤 되는군요.
    70년대 대학을 다녔다면 50년대생들이니 형이나 누나뻘이라고 하기엔 나이가 좀 많군요.
    어쨌든, 그들의 분명한 그 무언가에 비해 80년대에 대학을 다닌 분들은
    특파원님의 말씀마따나 '이름마저' 없는(!) 세대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80년대에 대학을 다녔다는 건 아니고요. 쿨럭. 흠. 하핫.

    p.s.
    12월로 접어들었네요.
    2009년도 이제 30일 남았네요.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요. 내년 설계 잘 하시길요.

  6. ^^*
    비프리박님의 나이가 어렴풋이 드러났네요..ㅋㅋ
    모양새만 바뀌었지 요즘도 슬픈세대는 존재 합니다.
    나름 고충없는 세대가 있었을까요?
    만약 그렇다면 그세대는 태평성대를 누리는 세대였을텐데요.
    제 기억으론 박정희 시절부터 고충없는 시절이 없었네요. 물론 지금도 그 통증은 덧나고 있지만요.

    그렇네요.
    12월로 접어들고 있구요.
    저도 그 12월의 첫날 공기를 들이 마시고 있는걸 보니
    살아 있긴 하군요.

    마지막 남은 달력이 맥없이 떨어지기 전에 마무리 잘 하자구요. 화이팅!

  7. Blog Icon
    익명

    비밀댓글입니다

  8. 88세대....
    좋을때 입니다.
    맞아요. 이직하면 뼈아픈 고뇌를 맛 보지요.
    뭐든 절실 할 때가 가장 기억에 오래 남는답니다.
    아프거든요.ㅋㅋ

    부산에 오시면 글 남겨 주세요.
    가이드 확실히 책임져 드립니다...(아부아님)
    한주가 벌써 중반이네요. 건강 하시고 신종플루 조심하세요.
    비밀 댓글로 주셔서 필명을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부산 영락교회 양산성전 본당 모습

2009. 11. 17. 09:15



 

영락교회 양산성전 본당 모습입니다.
어쩌다 보니 초대를 받게 되어서 하루 다녀온 교회입니다.

특파원 소통/순간 포커싱 교회본당, 양산성전, 영락교회, 예수, 하나님

  1. 어째 느낌상으론 우리 특파원님과 어울리지 않는 '교회'입니다. ^^
    느낌상으로 상당히 부디스트 느낌을 받았거든요.
    구체적으론 언제라고 하긴 힘들지만요. ^^

    교회 내부가 상당히 넓군요?
    그런데 의자가 살짝 이동식 느낌이. (그쵸?)
    대부분 중고등학교 시절 음악실 느낌의 벤치(?)가 좌르륵 줄지어 있는 걸로 기억한다는. ^^

  2. 글속에서 비프리박님의 체험이 그려집니다.^^*

    맞습니다.
    저와는 어울리지 않는 교회였습니다.
    찬송가중에 양팔을 벌리고 눈을 감고
    체면에 걸린 사람들 처럼 몸을 좌우로 흔들면서...
    동(動)적인것보다는 정(靜)적인것을 원하는 저로서는
    약간 부담스러운 .....

    제가 상상해 보았던 교회 의자는 목재로 길게 만들어진 의자인데 이동식 의자,약간 낯설더군요.
    중고등 시절 음악실 느낌의 벤취...공감 백배..^^*

  3. ^^

    전도의 날...
    뭐, 이런 거였겠는데요?^^

    어릴 때 같으면, 초코파이라도 받아 왔을 텐데...
    어른들에겐 그런 건 없었겠죠?;;

    간만에 보는 교회 풍경이네요.
    잘 보았습니다.^^

  4. ㅋㅋㅋ~
    딩동댕~?

    정확히 맞추셨습니다.
    뭐라드라...점프3000이라든가? 암튼 구호가 그랬어요.
    한사람이 다섯사람씩 전도하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날 떡을 주더군요.
    난 처음 갔다고 '락엔락' 반찬 그릇을 한셋트 주던데요?
    초코파이....^^* 그리운 과자지요.
    군대에서도 주는데...

    추운데 어떻게 보내세요?
    건강하시죠?

  5. 전도 축제 기간이었나보군요.. 하긴 통합측에서 성도300만 운동을 하니까..이런 행사가 많겠군요..^^; 안동에서도 많은 것을 보니까.. 원래 신년에 많기도 하지만.. 올 신년엔 유난히 많은 것 같아요..

  6. 올만이군요^^*
    건강한 새해 맞이 하셨나요?

    네~ 아마도 전도 기간이였나 봐요.
    교회에 어릴적에 나가고 나가지 않았는데
    그런대로 괜찮더군요.

    기독교인들이 사랑은 넘쳐 나는데
    반면 다른 종교에 대해서 너무 편협한 생각으로
    대하는 것이 문제이긴 합니다.
    서로 사랑안에서 해결 못할 일이 없겠죠?

세월이 무상하다

2009. 10. 22. 18:39

 
마치 할머니 할아버지의 치아를 보는것 같습니다.
 윗몸이 약해져서 치아 뿌리가 훤히 드러나 보이는 것처럼....
 세월의 무게를 이세상 그 누가 이길수 있을까요...!

