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기독교]예수장사가 요즘 힘들다는 목사의 고백문자

2018. 10. 5. 19:49


한참 바쁜데 문자 한통이 들어옵니다.

누군가 싶어 봤더니 위와 같은 문자가 들어왔습니다.


나의폰에 저장되지 않는 모르는 번호입니다.

그리고 나는 저 교회의 목사를 알지 못합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스팸문자가 들어옵니다.

주식하라고...

아파트 분양 받으라고....

사행성 게임하라고....

보험들라고....


이제는 하다하다 교회 목사가 예배학교 다음기수를 받는다고 문자를 보냅니다.

링크를 따라 들어 갔더니 몇십만원의 수강료를 내랍니다.


다른스팸처럼 무시할려다 문자를 보냈더니 요즘 불경기라 예수장사가 어렵다 합니다.

마음이 아픕니다.

목사가 불쌍합니다.

하나님이 그를 버렸나봅니다.

복(福)주신 하나님이라고 떠들면서 정작 자신의 복은 받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러다 이재록처럼 돈맛들이면 하나님은 오간데 없고 자신이 하나님됩니다.

여자 후리고 도박하고 선물옵션에 교회재산을 탕진합니다.

그래도 좋다고 감싸고 역성들고 비판에 눈 귀막은 교인들이 있습니다.


북한의 부자세습(父子世襲)은 입에 거품을 무는 목사가 자신의 아들에게 대형교회를 물려줍니다.

그래도 신도는 좋다고 감쌉니다.


부디 마음이 가난한자 복을 받나니...란 성경구절을 머리와 가슴으로 이해하길....

특파원 공감/기독교 그 불편한 진실 #개독교, #목사의문자, #부자세습, #성경적가치관, #안티기독교, #예수장사

[개독교 전도 전단지]기독교의 전도 전단지 행태

2017. 10. 10. 14:15

 

 

하나님을 믿는다는 자들의 전도 행태를 봅시다.

부산 3호선이 지나는 배산역 엘리베이터 박스입니다.

하나님을 믿으라며 저런 전단을 붙여 놓았습니다.

기독교의 전도 전단지 행태가 이 모양입니다.

 

한마디로 개독교 전도 전단지입니다.

믿는 자라면 그에 준하는 예의도 있어야 할 것입니다.

서로 헐뜯고 뒷담화는 제일 잘 까 대시면서 남의 영혼을 구원하고자

애를 쓰신답니다.....

 

제발 인상 찌뿌리는 행위는 하지 맙시다.

 

 

#개독 #개신교 #전도 #하나님

특파원 공감/기독교 그 불편한 진실

[예수자손} 예수에게 자손있다.

2016. 7. 6. 04:17


위 신문을 클릭하면 큰 이미지로 글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동아일보, 조선일보, 부산일보에도 실린 기사군요.
아래 링크는 동아일보에서 확인 할 수 있는 주소입니다.
바로가기를 클릭 하시고 동아일보 상단에서 7면을 검색해 찾으세요.
 

1982년 2월 20일자 동아일보 7면 바로가기


예수에게 자손이 있다는 위 내용은 신문을 텍스트로 옮겨놓은 글입니다.


특파원 공감/기독교 그 불편한 진실 #동아일보, #부산일보, #성배, #성혈, #예수, #예수 십자가, #예수결혼, #예수와 마리아, #예수자손, #조선일보

지폐를 전도지로 사용하는 기독교 광신자들에게 당국의 엄중한 처벌이 있기를....

2012. 3. 20. 01:30



제발 광신도들이여 제 정신으로 살기 바래요.

도대체 뭐하는 짓인가요.

당신들 전도에 전혀 도움이 안되요.

예수쟁이들은 모두 바보들만 모인건가요?

저 글귀를 당신들 얼굴에 문신으로 새겨 다니면 전도가 더 잘되지 않을까요? 

그렇죠? 제 생각이 어때요?

-아고라에서 사진 가져옴- 
 



특파원 공감/기독교 그 불편한 진실

  1. 미친사람들이죠뭐.. 미쳤다고라고 밖에는 달리 설명이 되지 않음..

  2. 누군지 잡아서 본보기로 혼을 내야 하는데..쩝~

영국 BBS방송국 기자들에 의해 밝혀진 예수의 비밀, 예수는 십자가에서 죽지 않았다.

2012. 2. 11. 23:26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지 않고 프랑스로 망명을 하였다는 사실이 영국의 BBC방송국 기자들에 의해 밝혀지고 영국 법정에서 재판을 통해서 확인되었다.

영국 BBC 방송국의 기자 세 사람은 10여년 간의 조사 끝에 1982년「성혈과 성배」(TheHoly Blood And The Holy Grail/ 미카엘 베이전트, 리처드 레이, 헨리 링컨 공저)라는 책을 통하여 위와 같은 놀라운 내용을 밝힌바 있는데 책의 주요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다.

예수는 막달라 마리아와 결혼을 하여 자녀까지 두었으며 십자가에서 죽은 것이 아니라 구세주 행세를 하며 다윗 왕을 계승하여 유대의 왕이 될려다가 유대인의 반발로 인해 처형될 처지에 놓이게 되자 예수의 처남 아리마대의 요셉을 통하여 많은 뇌물을 받은 바 있는 로마의 유대 총독 빌라도와 짜고 십자가에서 죽는 것 같이 연극을 하고는 그 뒤 부활의 연극을 한 다음 로마병사들의 호위 속에 프랑스로 망명을 하였다.

아내 막달라 마리아와 자녀들과 프랑스 골(gaul) 지방에 정착한 예수는 은둔 생활을 하며 80세를 넘게 살다 죽었다.

프랑스 남부의 마을 렌느 르 샤토에서 수 킬로 떨어진 야산 몽 카르두에 예수의 무덤이 있으며 막달라 마리아는 렌느 르 샤토에서 교회를 세워 교구장으로 지내다가 프랑스의 액생 프로방스 생봄에서 죽었으며 예수의 제자 나사로는 마르세이유에 주교관구 겔트교회를 세워 주교로 있다가 거기서 죽었다.

예수의 후손들은 4세기 후에 프랑크 왕국의 메로빙 왕조에 동화되었으며 카롤링거 왕조의 비지코트가등 8개의 가문을 이루었으나 이후 기독교가 번성함에 따라 예수의 혈족은 겉으로 예수의 혈통임을 드러내지 않은 채 살아왔다. 1099년에는 예수의 후손으로 추정되는 고드프로아 드 부 이용이 십자군 전쟁 때 예루살렘에서 십자군이 세운 예루살렘왕국에서 잠시 다윗 왕을 계승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예수의 친척 징표를 가진 귀족을 포함하여 많은 예수의 후손들이 현재에도 프랑스와 영국을 비롯한 유럽에 살고 있다.
이러한 예수가의 비밀에 대해 성당 기사단(聖堂騎士團, 1118년 예루살렘 순례자 보호를 위해 조직된 교회 군대)과 시온의 소수도원이라는 유명한 비밀조직은 깊이 믿고 신뢰하였다.