 가을 입니다.



특파원 소통/순간 포커싱 가을, 고목, 노인, 늙음, 세월, 치아

  1. 너무 소원하셨습니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여기며 조신하게 기다렸습니다 ㅎㅎ
    다소 우울한것이..할아버지 할머니의 치아가 아닌..제 치아를 보는듯해서 흑흑..

    행복한 주말시간 되세요 특파원님

  2. 넵~ 인정합니다.
    제가 요즘 아이 수시땜에 많이 우울 합니다.
    아이가 신경써야 하는데 제가 왜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월요일날 발표인데 제가 더 불안하고 속이 탑니다.
    블로그를 열어 놓고 눈은 화면을 쳐다 보는데 생각은 딴데 가 있었습니다.

    치아가 좋지 않으신가 봐요?
    한살이라도 젊으실때 관리 잘 하세요.
    그게 행복으로 가는길 입니다.

    Raymundus님도 주말 행운으로 가득 하시길 빌어요,

  3. ^^

    사진을 보고 있자니,
    그저, 슬픕니다.ㅜㅜ


    가을입니다..
    타라고 있는 가을입니다.
    환장하겠는 가을입니다.;;

    특파원님, 모쪼록 주말 잘 보내세요~~~!

  4. 슬픈 잡학님 마음을 어찌 달래 드릴까
    궁리 중입니다.

    그렇군요.
    가을은 타라고 있는 거로군요.
    환장할 이 가을에 가을 타고 어디론가 떠나 보실 생각은
    없으십니까?

    가을산과 겨울바다가 있는데
    가을산은 뷔페식이고 겨울바다는 정식입니다...ㅋㅋ

    잡학님도 주말 행운으로 가득하시길 빌께여..

스님들의 무릉도원

2009. 8. 31. 15:13



머리에 돌을 이고 계시는 스님들.....
졸고 계시는 스님들.....석산(石山)에 스님들은 아무근심 걱정이 없는 평온한 얼굴이다.


깨닭음을 얻었는가!
돌 무더기 속에서도 피어나는 풀잎처럼 중생들 마음도 저와 같으면 좋겠구나...!     
       
                                       -부산 범어사에서 촬영-


특파원 소통/순간 포커싱 깨닭음, , 동자승, , 스님, 아기중, 풀잎

  1. 컨셉은 살짝 경기 의왕 청계사와 흡사하다 했는데,
    부산 범어사군요. 지난 번에 부산 갔을 때 못 갔던 것이 아쉬운...! ^^a
    이번에 부산 가게 된다면(언제?) 꼭 한번 들를 범어사...!
    살짝 구경 시켜 주시니 이거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 듯. 크흣.

  2. 이번에 부산에 오시나요?
    언제죠? 연락 주세요...범어사도 꼭 들르시구요.

  3. 집사람이 오케이하면, 수능 끝나고 방문할 예정입니다.
    아직, 계획은 저 혼자...! ^^

  4. 내무부 장관님 결재가 필요 하군요?

  5. 스님들이 귀여워요. ^^;

  6. 그쵸 귀엽죠?

    실제 동자승 보면 업어주고 싶어여

  7. 동자승이 머리에 돌을 이고 있는 모습 참 귀엽네요..
    사이에 간간히 놓여있는 돌하르방은 어느 시주분께서 놓고 가신걸까요^^

  8. 돌 하루방도 부처님이죠..ㅋㅋ
    이 세상에 부처 아닌것이 없죠...그죠.

  9. ^^

    동자승..
    보고 있으면, '진짜 천사가 있다면 저런 표정을 가지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천진난만하고 평안해 보이는 모습..
    저 자체가 천당이고 극락이다 싶네요.

  10. 네~
    동자승 모습이 천사모습 입니다.
    극락 지옥이 따로 저 하늘에 있겠습니까?
    내가 지금 극락과 지옥속에서 하루에도 몇번씩 오르락 내리락 하며 살고 있는것을요.

풍경이 처마밑으로 올라간 까닭은?

2009. 8. 17. 16:20


             
처마밑 허공에 메달린 물고기....중생들의 잠자는 불심을 깨우기 위한 몸부림.....!




특파원 소통/순간 포커싱 물고기, 바람, 종소리, 처마, 풍경소리

  1. 날이 더운지 그래서 일처리가 늦어지는지 하는일 없이 바쁜척만 늘어갑니다.^^
    여유를 만들지 않으면 영 찾아올거같지 않아요
    비가 내리는 날도 풍경이 울까요?
    낙수소리의 운치도 좋으니 풍경소리는 안들려도 좋겠네요^^

  2. 여유는 만들어야지요.
    그냥 찾아 오지는 않는답니다.
    바쁜 척이라도 할수 있으니 다행 아닌가요?

    비 내리는 날에도 풍경은 웁니다.
    바람이 울리니까요.

    낙수 소리와 풍경 소리가 하모니를 이루면 더욱더
    좋을거 같은데...!