그래서 그들은 이러한 비밀에 대해 자세한 비밀기록들을 간직하여 남겨 놓았다. 그것이 중세 성당기사단의 지방지부의 성터가 남아있는 프랑스 남부 마을 렌느 르 사토에서 1891년 폐허가 된 이 성채의 성당을 복원하던 교구 신부 베랑제르 소니에르에 의해 양피지 문서와 보물이 발견되면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보물과 고문서를 팔아 막대한 부를 누린 신부에 관한 이야기를 조사하던 기자들에 의해 모든 사실들이 밝혀지게 되었다.

BBC 방송에서 부분적으로 3차례에 걸쳐 방송까지 된바 있는 이러한 내용의 책 성혈과 성배가 출판이 되어 세계를 경악케 하자 이에 놀란 영국의 기독교와 천주교인의 사실 확인 소송이 영국 법정에 제소되어 재판까지 하게 되었다.

그러나 대대로 예수를 믿어온 가문의 기독교인이 주심판사를 맡아 3년 간에 걸쳐 심리를 하였으나 프랑스에 사는 예수의 27대 후손 피에르 프랑타르씨 등 많은 증인과 증거들을 비롯해 조상이 예수로 되어 있는 족보 책과 프랑스의 렌느 르 사토에 예수의 묘비명이 있는 예수의 무덤까지 현지 답사하여 확인하고는 무덤의사진까지 보여주며 책의 내용을 모두 인정하는 판결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주심판사는 판결을 미뤄오다 빨리 판결하라는 법원의 독촉을 받고 판결하기를 나도 3대째 예수를 믿어온 집안의 자손으로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지 않았다는 사실을 부정하려고 무던히 노력하였습니다만 예수는 십자가에서 죽지 않고 프랑스로 망명하여 84살까지 살다 죽었습니다. 예수는 로마 병사 판델라의 아들이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모두 사실이었습니다. 라고 판결을 하였다.

이에 이러한 판결을 지켜보던 신부, 수녀, 목사들은 법정 방청석에서 옷을 찢고 통곡을 하였으며 기독교인이 목을 매고 자살하는 등의 소동이 벌어지고 교회가 문을 닫는 등의 소란이 영국 전역에서 확대되어 영국정부에서는 이러한 혼란이 지속되고 전 세계로 확대되는 것을 막기 위해 판결문의 공개 및 해외 유출을 금지시키고 언론에 보도를 통제하는 조치를 취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미 재판과정을 지켜본 영국의 기독교인들은 약 80%가 회교 등 타종교로 개종을 하였으며 유럽과 미국 등에서도 수많은 교회가 문을 닫는 등의 소동이 이어졌다. 1982년 처음 책이 나와 세계적인 화제가 되자 대한 민국에서는 전 언론(동아, 조선, 중앙, 부산일보등)에서 보도(사진3 :1982.2.20자 동아일보 )를 하였으나 재판과 판결 이후의 상황에 대해서는 보도가 없었다.


그래서인지 기독교가 급격히 퇴락하던 그 당시의 세계적 추세와 달리 대한민국의 기독교는 대한민국의 경제 성장에 편승하여 계속해서 급성장하는 이변을 낳았다.

그리고 또 십자가에 매달린 사람이 죽지 않았다는 증거로서 예수의 시신을 쌌던 성의(聖衣)라고 하여 기독교와 로마 교황청이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었다는 증거로 삼던 세마포(토리노 성의로 불려왔음)가 죽은 사람이 아닌 산 사람을 감쌌던 것이라는 것이 과학적 분석과 여러 가지 문헌의 고증에 의해 밝혀진 바 국내에도 「예수는 십자가에서 죽지 않았다 」(앨마 그루버, 홀거 케르스텐 지음, 홍은진 번역, 아침이슬 간행)는 제목으로 출판되어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지 않았음을 더욱 분명히 밝혀 주고 있다.

토리노 성의는 1세기 때 부터 유대와 유럽의 교회와 왕가에 때로는 공개 전시 되며 보관 되어오다 1460년에서 1983년까지 성의를 보관해 오던 사보이 왕가에서 교황청에 기증을 하게 되어 현재 로마 토리노의 성당에 보관되어 있다.

그러나 죽은 시체에는 필요가 없는 100근(40kg)이나 준비 된 상처 치료제인 몰약과 침향 (알로에추출물)(요한복음19:40)과 피, 땀 등에 의해 얼굴과 전신이 그대로 새겨져 있는 토리노 성의는 과학자들의 분석에 의해 상처 입은 산사람을 싼 세마포라는 것이 밝혀져 오히려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유물로 알려지게 되었다.

이에 이러한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1988년 10월 13일 토리노의 대주교 발레스트레오 추기경은 토리노 성의가 13∼14세기에 만들어 진 모조품이라고 발표를 하였다. 그러나 그것이 거짓말이라는 것을 아는 과학자들이 공개적인 검증을 계속 요구하자 1997년 9월5일에는 토리노의 성의가 예수의 시신을 쌓던 진품이라고 번복 발표를 하고는 감정 요구에는 일체 응하지 않고 있다.

토리노의 성의는 예수 대신 십자가를 진 사람의 몸을 감쌓던 것이지만 그 마저도 죽지않았음을 증명하는 증거물이 되어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지 않았음을 더욱 분명히 증명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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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2월20일자 D일보 6면에 실린 내용을 그대로 옮겨 소개하겠습니다.

 

- 이하 기사내용 - 

예수 크리스트가 결혼을 했고 '막달라 마리아'와의 사이에 자녀가 있었으며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 것이 아니라 그대로 살아나 현재 '유럽'의 귀족들 중에 그 후손이 살아있다는 주장을 편 책이 지난주 '런던'에서 발매되자 세계적으로 화제와 파문을 넓혀가고 있다.


최근 '뉴스워크'지도 이 책의 주장과 반응을 종교페이지에 다루며 관심을 나타냈다. 이 책의 제목은 '성혈과 성배', '성혈(聖血)'이란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혔을 때 흘린 피를 뜻하고 '성배(聖杯)'란 그가 십자가에 못박히기전 제자들과 최후의 만찬때 사용했고 그 뒤 십자가 밑에서 '요셉'이 예수의 피를 받았다는 컵을 말한다.


저자는 3명으로 영국의 TV 프로듀서인 '헨리 링컨' 미국 태생의 소설가 '리처드 레이' 뉴질랜드의 사진작가 '리셀 베이전트'이다. 이들은 성혈과 성배에 얽힌 믿을수 없는 이야기를 10년 동안 추적한 결과를 책으로 쓴 것인데 기독교계에 폭탄적인 내용으로 결론을 맺고 있다.  이들의 주장을 자세히 설명하면 예수는 독신생활을 한 구세주가 아니며 '막달라 마리아'와 결혼, 아이들을 가졌고 그 자신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는체 함으로써 '다윗'왕을 계승하려 했으며 결국에는 그의 조국에서 도망쳤다는 것이다.

 

이들 저자는 예수가 가짜 처형 끝에 살아 남았다는 전설은 2세기 경의 '그로시스'파(영적인식으로 기독교의 본질을 설명하려 했던 이단 기독교도) 에서부터 전해왔고 그의 결혼설은 최소한 1세기로 거슬러 올라간다고 주장했다. 계속해서 저자들은 예수의 아내와 자녀들이 고대 프랑스의 '골'지방으로가 정착했는데 그곳에서 예수의 후손들은 4세기 후에 '프랑크'왕국의 '메로빙'왕조 통치아래 동화된다는 것이다.

그후 예수의 혈족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채 지하로 잠적하는데 1099년 예수의 후손으로 추측되는 '고드프로아 드 부이용'이 십자군들이 세운 '예루살렘'왕국에서 '다윗'왕을 다시 계승했다고 지적했다.

 

이점에 대해 성당기사단(聖堂騎士團,1118년 '예루살렘' 순례자 보호를 위해 조직됨)과 '시온의 소수도원'이란 비밀조직은 예수가의 비밀을 신뢰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또 저자들은 '시온의 소수도원'이란 조직은 '유럽'과 '영국'의 많은 귀족들이 예수의 먼 친척이란 징표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책의 저자가 예수가의 비밀을 캐네게된 동기는 저자중 한사람인 '링컨'이 남부 '프랑스'의 한 신부가 1890년대 이 지방의 부와 얽힌 비밀에 대해 말하는 것을 듣고 매혹 당하면서부터다.

 

이야기란 그 신부가 성당기사단(聖堂騎士團)의 비밀기록을 우연히 보게 됐는데 내용중에 '시온의 소수도원'이 간직했던 비밀을 밝히는 고대서류가 포함돼 있었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저자들은 스스로를 살아있는 '시온의 소수도원'멤버가 돼버렸다고 주장할 정도로 기록등을 신봉하게 됐다고 털어놓고 있다. 

 

아무튼 이책이 출간되자 영국에서 곧 베스트셀러가 됐으나 성직자와 비평가들의 분노와 비난도 대단한 것으로 전해지고있다. 한때 예수를 동성애자가 아닌가 암시하기도 했던 성공회의 신학자 '휴 몬트피오리'주교는 이 책에 대해 '아마튜어적이고 무식하며 괴상하다'고 혹평했다.

 

'프랑스'에서는 아직 이 책이 나오지 않았지만 '시온의 소수도원'의 내부비밀에 대해 저자들에게 알려줬으며 자신도 예수의 후손으로 꼽히고 있는 '피에르 플랑타르'도 잔뜩 화를 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플랑타르'에게 저자를 소개해준 언론인 '쇼메이오'씨도 책 내용의 상당 부분을 부인했다. 이같은 관련자들의 부인에도 불구, 저자들은 그들의 주장이 학자적이고 사려깊은 것이었다는 견해를 굽히지 않고 있다. 그들의 주장을 의심하는 사람들에게 저자들이 반문하는 내용이 재미있다. 어떤 한 사람(예수를 지칭)이 결혼해서 아이를 가졌다는 이야기가 그럴 듯 한가, 아니면 처녀의 몸속에서 태어나 물위를 걷고 무덤에서 일어났다는 이야기가 그럴듯한가.' 

- 기사 끝 - 

 

이상으로 D일보의 기사 내용은 끝을 맺고 있는데  그러나 이런 1982년의 사건 이후로 예수를 믿고 있는 수많은 목사나 신부, 수녀 그리고 이와 관련된 기독교와 천주교등 모든 종교단체들이 이 저자들을 허위와 사기죄로 고발하였고, 결국 이 세기의 재판은 영국뿐만 아니라 세계 전역의 관심을 받으며 3년간의 법정 투쟁을 거쳐 영국 대법원에서 그 사실여부가 결판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재판이 진행되는 과정중에 계속해서 기사 내용이 사실임을 입증하는 증거물이 나오고, 여러 사람들이 예수의 후손임을 나타내는 족보를 가지고 증인으로 나서게 되면서 재판이 심상치 않게 나가자 재판장이 3개월동안 재판을 중단하고 몸저 눕는 사태까지 발생하기도 했어요.  결국 이 사건의 담당 재판장은 판결문에서, 

 

여러 목사님, 신부님, 그리고 수녀님들 죄송합니다...'
저의 집안은 3대째 예수님을 믿고 있는 집안입니다.
제가 아무리 그들의 주장이 옳지 않다는 것을 밝히려고 노력을 했으나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 것이 아니라 프랑스로 망명해서 84세까지 살다가 죽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하 생략). 

 

이 판결문이 나오자 법정은 일대 혼란에 빠지게 되었고,일부 신부와 목사, 수녀 등은 입고 있던 옷을 벗어 찢어 버리며 울부짖는 사태가 발생하고 이 재판의 결과가 메스콤을 통해 전국적으로 알려지자 영국전체 뿐만 아니라 유럽 곳곳에서 예수에게 속았다는 비통의 성토와 함께 자살하는 종교인들이 속출하고 전국이 충격에 빠지는 심각한 사태가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영국 정부는 더 이상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재판결과의 국외 전파를 금지하고 판결문에 대해서는 함구령을 내리게 되었다. 이 일이 있은후 영국 국민의 대다수가 다른 종교로 바꾸었거나 무신론자가 되는 등 예수를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게 되었으며, 이런 여파로 기독교의 신자가 극감하고 교회가 술집 등 다른 용도로 사용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이상으로 예수에 대한 영국대법원의 종교재판 결과를 간단히 소개하면서, 이런 기록이 우리나라에는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이러 일이 알려진바 없다고 해서 사실 그자체가 은폐내지는 부정될수는 없다고 봅니다.

 

또한 이런 결과는 예수를 몰라보는 처사로서 분명 예수님을 음해하고자 하는 사단의 짓이라고 매도할지 모르겠으나, 영국에서 그것도 대법원에서 할일이 없어 이런짓을 한것은 아닙니다. 영국은 나름대로 기독교의 국가로서 명맥을 이어온 나라이지만, 재판 당사자 뿐만 아니라 온 국민이 직,간접으로 참여한 3년간의 종교재판을 통해서 이런 결과를 내린 것입니다.    


 

                      위의 사진을 클릭 하시면 큰 그림으로 보실 수 있어요.

동아일보, 조선일보, 부산일보에도 실린 기사군요.
아래 링크는 동아일보에서 확인 할 수 있는 주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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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2월 20일자 동아일보 7면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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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대 신학부 홈페이지에 콥트어 문장의 영어 번역문을 게재


 


특파원 공감/기독교 그 불편한 진실

한국 광신도 개독교인들 때문에 미국이 떨고있다.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는 피켓때문에...

2011. 8. 2. 23:56



국내의 한 기독교 단체가 미국 할리우드 거리에서 '예수천국 불신 지옥'이라는 영문피켓을 들고 거리행진을 벌였다. 또, 이들은 확성기 소리에 놀란 주위에 외국인 관광객들이 피하는 모습을 보면서도 태극기를 흔들며 거리를 행진했다.