  3. 참..좋아하는 소리입니다.
    현관에도 하나 달아놨는데 얼마전에 떨어지더니..쩝...
    곧 새로 하나 장만 해야 할 듯.
    좋은 밤 되세요.

  4. 저의집도 풍경 달았는데 그 소리가 너무 좋아서
    즐깁니다.

    현관에 있는 풍경이 왜 떨어 졌을까요?
    제 집은 현관문이 철판이라서 자석으로 붙여 놓으니 좋던데요. 좋은 걸로 하나 장만 하세요.

    날이 좋습니다.
    오늘도 행운이 가득한 하루 되세요

  5. 오랜만에 들립니다.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바쁘기도 하고 휴가철이다보니 이리저리 다니다보니 블로그 할 시간조차 없네요. ^^;

  6. 바쁜것은 좋습니다.
    정말 오랜만이군요.

    돌아 다니다 남의 블로그에서 솔이 아빠가 부산 다녀가신것을 알았네요.
    8월 초쯤 휴가라는 글을 읽은 것 같았는데...
    미안한 마음에 방문도 주저 하게 되더이다.

    남의 블로그를 통해서 부산에 오신것을 알았으니 소통에 문제가 있었다 생각되구요.
    솔이 때문이라도 한번 보고 싶었는데...!

  7. 풍경이라는 단어가 초등학교때 시험문제 주간식으로 출제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미술이였나??? 사회였나 ;;;
    아무튼 저는 틀렸지요 ㅋㅋ

  8. 주관식에서 틀렸다는 말씀인가요?
    풍경을 혹시 산천을 묘사하는 뜻으로?
    그것도 맞을수 있지만 문제가 처마밑에 풍경을 요구하는 답이였겠군요. 그러니 틀렸겠죠..ㅋㅋ

    기억에 많이 남겠어요..풍경만 보시면요..ㅋㅋ

  9. 어디 절인지도 알려주셨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은데, 그래도 그림이 좋네요.
    더운 날씨에도 시원한 느낌입니다. ^^

  10. 아~ 그렇군요.
    어느 절인가 하면요...부산 금정산에 범어사 입니다.
    바로 대웅전 처마끝이지요.

  11. ^^

    풍경 소리..
    저도 참 좋아라 합니다.^^

    근데, 풍경을 집에다 달아 놓을 수도 있는 거였네요.;;
    전 왜 그 생각을 못했을까요?;;;

    틀을 벗어나지 못하는 사고..
    그거, 참 슬픈데 말입니다.ㅋㅋㅋ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12. 잡학님 안녕하세요?
    날씨가 조석으로 쌀쌀해 졌죠?

    현관 문에 풍경이 우는 소리는 가을을 더 느끼게 합니다.
    저런 풍경은 불교 용품 파는곳에 가면 쉽게 살수 있답니다. 좌석으로 되어 있어서
    아파트 철문엔 손쉽게 부착 할수도 있구요. 문을 열고 닫을때 마다 울리는 은은 한 소리가 일품입니다.

    틀에서 벗어나는 사고...
    그 사고 뒷 모습이 틀에서 벗어나는 모습일테구요.^^.

    한주가 이번엔 참 더디 갑니다.
    건강한 나날 되십시요.

인터넷 최적화 하기

2009. 5. 1. 09:39

1.인터넷화면에서 도구->인터넷옵션->설정->페이지를열때마다 로 체크->사용할 디스크 공간에는100로 지정 후 확인.2. 인터넷옵션->내용->자동완성 클릭후 자동완성사용대상에 있는 3개의 체크박스 해제

3. 인터넷옵션->고급 에서 체크 해제 할것들 목록(URL을항상 UTF-8로보냄),프록시 연결을 통해 HTTP 1.1사용, 이미지 도구모음 사용,이미지디더링,이미지 크기 자동조절,부드러운 화면이동, 주소표시줄에 이동단추 표시,URL주소를 짧게표시,페이지 전환사용,
예약시 동기화 할 오프라인 항목사용,웹페이지의 단추및 컨트롤에 시각 스타일 사용,

4.  제어판->폴더옵션->보기탭->아래보면 고급 설정이 있는데 이중에서 각폴더의 보기 설정 기억과 보호된 운영 체제파일 이 2개만 빼고 다 체크 해제 하셔도 됨니다

5. 제어판->시스템->고급탭->성능에서설정클릭->여기서 사용자지정 클릭후 창및 단추에 시각 스타일 사용만 체크 바로옆 고급탭 클릭->가상메모리 변경->1램인 경우 처음,최대크기 2032으로지정

6. 제어판->시스템->오류보고클릭->오류보고 사용안함으로 체크.

7.제어판->시스템->시작및복구 설정클릭 ->시스템 오류아래 체크박스 3개 해제.

8.시작->실행->gpedit.msc 치고 엔터-> 컴퓨터 구성에서 관리템플릿->네트워크->Qos패킷 스케줄러 클릭하면 오른쪽에 예약 대역폭 제한 더블클릭->사용으로 체크후 대역폭 제한 0%맞추고 확인.