이젠 제발 광적인 종교신앙은 사라져야 할때다. 부끄럽다.
저들의 머리엔 뭐가 들어 앉아 있길래 체면도 양심도 없는걸까!
저들은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을 오르신 예수님의 사랑을 알고나 있을까!
저들이 예수를 욕 보이는걸까! 예수가 저들을 미치게 만들었을까! 
기독교인들이여~ 제발...프리즈~! 오마이갓~! 제정신으로 돌아 오세요.  

어떻게 쇄뇌를 시켰길래 태극기 옆에 검둥이 흑인도 피켓을 들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니 들이 그럴수록 기존의 기독교인들은 점점 회의를 느끼고 곧 기독교를 떠날것이다.병신들아~!
니 들이 그런 행동 하는것, 전도에 전혀 도움이 안된단다...병신들아~!

오~! 주여~! 당신의 뜻을 헤아리지 못하는 저 병신들을 당신이 책임지소서~!
당신을 욕되게 하는 저 병신들을 천년만년 영원한 불구덩이에 쳐 넣으소서~!
그러면 당신의 존재를 믿겠나이다.
 
원문출처: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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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국 복음주의자들도 저러지는 않는데..ㅠㅠ 에휴... 생각이 짧은 것인지.. 아니면.. 가방끈이 짧은 것인지..에휴.. 그냥 관광이나 하고 오지.. 일본우익이랑 다른게 뭔지모르겠네요..ㅠㅠ

  2. 가방끈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것 같습니다.
    그저 부끄럽다는 .....
    내 얼굴이 다 회끈거리는데...

  3. Blog Icon
    원탕

    저도 기독교신자지만 한국교회 정말나가기 싫네요. 꼭 저렇게해서 나라망신 시켜야하겠읍니까? 그뿐만이 아니라 저분들은 교회안에서 활동열심히 안하면 복을 못받는 것처럼 쇠뇌시키려 그럽니다.

  4. 원탕님 감사합니다.

    우리 본 모습이 예수님 보시기에 추하지는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5. 역사적인뉴욕한인교회 는개독교가아닌가요?

  6. 맞습니다..맞고요~^^&

  7. Blog Icon
    한심한것들

    나라망신 그만좀...시키라 좀만들아

손양원 목사 그는 누구인가!

2011. 4. 13. 20:34


손양원 목사 (1902년 6월 3일 ~ 1950년 9월 28일)
1946년 목사 취임
1938년 소록도 나병환자수용소 애양원교회 부임
장로교 목사, 순교자

 


호는 산돌. 1908년 그리스도교도가 되었고, 1917년 선교사 F. J. L. 매크레이에게 세례를 받았다. 1923년 도쿄[東京] 스가모 중학교[巢鴨中學校], 1925년 경상남도 성경학원을 졸업했다.

부산의 나병원 전도사로 부임한 후 울산 방어진교회·남창교회(南倉敎會), 양산의 원동교회(院洞敎會) 등을 개척·설립하여 1934년까지 시무했다. 1938년 평양장로신학교를 졸업했고, 이듬해 7월부터 여수 애양원(愛養院)에서 시무했다. 1946년 경남노회에서 안수를 받고 목사가 되었다.

1950년 9월 13일 공산당에게 체포되어 총살당했다.
 
여수·순천 10.19사건 당시 아들을 처형하여 죽인 범인을 용서하고 양아들로 삼아 전도사로 키워낸 그의 일대기를 〈사랑의 원자탄〉이라는 제목으로 안용준 목사가 저술했고, 영국에서는〈씨앗은 죽어서〉로 번역,출판되었다. 그리고 이것은 홍형린 장로의 기획으로 1966년 영화로 만들어졌다. 저서로는 〈산돌 손양원 목사 설교집〉이 있다.손양원은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으로, 사랑으로, 죽기까지 하나님께 충성한 순교자요, 사랑의 사도였다.

그는 기도를 호흡으로 삼고, 성경을 양식으로 삼고, 전도가 생활이 되어 사신 분으로 원수에게는 사랑으로, 고난받는 개인과 민족을 향해서는 소망을 던져 주었던 하나님의 종이었다. 또한 그의 설교는 몸으로 하는 설교였으며, 그의 삶과 죽음을 통한 설교였다.



1. 나같은 죄인의 혈통에서 순교 자식 나게 하시니 감사 합니다


2. 허다한 많은 성도중에서 이런 보배를 나에게 주시니 감사 합니다


3. 삼남삼녀 중에서 가장 귀여운 맏아들과 둘째아들 바치니 감사 합니다


4. 한 아들 순교도 귀하거늘 하물며 두 아들이 순교해서 감사 합니다


5. 예수 믿고 와석종신해도 복이라 했는데 전도하다 총살 당해서 더욱 감사 합니다


6. 미국 갈려고 준비하던 아들이 미국보다 좋은 천국에 갔으니 내 마음이 안심되어 감사 합니다


7. 아들 죽인 원수를 회개시켜 아들 삼고자하는 사랑의 마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 합니다


8. 내아들이 순교의 열매로써 무수한 천국의 열매가 생길 것을 믿음으로써 감사 합니다


9. 역경속에서 하나님 사랑을 깨닫게 하시고 이길 수 있는 믿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 합니다

 

                                주님고대가 / 손양원 작사

1. 낮에나 밤에나 눈물 머금고 내 주님 오시기만 고대합니다
   가실 때 다시오마 하신 예수님 오 주여 언제나 오시렵니까


2. 고적하고 쓸쓸한 빈 들판에서 희미한 등불만 밝히어 놓고
   오실줄만 고대하고 기다리오니 오 주여 언제나 오시렵니까


3. 먼 하늘 이상한 구름만 떠도 행여나 내 주님 오시는가 해
   머리들고 멀리 멀리 바라보는 맘 오 주여 언제나 오시렵니까


4. 내 주님 자비한 손을 붙잡고 면류관 벗어들고 찬송 부르면
   주님 계신 그 곳에 가고 싶어요 오 주여 언제나 오시렵니까


5. 신부되는 교회가 흰옷을 입고 기름준비 다 해놓고 기다리오니
   도적같이 오시마고 하신 예수님 오 주여 언제나 오시렵니까


6. 천년을 하루 같이 기다린 주님 내 영혼 당하는것 볼수 없어서
   이 시간도 기다리고 계신 내주님 오 주여 이시간에 오시옵소서


 





 

특파원 공감/기독교 그 불편한 진실

  1. 언제가.. 여수에 가면.. 한번 들리고 싶은 곳인데..ㅎㅎ

  2. 한번 들려 보세요.
    저도 아직 들려보진 않았어요.

    요즘 근황이 어떠세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 되시길 기도합니다.