9.이거는 지극히 다 아시리라 믿지만 이건 선택 사항입니다
시작->실행->msconfig->시작프로그램탭->저같은경우  isuspm, ETDCtrl,cftmon 요것만 체크하고 다 해제했음.
인터넷 잘되고 웹캠 잘됨^^ 여기서 끈 프로그램은 다시 실행 가능하니 언제든 해제 하셔도 무방할듯.

10. 인터넷 화면창에 있는 불필요한 아이콘 없애기.

11. 바탕화면은 그냥 이미지 파일 쓰지 않는게 좋아요.블랙으로 지정.

 12. 시작->실행->regedit치고엔터->HKEY_CURRENT_USER\Control Panel\desktop\windowmetrics 이동후 우측 화면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후 ``문자열 값``을 선택하고 MinAnimate라고 입력한다.
그다음 이 값을 더블 클릭하여 값을 ``0``으로 설정(만약 MinAnimate존재시 더블 클릭후 0으로 설정)


특파원 소통/컴퓨터 블로그

스타벅스 커피를 집에서 만들기

2009. 4. 6. 12:20


- 집에서 즐기는 스타벅스 커피 -

▲ 카페라떼

<재료>
인스턴트 커피, 믹서기, 설탕, 우유

<방법>
1. 머그잔에 밥 숫가락으로 커피 2스푼, 설탕 3스푼을 넣으세요.

2. 뜨거운 물을 머그잔 1/4 정도 부어주고, 잘 녹여 주세요.

3. 따뜻한 우유를 믹서기에 넣고 돌려주세요.

4. 그러면 우유에 거품이 많이 생기게 되요.

5. 이 우유로 머그잔을 가득 채워주면 카페라떼 완성

▲ 카페모카

<재료>
인스턴트 커피, 믹서기, 설탕, 우유, 코코아가루, 생크림

<방법>
1. 머그잔에 코코아 가루와 설탕을 1스푼씩 넣고 물을 조금 부어 부드러운 시럽을 만들어 주세요.

2. 여기에 잔의 1/5 정도의 물을 붓고 커피를 2스푼 넣고 조금더 넣어 주세요.

3. 잔의 4/5까지 따뜻한 우유로 채워 주세요.

4. 생크림을 얹어 주면 카페모카 완성

▲ 프라푸치노

<재료>
인스턴트 커피, 믹서기, 설탕, 우유, 얼음

<방법>
1. 믹서기에 얼음을 넣고 설탕 1스푼 커피 2스푼을 넣어주세요.

2. 그리구 마구 갈아주세요.

3. 시원한 프라푸치노 완성




출처: 노하우팟



특파원 소통/좋아하는 요리 스타벅스커피, 카페라테, 카페모카, 프라포치노

  1. 집에서 꼭 만들어 보겠습니다ㅎㅎㅎ 감사합니다~

  2. 만드시면 사진 한장 올려 주시길 바랍니다.ㅋㅋ

  3. ^^

    적어주신 걸 보니, 카페라떼는 제법 쉬울 것 같은데요?

    저도 이건 꼭 한번 해봐야겠어요.^^

  4. 앗~ 잡학님 오셨네요?
    반가워요...무척요.^^*

    방문 하여야 하는데 썸머페스티벌 다녀와서 바쁘네요.
    곧 방문 하겠습니다.

    카페라테...만들기 쉽습니다.
    도전해 보세요..ㅋㅋ

카테고리 원하는것만 열어놓기

2009. 4. 5. 10:48

웹페이지 소스보기에서 toggleFolder 를 찾는다

<!-- 카테고리 모듈 -->
<div id="category">
<h3></h3>
 [##_category_##]

블로그 html 소스 수정하는 곳에서 찾으면 않됨.
반드시 웹 소스보기에서 위의 소스밑에서
아래와 같은 소스를 찾는다..괄호안에 숫자는 나의 임의 숫자이다.
각각 블로그엔 자신만의 숫자가 따로 있을것이다.







                                                       var expanded = false;
                                                       function expandTree() {
                                                       expandFolder(123456, true);
                                                       expandFolder(234567, true);
                                                       expandFolder(203654, true);
                                                       expandFolder(556261, true);

위와같은 소스중에 펼치고 싶은 메뉴의 괄호안에 숫자를 아래 스크립트 소스안에 숫자만 적어 넣어준다.
위의 숫자는 숨겨진 카테고리 순서다.


<script language="javascript">
toggleFolder('123456');
</script>

위의 스크립트를 아래소스를 찾아 넣는다.

<!-- 카테고리 모듈 -->
<div id="category">
<h3></h3>
 [##_category_##]

다음엔 블로그 수정하는 html 수정하는 곳에서 위의 소스를 찾아 그밑에 아래의 스크립트를 추가해 넣어준다.

<script language="javascript">
toggleFolder('123456');
</script>

열고싶은 폴더가 더 있을땐 toggleFolder('해당숫자'); 를 스크립트안에 추가시킨다.


특파원 소통/컴퓨터 블로그 카테고리, 카테고리폴더, 폴더정리

컴퓨터 부팅시간 체크하기

2009. 3. 4. 10:03
새로운 메모장 하나를 생성한다.
그리고 아래와 같은 소스를 넣는다.