  3. 사도행전 16장 18절 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지라 바울이 심히 괴로와하여 돌이켜 그 귀신(鬼神)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

신천지의 비밀2

2010. 8. 16. 12:10


아래에 나와 있는 내용들은 실제 이만희측 신천지에서 수집한 자료와 방송에 나온 자료들로써 거짓으로 꾸며지거나 과장된게 아니라는 사실을 먼저 밝혀두는 바입니다.
인신공격이 아닌 단지 물어볼바를 묻는겁니다. 
제가 질문하는 바는 이렇습니다.  아래에 있는 내용중


1 이만희의 하나님 사칭( 예수그리스도외의 다른 구세주)


-신천지 사도신경과 찬송가의 정체.
신천지 게시판에서 나온글 이긴자(이만희)은 보혜사요 만유의 대주제요 구세주이자 생명을 주시는 자요 심판주요 주, 그리스도랍니다. 그 이긴자는 바로 총회장 이만희라고 하네요. 부산 야고보 지파 새찬송가 편집 위원회에서 만든 찬송가 " 이긴자"~ 하늘아래 구원자가 "여럿"?! <- 뭥미 이라지만 나에게는 오직 이긴자이신 이만희님이시라오 세상사람 천국이 제 각각이지만 내게는 오직 이긴자의 신천지라오 (후렴)이긴자는 나에게 주요 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의 아들이니 세상사람 다 조롱하여도 오직 이긴자 따라 구원을 얻을랍니다~ 참람함과 가증스러움이 범벅이된 찬송가입니다. 


이렇듯 신천지에서는 이만희씨를 주, 그리스도라고 말하고 있고 재림예수의 영이 오늘날 육체를 가진 이만희씨에게 임하여 계신다고 주장하고 있는데도 이것이야말로 이만희씨가  재림예수라고 주장하는것과 뭐가 다르다는 말인건지..
신천지인들은 이만희씨가 주, 그리스도이고 그것을 고백하는 것이 신앙고백이라고 합니다.
그것을 또한 믿어야만 구원을 얻는다고 하네요.
신천지 찬송가에는 오직 이만희씨가 구원자라고 하구요.
예수님이 있어야 할 자리에 이만희씨가 있습니다.


이렇게 신천지인들은 말을 은근슬쩍 살짝 바꾸어서 언제 이만희씨가 재림예수라고 하였느냐고하면서 거짓말로 둘러대고 있는데요 그래봤자 거짓말은 탈로나게 되어 있습니다. 신천지인들의 주장대로 이만희씨가 구원자이고 재림예수의 영이 이만희씨에게 임하여 계시고 더 나아가 이만희씨가 주, 그리스도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래도 이만희씨를 재림예수로 믿는것이 아니라고 거짓말로 우길 작정이신가요?


마 24: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마 24:5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마 24:23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위의 구절들에서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일컬어 "내가 그리스도다, 내가 하나님 또는 재림예수다"라고 주장하며 사람들을 미혹하는 자들이 나타날것을 미리 예언해 놓으셨습니다. 그리하여 이런자들이 나타날것이기 때문에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 내가 바로 재림예수다"하는 자가 나타날지라도 믿지말라고 당부하신 것입니다.


2 이만희의 신격화 교리 (이긴자, 보혜사)의 허구성


신천지에서는 이만희가 "이긴자"라 주장을 한다.
물론 이러한 주장은 새로운 것이 아니라, 천부교의 박태선부터 시작하여 대부분의 이단들은 자신들의
교주가 “이기는 자”라고 주장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성경이 어느 교회나 단체의 교주에 대한 기록이라고 주장하는 곳은 모두 이단이라고 보면 확실하다.  성경은 2000년 후의 우리나라의 어느 교주에 대한 예언과 기록이 아니라, 오직 삼위일체 하나님의 구속사가 기록되어 있기 때문이다.


왜 이들은 계시록을 이상하게 해석하여 자기들의 교주로 해석하는 행위를 할까?
계시록은 특히 상징과 비유가 많아서 성경을 해석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아래는 신천지교회의 이만희가 이긴자라는 신천지 카페의 글이다.... 구약은 예수에 대한 약속이며 신약은 이긴자(이만희)에 대한 약속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긴 자"라는 단어는 계시록에 나오지 않는다. 계시록에는 "이기는 자"라고 기록되어 있다.
계시록의 "이기는 자"는 종말적이며 미래적인 뜻을 갖고 있다. 그러나 신천지는 "이긴 자"라고 용어를 바꾸어 이만희가 "이미 이겼다"는 과거의 뜻으로 성경을 왜곡시켜 해석하고 있는 것이다.


신천지 카페에 있는 글을 그대로 올린다.
이렇게 이단에게 세뇌가 당하다니.... 정말 한심한 생각뿐이다.


- 제목: <총회장에 대한 성경적 약속> - 신천지 공식카페에 있는 글 신천지 증거장막성전의 목자 총회장은 옛 선지자들과 모세와 예수님처럼 하나님께 택함을 받은 약속의 목자이며 일반 목자가 아닙니다(요14:16,26,29,16:8~15). 계시록 전장에는 예수님께 기름 부음을 받고(계1:17) 계시록 전장의 말씀과 이루어진 실상의 사건을 보고 듣고 증거하는 대언자가 등장하며(계1:1~3, 계22:6~9, 계22:18~19), 그는 계시록 10장에서처럼 펼쳐진 하나님의 책을 받아먹고 그 증거의 말씀으로 대적 니골라당과 싸워 이기므로(계12:10~12) 새 이스라엘이 되어 12지파를 창설하게 됩니다(계7장, 14장).


이 목자를 마태복음 24장에는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주는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고도 하며(마24:45~47), 그는 계시록 2장과 3장에서 본 바 일곱 교회에 침노하는 대적 니골라당과 싸워 이기고, 성경에 기록된 약속대로 모든 복을 받아 예수님의 보좌에 함께 앉아 다스리게 됩니다(계2:~3:). 구약은 하나님께서 예수님 한 사람을 약속한 것이며(요5:39) 신약은 예수님께서 이긴 자 한 사람을 약속해 놓은 글입니다. 현재 신천지 증거장막성전의 목자는 하늘에서 본 그대로 이 땅 위에 하나님의 나라 천국을 창조하고 있습니다. 그는 그 옛날 야곱이 육적으로 열 두 아들을 낳아 이스라엘 열 두 지파를 만든 것처럼(창49:) 영적 새 이스라엘이 되어 열 두 지파를 창설하고 달마다 열 두 가지 열매를 맺고 있으니 이것이 곧 이긴 자라는 증거입니다(마19:28, 계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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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기가 막힐 노릇이다.
계시록을 이만희에 대한 예언의 기록으로 해석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계시록의 “이기는 자”는 어느 교회나 단체의 교주나 지도자가 아니라, 끝까지 믿음을 지킨 성도를 뜻한다.


이기는 자가 기록된 계시록의 본문을 보자.
(계 2: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과실을 주어 먹게 하리라
(계 2:11)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계 2:1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계 2:26)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계 3:5)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계 3: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계 3:21)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계시록 2-3장은 일곱교회에 대해서 성령이 교회에게 이르는 권면과 경고를 사도요한이 기록한 것이다. 이기는 자란 당연히 일곱교회의 성도들 중에서 끝까지 믿음을 지킨 성도를 가르킨다.
성경을 보면, 일곱교회마다 이기는 자들에게 주는 것이 모두 다르며, 정리를 하면 다음과 같다. 그러나 실제로 보면 과연 일곱교회마다 각각 다른 것을 주었다고 해석할 수 없다.


# 에베소교회: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과실을 주어 먹게 하리라 (2:7)
# 서머나교회: 들을지어다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2:11)
# 버가모교회: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2:17)


# 두아디라교회: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2;26)
# 사데교회: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3:5)
# 빌라델교회: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3:12)
# 라오디아교회: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3:21) 비록 언어적인 표현은 다르지만, 일곱교회마다 이기는 자에게는 주신다는 것은, 모두 동일한 뜻이며,  “ 구원을 주신다 ”는 뜻이라는 것을 잘 읽어 보면 알수 있다. 생명나무의 과실을 먹게 해준다는 것이나,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한다는 것...이러한 표현들은 결국 구원을 준다는 것을 말한다.


또 만국을 다스리게 해 준다는 것이나, 생명책에 이름을 기록하여 준다는 것, 아버지의 보좌에 앉게 해준다는 것은 모두 같은 의미, 천국으로 들어가게 하여 준다는 표현이다. 이것을 과거적인 의미로 바꾸어 해석시켜 이만희가 이미 이긴 자라고 해석하는 신천지의 성경해석은 완전 엉터리이다. 그런데 신천지는 이 “이기는 자”가 헬라어(호 니카오)로 단수명사이므로 성도들이 아니라 이만희를 가르킨다고 주장을 하는 것이다. 그러나 계시록 2-3장을 잘 살펴보면, 일곱교회에 대한 모든 경고와 권면은 “네”와 “너”로 표현되어 있으며 헬라어 문법적으로는 모두 복수가 아니라, 2인칭 단수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내가 네 행위와 수고와 네 인내를 알고 또 악한 자들을 용납지 아니한 것과 자칭 사도라 하되 아닌 자들을 시험하여 그 거짓된 것을 네가 드러낸 것과 또 네가 참고 내 이름을 위하여 견디고 게으르지 아니한 것을 아노라.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계2:2-4) 계시록2장2-4절은 성령이 예베소교회에게 하시는 말씀인데, 신천지의 주장대로라면 단수로 표시되어 있으니 오직 한사람에게만 하는 말씀이 되어버리지 않는가? 

또한 계시록 2장7, 11, 17절의 “ 귀있는 자 ” (호 에콘 우스)도 헬라어로 보면 모두 단수명사인데 신천지 주장대로라면 서머나교회에는 귀 있는 자가 한사람뿐이라는 것인가? “ 귀 있는 자 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계2:11) 이러한 표현은 "정관사 + 동사 또는 정관사 + 형용사"의 문법으로 대표적인 일반명사를 가르킨다. 기독교의 구원은 단체적인 구원이 아니라, 개인적인 구원이기 때문이다. 즉 개인, 개인을 각각 지칭하여 강조하는 표현방식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여 이기는 자가 단수명사라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다. 단수라고 하여 이만희를 가르킨다는 주장은 삼류 코메디도 아니다...


신천지의 주장을 따르면, 일곱교회에서는 귀 있는 자가 모두 한 명씩이라는 결론이 되고만다. 게다가 일곱 교회의 이기는 자가 모두 이만희라면, 그렇다면 이만희는 모두 일곱명인가? 이기는 자란 끝까지 예수에 대한 믿음을 지킨 자, 곧 사단과 대결하여 승리하는 자를 가르킨다. 이러한 견해에 대해서 확실한 성경적인 증거가 있다.
“이기는 자”에 대해서 사도요한은 요한서신에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라고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요일 5:5) “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 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 가 누구뇨
 새번역성경 요일 5:5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 외에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뇨 ?


3 이만희의 재림예수의 자질 ( 술취하는것 갈라디아서 5장 21절,


 여자와 간음하는것레위기 20장 10절)
- 모두 성경에서는 중죄이며 돌로 쳐죽임당할 죄였음.
여기서 잠깐 성경의 이런 말씀이 떠오르는데요. 먼저 자칭 하나님이라 했던 사칭 재림주 이만희씨가 진정 하나님이라면 아니,이긴자 사도요한격 목자라면 하나님의 계명에 따라 살아야 하는것 아닙니까?


잠언 23장 31절
포도주는 붉고 잔에서 번쩍이며 순하게 내려가나니 너는 그것을 보지도 말지어다!!!
이렇게 술은 보지도 말라고 하셨는데..?!
갈라디아서 5장 21절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 그렇다면 투기와 술취하고 방탕하는 자들은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는데 그렇다면 이만희씨도 술취하고 방탕하니 천국이 아닌 지옥에 간다는 말이되는군요. 그렇다면 누구에게 구원을 줄수있겠습니까?


                                           자 이것뿐만이 아닙니다.
이만희씨께서 여신도 손에 키스를 하고 계시는 장면이 찍힌 사진이 공개된 바 있습니다.
정말 기분이 좋아 보이십니다. 자 성경적으로 간음이 허용이 될까요?


출애굽기 20장 14절
간음하지 말찌니라 !

마태복음 5장 28절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레위기 20장 10절
누구든지 남의 아내와 간음하는 자 곧 그 이웃의 아내와 간음하는 자는 그 간부와 음부를 반드시 죽일찌니라


이렇게 성경적으로 간음하는 사람은 아예 돌로 쳐 죽임당할 자로 나와있습니다.
재림예수가 여자랑 집단  벚꽃 데이트하나 하고.. 술취하고 방탕하고 또 자칭 하나님이라는데 하나님이 하나님께서 정해놓으신 계명들일 어기시겠습니까? 더군다나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어도 죄인데 여신도랑 키스까지 하니.. 결국 성경에 의거하면 돌로쳐죽임당하고 지옥에 갈 죄들입니다. 이런 죄인이 무슨 하나님이라는 거고 약속의 목자라는 겁니까?


4  또 궁핍자 가난한자 장애자는 전도 제외 대상으로 삼는


신천지의 포교 방식 그리고 자기 교주에게 돈 꼬박 꼬박 잘 바치는 144,000 명만 구원받는다는 교리...
신천지의 전도대상 제외자들을 한번 보세요. 지병질환자나 장애자 = 걸리적거리고 손이 많이가고 돈도 당연히 없을테니...
목사, 전도사 = 전도하다가 되려 넘어 갈까봐...장시간 근무자(생계형이겠죠) = 돈없고 열심 안낼테니까... 궁핍자 = 당연하죠 돈 없는데 왜 데리고와...


성경 어디에 가난한자 궁핍자 장애자만 쏙 빼고 교주에게 돈 꼬박 꼬박 바치는 사람들 144,000 명만 천국에 보내준다 합니까?