@echo off
echo Windows 부팅>>c:\list.txt
echo %date% %time%>>c:\list.txt
echo. >>c:\list.txt

그리고 새로운 저장을 하는데
파일이름(N):에 반드시 list.bat 이라고 한다.
파일형식(T):은 텍스트문서(*.txt)
인코딩(E):는 ANSI로 저장한다.

(list 파일 삽입방법)

C:\ - Documents and Settings - Administrator - 시작메뉴 - 프로그램 - 시작프로그램(list파일삽입)

확인은 C:프로그램에서 메모장 파일로 확인한다..


MkuQSW85nHaNcRRtGQ4z0edUX6+1Jb8p6Y9sQPk5xUY=



특파원 소통/컴퓨터 블로그

검색추가 컴퓨터종료 빨리하기

2009. 3. 4. 09:25

윈도우 종료를 빠르게 할려면 레지스트리를 변경해주면 됩니다.
시작-실행-regedit 입력후 엔터


HKEY_LOCAL_MACHINE -> SYSTEM -> CurrentControlSet -> Control
Control 이거를 마우스로 클릭하고 화면 오른쪽에 보면
WaitToKillServiceTimeout 라고 있습니다.


그거를 더블 클릭해서 설정값을 100으로 수정해주세요.
그리고 컴퓨터 재부팅 하면 적용됩니다.


특파원 소통/컴퓨터 블로그 종료빨리하기, 컴퓨터, 컴퓨터빨리종료하기, 컴퓨터종료, 컴퓨터종료빨리하기

개미들을 믿는다면...

2009. 2. 28. 18:37

최근 개인들의 활발한 매수세가 시장의 이목을 끌고 있다.
  
개인들은 7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10일 이후 전날까지 누적 순매수 규모는 3조원을 상회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의매매비중도 한때 62%까지 오르는 등 꾸준히 60% 내외를 유지하고 있다.
  
개인들의 매수우위 기조가 시작된 시점은 코스피지수가 1200선을 찍고 조정을 받기 시작한 때와 일치한다. 따라서 외국인이 11일, 기관이 7일 연속 순매도를 기록하며 박스권 고점에서 내던진 주식을 개인들이 받아내고 있다고 볼 수도 있다.
  
어떻게 보든 분명한 것은 개인들이 외국인과 기관이 빠져나간 자리를 메우고 있다는 점이다. 외국인과 기관이 보수적 시각과 자금 여력 부족등으로 단기 매매에 치중하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차라리 개인들이 국내증시에서 이른바 `스마트 머니` 역할을 하다는 해석도 가능하다.
  
이런 까닭에 당분간 개인들이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는 장세가 지속될 가능성은 꽤 높아 보인다. 그렇다면 어떤 투자전략이 좋을까.
  

▲ 시가총액 크기별 상대강도와 개인 투  
자자 거래비중 (제공:하나대투증권)
하나대투증권은 개인 매수세가 활발한 국면에서는 상대적으로 중·소형주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옆 차트에서 보듯 지난 2007년 이후 개인들의 매매가 활발했던 국면에서는 중·소형주의 상대적인 성과가 좋았다는 이유에서다.
  
유새롬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동유럽 발 금융위기에 대한 우려가 잠재되어 있고, 미국 GM 파산과 은행의 국유화에 대한 불확실성이 근본적으로 해결되기 전까지 외국인과 기관의 적극적인 시장 참여를 기대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서 당분간 개인의 상대적으로 활발한 시장참여가 지속될 수 있어 중·소형주에 대한 관심은 유효해 보인다"고 조언했다.

출처; 울산 주식동호회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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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소통/금융 증권 자료

나스닥 선물 움직임을 보자

2009. 2. 28. 18:34


[코스피 장중 나스닥선물 따라 급변동..해외발 악재 해소때까지 보수적 태도]

코스피시장이 오락가락하는 장을 펼치고 있다. 우리 증시가 연초 보여줬던 상대적 강세의 요인이 사라지면서 선진국 증시와 동조화 되고 있다고 하지만 뉴욕 증시의 움직임과 다른 행보를 보인다. 특히 장중의 움직임은 더 극적이다. 뉴욕 증시 등락과 달리 장초반 급등했다가 어느 순간 하락세로 반전해 급락하는 등 예측하기 힘든 급등락을 이틀째 반복했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우리 증시의 장중 움직임은 나스닥선물 동향의 영향을 받는 모습을 보인다. 24일(현지시간) 뉴욕이 3%대의 급등에도 불구하고 25일 우리 증시가 지지부진한 움직임을 보일 때 나스닥선물은 하락반전한 상태였다. 버냉키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립서비스로 국유화 논란이 잠잠해지면서 뉴욕 증시가 급반등했지만 오바마 대통령의 의회 연설에서 특별한 내용이 없자 뉴욕 증시의 상승세가 이어지기 힘들다는 실망감으로 나스닥선물이 하락세로 돌아섰던 것.

다음날도 비슷했다. 25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1%대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25일 우리 증시가 장초반 급등세를 보였다. 이 때 나스닥선물은 10포인트 이상 상승 중이었다. 반대로 오후 들어 나스닥선물이 소폭 마이너스로 돌아서면서 코스피지수도 하락반전했다.

나스닥선물이 다음날 뉴욕 증시의 방향성을 예측할 수 있는 지표 중 하나라는 점에서 우리 증시가 뉴욕 증시에 앞서 등락을 보이고 있다는 얘기다. 뉴욕과 동조화됐다는데 왜 우리 증시가 뉴욕과 달리 이렇게 움직이지 할 수도 있지만 여전히 코스피가 뉴욕과 비슷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셈이다.

여기에 불안한 수급이 가세하면서 상승과 하락폭이 증폭되고 있다. 외국인이 연일 매도 공세를 펼치고 있고 외국인에 대응해 주기를 기대했던 기관도 '배신'(?) 하면서 수급이 안정되지 못하고 있다. 실제로 외국인들이 26일까지 13일 코스피시장에서 연속 순매도를 보이며 연간 872억원 순매도로 돌아섰지만 기관이 올해 보여준 순매도 규모에 비하면 세발의 피다. 기관은 올들어 코스피시장에서 2조3302억원의 순매도를 기록 중이다. 그나마 코스닥시장의 종목장세에 참여하면서 코스닥에서는 4545억원의 순매수를 보이고 있지만 최근 이틀간 코스닥시장도 순매도했다.

문제는 지금의 불안한 상황이 해외발 악재여서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는 점이다. 미 씨티은행과 GM의 구제 여부, 동유럽의 디폴트 가능성 등 우리를 비롯한 전세계 증시를 흔들고 있는 사안들의 해결책은 우리가 제시할 수 없다.

우리 금융시장의 불안 요인 중 하나인 원달러 환율의 급등 문제도 마찬가지다. 우리 정부가 적극적으로 개입하지 못하는(또는 안하는) 것도 환율 상승의 가장 큰 이유가 우리 내부적인 문제라기 보다는 동유럽 외환위기설 등 전 세계적인 금융불안의 영향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박소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26일 정부의 외화유동성 확충 방안에 대해 "정부는 정공법이 아니라 환율 상승을 용인, 우회도로를 택했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유일한 선택이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결국 선진국, 특히 미국 시장의 불확실성이 해소될 때까지는 예측하기 어려운 시장의 반복이 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 김중현 굿모닝신한증권 연구원은 "현재 주식시장의 흐름에 있어서 중장기적으로 추세적인 방향성을 가늠짓는 변수는 국내변수보다는 사실 미국을 중심으로 하는 글로벌 신용위기와 경기침체 문제에 달려있음은 분명하다"고 지적하고 "불확실성 문제가 해결되기보다는 자꾸만 길게 늘어지는 움직임을 이어간다면 국내 주식시장에 있어서도 잠재적인 리스크가 한층 확대되는 흐름은 불가피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 때문에 증시 전문가들은 시장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은 시장의 방향성을 확인한 이후에 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권고하고 있다.

황금단 삼성증권 연구원은 "시세 연속성이 떨어지는 주가에 일희일비하기 보다 제반 악재가 누그러질 때까지 리스크 관리에 주력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며 "주식 보유자는 우량주
의 경우 보유, 후발주 및 개별종목의 경우 선별적 비중축소, 그리고 현금 보유자는 관망하는 것
이 한 방법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출처; 울산 주식동호회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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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소통/금융 증권 자료

특허를 받을 수 있는 사업 아이템이란?

2009. 2. 28. 18:28

기업의 입장에서 자신의 사업아이템이 과연 특허를 받을 만한 것인가, 특허를 받기 위해서는 어떤 내용을 출원명세서의 특허청구범위에 기재하여야 하는가 등에 관하여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보다 중요한 것은 실제로 기업의 영업이익을 위하여 과연 특허가 필요한가에 대한 확신이며, 그 확신이 선다면 어떻게든 그 사업아이템에 관하여 특허를 받을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1. 기술과 관련된 아이템


특허제도는 산업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한 자에 대하여 그 대가로서 독점권을 부여하는 것을 그 내용으로 하므로, 기본적으로 특허의 대상은 산업발전에 유용한 기술에 관한 사업아이템이 되는 것입니다.

즉, 각종 스포츠에서 사용되는 기술, 사람이 직접 그림을 그리는 기술, 오랜 기간을 거친 숙련공만이 개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술 등은 특허의 대상이 되지 않으며, 특허명세서의 발명의 설명 부분에 기재된 내용을 읽고 그 기술분야의 종사자라면 누구나 그 아이템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객관적인 기술만이 원칙적으로 특허의 대상이 됩니다.