5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셨는데도 자신을 이단이라 하는 황의종 목사와 그 가족까지
살해하기 위해 교회에 방화한 사건 (성경 어디서 살인하라 하셨는가? 또 성경 어디서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고 불태우라 하셨는가 - 답변주시오)


고린도전서 3장 17절 전반절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
이단상담사역자가 담임목회자로 있는 교회 화재 발생


신천지 이단단체의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로 교회시설 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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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0년 05월 03일 (월) 16:24:49 / 최종편집 : 2010년 05월 03일 (월) 22:55:42 [조회수 : 292]
신천지 사람 죽이려 새학장 교회에 방화하다.
2010년 5월 2일 저녁 9시 35분.


부산 사상구의 한 아파트 상가 3층에 위치한 새학장 교회(예장합동측 교단소속. 담임목사 황 의종 목사)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하여 교회 시설이 전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새학장 교회 담임목회자인 황 의종 목사는 다년간 인터넷에서 한국의 모든 기독교 교단에서 이단으로 규정한 신천지 교회에 대해서 바로 알리는 일들을 해왔고, 최근 소속교단인 예장 합동측 교단에서 영남지역 이단상담소 소장으로 임명받아 신천지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성도들과 그 가정을 돕는 사역을 해오고 있었다.
갓피플에 있는 바로알자 신천지 카페(http://cafe.godpeople.com/onlygodsglory/)의 한 회원이 황 의종 목사와 전화통화 후 카페에 남긴 글을 보면 이번 새학장 교회의 화재는 단순한 방화가 아닌 것으로 추정이 되고 있다.
황 의종 목사가 지금까지 해온 이단관련 상담사역들과, 교회내부에 황 의종 목사 부부가 있음을 알 수 있는 신발이 목양실 앞에 가지런히 놓여 있었음에도 교회 커튼과 교회 바닥에 기름을 붓고 불을 질렀다는 것은 황 의종 목사 부부에게 위해를 가해 황 의종 목사가 하고 있는 이단관련 상담사역들을 방해하고 막으려는 이단 단체의 불손한 의도에서 저질러진 고의적인 방화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교회 화재에도 불구하고 황 의종 목사는 이단 상담사역을 중단하지 않겠다는 국건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이번 새학장 교회의 화재에 대해서 주변 아파트의 CCTV, 화재 직전과 직후 교회를 출입한 사람을 목격한 목격자들 있는 등 화재 관련 증거자료들이 많고, 새학장 교회의 화재를 저지른 범인검거에 대해 경찰 역시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어 새학장 교회 화재의 원인이 빠른 시일 안에 밝혀질 것이라 보고 있다.
▲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로 전소된 새 학장교회 외부모습 - 사진제공: 갓피플 바로알자 신천지 -
이렇게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했는데 신천지는
왜 교회에 불을 지릅니까?

신천지를 비판.hwp

특파원 공감/기독교 그 불편한 진실

신천지의 비밀

2010. 8. 16. 11:39


신천지의 비밀_1.hwp

신천지의 비밀_2.hwp


다단계 하시는 분들께 다단계 소문 안좋던데 어찌 그러하냐라고 물으면 당연히 그거 잘못된 소문이다.
사실은 이러이러하다라고 해명을 하죠. 그리고 알고보면 이 일이야 말로 정말 필요한 일이다라며 합리화 시킵니다.

질문자님께서 하신 질문을 신천지분들이 보고 답변을 한다면 어떻게 답변할까요?

네. 그 것은 잘못 알려진 것입니다. 많은 오해를 받고 있지요. 사실은 아닙니다. 이 것이 진리입니다.라고 말하겠죠..

신천지는 3년전 MBC의 PD수첩의 ‘신천지의 비밀’(2007.5.8)과 CBS의 ‘신천지 이단이 진화한다’(2008.2.15)는 공중파 방송을 통해 신천지의 비리가 알려져 한국교회와 사회에 큰 충격을 준 바 있습니다.

신천지의 교주 이만희는 1931년생으로 1957년부터 박태선을 추종하다가 1967년 ‘장막성전’의 어린 종 유재열의 집회에 참석한 후 유재열 파에 가담했다가 재산을 다 털리고 사기를 당하고 이탈했습니다. 1971년 9월 7일에는 40개 항목의 혐의로 유재열과 측근 신도 김창도를 고소해 법정에 세우기도 했습니다. 1978년에는 장막성전의 영명 ‘솔로몬’으로 통하던 백만봉을 추종하며
 ‘솔로몬 창조교회’ 12사도조직의 하나로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1984년 3월 14일 자신을 따르는 세력을 규합해 ‘신천지 예수교증거장막성전’을 설립했습니다.

신천지예수교장막성전(대표 이만희)은 90년대 초부터 “성경의 모든 것을 3개월 만에 무료로 가르쳐 준다”는 산하교육기관
시온기독교신학원(舊,무료성경신학원)을 앞세워 오늘날까지 왜곡된 성경해석으로 기성교회 교인들을 미혹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추수군’ 교리와 ‘산 옮기기’ 전략 등으로 기성교회에 침투하여 교인들을 빼 나가는 수법을 쓰고 있습니다

신천지교의 교주 이만희는 성경을 편향된 시각으로 보며 아전인수격의 해석을 하여 성경의 본뜻을 왜곡하면서도  자칭 자신을 6,000년 감추인 천국의 비밀을 처음으로 밝히는 보혜사요, 재림주요, 새 말씀의 아버지이며 자신이 조직한 신천지성전만이 참된 교회라 주장하였기에 1995년에 예장 통합 총회에서 그의 잘못된 계시론. 기독론, 신론, 구원론, 종말론에 대하여 이단으로, 합동은 ‘신학적 비판가치가 없는 집단’으로 규정하였습니다. 또한 기성(1994), 합신(1999), 고신(2005)에서도 이단으로 규정한 바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신천지의 기본 교리를 비판한 내용입니다. 

 

1) 육으로 오신 보혜사 이만희와 직통계시

신천지교의 교주 이만희는 자신을 자칭 보혜사라고 주장합니다.

자신의 저서 <천국비밀 요한 계시록의 실상>과 <천지창조>와 <천국비밀 계시> 표지에 ‘저자 보혜사 이만희’라고 적고 있습니다.

보혜사는 곧 “하나님의 대언자”라고 하는 뜻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시대마다 택한 목자를 통해 계시해 주시니 이 택한 목자가 “하나님의 대언자인 보혜사”(요일 2:1)라는 것입니다.

노아와 아브라함과 모세를 거처 신약시대에는 성령 하나님께서 그의 대언자 예수를 보내셨고 예수는 하나님께로 나오시는 다른 보혜사를 보내주신다고 약속(요 15:26) 했는데 그 다른 보혜사가 곧 이만희라는 것입니다.