2. 특허대상의 확대추세


음식물, 인터넷 상의 영업방법(BM), 컴퓨터 프로그램 등에 관한 사업아이템은 과거 특허의 대상으로 인정받지 못하였으나, 최근에는 이에 대하여도 특허가 인정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특허의 대상이 확대되는 추세에 있는 이유는 세계 각국이 자국의 이익을 위하여, 기존에 특허대상으로 인정되던 산업분야 뿐만 아니라, 자국에서 특히 발달된 산업분야에 대하여도 국제적으로 특허를 인정하자고 국제회의 등에서 주장을 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현재에는 거의 모든 산업분야의 기술과 관련된 아이템이 특허의 대상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그 대상은 앞으로 더욱 확대될 전망입니다. 


3. 간단한 아이템도 특허받을 수 있는지


특허는 반드시 거창한 기술에 대하여만 주어지는 것이 아니며, 종래의 문제점을 어떠한 수단의 강구에 의해 해결함으로써 일정한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면 아무리 간단한 기술이라 해도 주어지는 것입니다.

또한 어떤 아이템에 대하여 특허를 부여할지 말지를 결정하는 사람은 어디까지나 특허청의 심사관이고, 심사관이 그 아이템에 대한 판단을 내리는 기준은 그 내용이 기재된 특허명세서이므로, 똑같은 내용의 아이템이라 하더라도 특허명세서의 기재를 누가 어떻게 했는가에 따라서 심사관에 대한 설득 여부가 전혀 달라질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자신의 사업아이템이 너무 간단한 기술이라 특허를 받을 수 없을 것이라고 스스로 속단하는 것은 금물이며, 그 아이템이 실제 사업을 위하여 중요한 것이라면, 전문가를 찾아 특허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을 반드시 강구해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어떤 사업아이템이 특허를 받을 수 있는가에 관한 문제가 아니라, 그 사업아이템에 대하여 특허가 과연 필요한가에 관한 문제입니다.


4. 아이템의 제품화 과정에 관한 특허


사업아이템이 아무리 간단한 것이라 할 지라도, 그 아이템을 실제로 제품화하기 위해서는 상당히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런데, 많은 기업은 그와 같이 복잡한 과정을 구현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면서도, 이를 누구나 할 수 있었던 당연한 기술이므로 특허를 받을 수 없을 것이라고 스스로 인정해 버리곤 한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기업이 노력을 기울인 복잡한 과정에 있습니다.

그 복잡한 과정이 필요했다는 것은 다시 말하면 어떠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복잡한 노력이 필요했다는 뜻이 되며, 그 노력을 위하여 강구된 수단들이 바로 특허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즉, 특허는 아이템의 결과물인 제품 그 자체에 대하여만 주어지는 것이 아니고, 그 제품의 생산방법, 생산에 필요한 장치, 보관방법, 처리방법 등에 대하여도 주어지는 것이므로, 실제 아이템의 제품화를 위해 기울인 노력을 특허를 통해 얼마든지 보상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이와 같이 노력이 들어간 제품은 당연히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게 될 것이고, 그와 같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당연히 특허받은 방법을 사용해야 할 것이므로, 특허를 받은 기업은 그 특허를 이용하여 실질적으로 그 제품 자체에 관한 시장을 장악할 수 있게 됩니다.


5. 종래기술을 응용, 개량한 아이템에 대한 특허


이미 기술의 진보가 눈부시게 이루어진 오늘날에 있어서, 과거 TV나 라디오에 관한 발명이 나온 것처럼, 완전히 새로운 아이템이 개발되기는 힘든 일이며, 많은 기술인력을 확보하지 못한 중소기업의 입장에서는 더욱 그러할 것입니다.

따라서 최근 특허출원되는 아이템은 종래의 기술을 응용, 개량한 것이 대부분이고, 이러한 응용, 개량 부분이 종래에 비해 조금이라도 더 나은 효과를 가져오는 것이라면 당연히 특허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6. 응용, 개량 아이템에 대하여 특허를 받는 방법


예를 들어, 종래 건전지가 장착되는 시계를 응용하여, 수은전지가 장착되는 시계를 개발한 경우, 이를 개발한 기업이 단순히 자신은 건전지 대신 수은전지가 장착된 시계를 만들었을 뿐이라 생각하고, 이와 같은 식으로 특허명세서를 기재하였다면 특허를 받기가 힘듭니다.

여기서, 생각해야 하는 점은 과연 수은전지가 장착된 시계에 관한 기술을 개발하기 위하여 실제로 노력이 들어간 부분이 어느 부분이었는가 하는 점입니다.

종래의 건전지가 장착되는 시계에는 없었고, 수은전지가 장착된 시계에는 있는 부분은 바로 시계의 수은전지 장착구조인 것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경우 그 시계의 수은전지 장착구조 부분에 관하여 특허명세서에 집중적으로 설명함으로써 특허를 받을 수 있으며, 특허를 얻으면 이와 같은 구조가 적용되는 모든 시계제품에 대하여 독점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됩니다.

 

요컨대 기업이 어떤 사업아이템의 구현을 위해 무엇인가 노력을 했다면, 당연히 특허를 받을 수 있는 무엇인가가 있다는 뜻이 되며, 중요한 것은 사업의 영위 못지 않게 그 특허 받을 무엇인가를 찾아내기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는 점입니다. 


7. ‘새로운 것이가’에 대한 판단


국가가 정하는 특허의 조건 중 가장 중요한 것은 특허출원된 기술이 새로운 것인가와 진보적인 것인가에 관한 것입니다. 여기서 새로운 것인가를 보다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특허출원일 이전에 그 기술과 같거나 비슷한 기술자료가 존재하였는가에 관한 것입니다.

 

특허청의 심사관이 하는 주된 업무를 간단하게 말하자면, 어떤 특허출원의 특허출원일 이전에 공개된 기술자료 중 그 특허출원된 아이템과 같거나 비슷한 자료를 찾는 일, 즉, 그 특허출원을 거절하기 위한 증거를 찾는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기술자료가 증거로서의 가치를 갖기 위해서는, 기술의 내용이 상세히 기재되어 있어야 할 뿐만 아니라, 그 공개된 날짜가 명확히 기재되어 있는 것이어야 하므로, 일반적으로 국내외의 특허문헌이 주로 그 증거자료로서 사용되게 됩니다.

심사관이 이와 같은 증거를 찾게 되면 그 출원은 특허를 받을 수 없게 되고, 반대로 증거를 못 찾게 되면 특허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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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소통/비즈니스 자료 기술아이템, 기술특허, 특허, 특허법, 특허청

  1. Blog Icon
    린이

    2009년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지원하는 특허출원/분쟁해결/기술거래 실무능력 향상이라는 교육사업이 있습니다.

    이 교육의 목적은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유용한 양질의 과정을 무료로 훈련기회와 정보교류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및 인적자원 개발 투자 확대를 유도하는 것입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지원하는 만큼 무료로 교육이 진행되며, 교육기간 동안의 인건비도 지급이 됩니다.
    물론 교육의 질 또한 뛰어납니다. ^^

    자세한 교육을 내용을 알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사이트로 한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http://hrd.dbguide.net/

  2. 정보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상표출원에도 웰빙(Well-Being) 붐

2009. 2. 28. 18:25
<상표출원에도 웰빙(Well-Being) 붐이 일고 있다!>

- 웰빙상표 출원, 올해 상반기에만 전년 대비 무려 6배나 증가 -  

ㅇ 최근 우리 사회에 열풍처럼 불고 있는 웰빙바람을 타고 극심한 내수부진과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건강관련 식품과 가전제품, 외식산업 등에 웰빙푸드와 웰빙치킨, 웰빙가전 등
   웰빙상표출원이 급증하고 있다.

   여기에서 웰빙상표란 "웰빙(Wellbeing)"만으로 되어 있거나 "웰빙푸드"와 같이 웰빙과 결합된
  표장을 말함

ㅇ 특허청에 따르면, 웰빙상표(서비스표 포함)는 1993년에 2건이 출원된 이래 2002년까지 18건에
    불과하였으나 작년(상반기 7건, 하반기 49건) 하반기부터 급격히 증가하기 시작하여 올해에는
    6개월만에 340건이나 출원되어 전년보다 무려 6배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업종별로 출원현황을 살펴보면, 상표출원(251건)은 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진면서 유기농
     농축산물과 차ㆍ음료 등 건강식품에 80건(31.8%), 의약품, 화장품에 40건(16.0%),
     기능성 가전제품에 37건(14.7%) 등 주로 건강관련 상품에 집중적으로 출원되었으며,

     또한, 서비스표(163건)는 주5일 근무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요식업, 여행 및 이미용업에 76건
    (46.6%), 기능성 가전제품이나 화장품 등 건강과 미용관련 제품의 판매유통업에 35건(21.5%)이
    출원된 것으로 분석되었다.  

   - 한편, 가장 많이 출원한 업체는 건강식품전문업체인 (주)이롬라이프로서 금년 1월에 정수기와
     공기청정기에 웰빙워터, 웰빙에어 등 20건을 출원하였으며, 다음으로 (주)롯데리아가 크레이프 및 샐러드 등에 웰빙후레스치킨 등 9건, (주)일화가 인삼 및 가공제품 등에 웰빙하우스 등 8건,
    (주)한화건설이 아파트건설 등에 웰빙꿈에그린 등 8건을 출원하였다. 그밖에도 (주)케이시알이
    가습기, 주방용품 등에 웰빙타운 등 7건, (주)더디앤에스가 가구 등에 웰빙라이프 등 7건,
    파스퇴르유업(주)가 유산균음료 등에 웰빙요구르트 등 6건을 출원하였다. < 붙임 3 >

ㅇ 이와 같이 웰빙상표출원이 급증하게 된 것은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추구하려는 사회적 흐름에
   따라 건강식품, 기능성 가전제품 및 요식업 등 웰빙관련 상품이 내수부진을 탈출하기 위한
  돌파구로서 미래산업을 주도할 것이라는 마케팅전략의 일환으로 웰빙상표의 출원을 서두르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ㅇ 이제, 주5일제 근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건강한 생활과 삶의 질을 높이려는 웰빙열풍이 더욱
   확산되고 있어, 웰빙코드 업종에 창업이 활발하게 이루어 질 것으로 보여 앞으로도 웰빙상표출원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특허청 홈페이지 (www.kipo.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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