 

이만희는 단순히 개역성경의 보혜사(保惠師)를 문자적으로 해석하여 ‘은혜로 도우시는 스승’이라 합니다. 그래서 이만희를 간단히 선생님이라고 지칭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에 근거하여 노아와 아브라함과 모세도 보혜사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이들은 보혜사가 아닙니다 단순한 하나님의 대언자(messenger)로서의 족장이요 예언자인 것입니다.

성경의 보혜사라는 말은 변호인을 뜻하는 파라클레토스(parakletos)의 번역으로서 스승이라는 개념이 아닙니다.

 요한복음에 나타나는 보혜사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보내신 성령이요 진리와 말씀의 영(요 14:26, 15:26)으로서 하나님의 영이요 그리스도의 영이요 거룩한 영이신 성령 하나님을 지칭하는 것입니다. 이 성령께서는 어떤 특정한 사람속에만 들어가서 역사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직접 주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믿는 사람들의 속에서 언제 어디서나 무시 무종으로 역사하시는 신이 신 것입니다

신천지는 하나님의 대언자 보혜사 이만희의 직통계시를 주장합니다.

성도들은 이 보냄을 받은 대언자를 통해 계시를 전해 받게 됩니다.

그래서 이만희는 “필자가 하늘의 하나님을 찾아 나선 배움의 길에서 하나님의 계시를 직접 보고 듣고 깨달은 하나님의 말씀(요 6:45)을 본 책 <성도와 천국>에 실어 모든 형제들에게 편지로 전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직통 계시가 아닌 “사람이 연구한 주석은 생명이 없으며 주석은 사이비요, 이단의 교리”라고 주장합니다.

 

신천지의 교리서로 알려진 ‘신으로 태어나다’를 뜻하는 <神誕>에는 “보혜사가 새 시대의 하나님의 대언자일뿐 아니라 “예수의 대언자요, 또 재림 예수의 다른 이름이다"라고 주장합니다.

“보혜사는 영과 육을 모두 말하는 것이며 영이신 하나님이 육으로 오신 보혜사가 예수이듯이, 진리의 성령이신 다른 보혜사가 택한 목자로서 육으로 오신 분이 이만희이다. 따라서 예수께서 ‘나를 본 자는 하나님을 본 것’이라고 한 것처럼 ”택한 목자 이만희를 보고 믿는 것이 곧 그를 보내신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와 진리의 성령을 믿는 것” 이라고 합니다.

 

웃기는 것은 과천본부교회의 집사로 활동하다 탈퇴한 최우평도 자칭 재림 예수요 다른 보혜사라고 주장하여 양 집단이 순천(2004.11.30)에서 상호 집단 폭행을 벌이는 일이 벌어지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교회사적으로 보면 이와 유사한 주장을 한 예는 많았습니다

가장 최초의 주장은 150년경 몬타누스는 자신을 그리스도에 의하여 약속되었던 보혜사 성령(요 14:26: 16:7)의 성육신(Incarnation)이라고 자칭하고 직통계시와 하늘의 새 예루살렘이 곧 임한다고 주장하여 결국 이단으로 정죄 되었습니다.

 

2) 실상 계시와 비밀전승

보혜사 이만희는 자신만이 육천년 동안 봉해진 천국비밀의 실상을 보고 깨달았다고 주장합니다. 이만희는 계시를 두 가지로 구분합니다. “하나는 장래 이룰 일을 이상으로 미리 보여주는 환상계시’이며 다른 하나는 약속한 예언을 실물로 이루어서 보여주는실상계시’입니다.”

사도 요한은 요한계시록에서 환상 중에 천국을 보고 예언의 말씀을 기록하였지만 보혜사 이만희는 천국의 실상을 보고 증거 한다는 것입니다.

이만희가 본 천국의 실상은 6000년 동안 감추어진 비밀이라고 한다. “창세로부터 6,000년간 감추어졌던 이 비밀이 주님의 약속대로 오늘날 개봉되어 우리에게 알려지는 것이니 성도들은 참으로 믿고 지킬 일임을 명심하기 바란다”고 하였습니다.

 

물론 예수께서도 하늘에 올라가서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셨으나(요 3:11~13) 이를 비사(秘辭)로만 말씀하셨다는 것입니다.

이는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다”(마 13:34)는 말씀에서 비유를 비사로 오해하는 데에서 나온 잘못된 주장입니다.

예수조차도 천국의 비밀을 비사로만 가르쳤을 뿐이므로 6000년 동안 감추인 이 모든 비밀의 실상을 처음으로 밝힌 이는 이만희 뿐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만희만이 천국의 실상을 직접 보고 들었으므로 천국의 비밀을 비사로 전한 예수의 복음과 환상으로 기록한 요한계시록을 바르게 해석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으로 주장합니다.

“주께서 명하신 대로 하나라도 가감하지 말아야 할 계시록의 말씀(계 22:18~19)은 기록한 실상이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그 동안 어느 누구도 참뜻을 해석하지 못했다. 그러나 이제 성취 때가 되어 계시록의 예언이 홀연히 이루어졌으므로 필자는 그 실상을 직접 보고 성령에게 설명 들은 대로 낱낱이 증거하려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비유(parable)는 직유의 뜻으로 비사(秘辭)와는 전적으로 다릅니다.

오히려 예수는 복음의 실상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비유로 그리고 공개적으로 선포한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드러내 놓고 세상에 말하였노라. 모든 유대인들이 모이는 회당과 성전에서 항상 가르쳤고 은밀하게는 아무것도 말하지 아니하였다.”(요 18:20)고 하셨습니다.

이단 사이비교는 대체로 교리와 의식과 제도의 일부가 숨겨져 있는 밀교(密敎)의 성격을 띄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들만이 감춰진 비밀을 알고 있다고 주장하고 그 내용을 비공개적으로 은밀하게 가르칩니다.

이처럼 신천지교에서도 자신들의 신분을 철저히 숨기고 심지어 ‘전도방법’과 같은 내부 유인물이나 문서의 외부 유출도 철저히 금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런 신천지교와 같은 밀교는 교회 자체의 운영이 비민주적이고 재정관리가 불투명하며 교리와 제도와 의식이 이중적입니다.

이것이 이단 사이비의 전형적인 특징입니다.

그래서 일찍이 이레네우스와 같은 신학자들도 영지주의와 같은 밀교적 이단의 ‘비밀전승’과 보편적인 기독교의 ‘사도전승’을 구분하였습니다.

신약성경은 곧 사도들의 전승인데 사도들이 예수에게서 전해 받은 것만을 공개적으로 전해준다는 의미입니다.

신약성경의 예수님에대한 "사도들의 전승".... 이것 만이 믿을 수 있는 온전히 드러난 하늘나라의 계시요 새시대의 언약이요 참진리요 생명인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 지어다”(갈1:8)고 한 것입니다.

 

신천지교에서 주장하는데로 이제까지 6000년 동안 감추인 천국 비밀의 실상을 예수께서도 비사로 전했고 사도요한은 요한계시록에서 환상으로 전했으며 오직 이만희만이 직접 계시를 통해 실상을 보고 전했다면 최소한 지난 2000년 동안의 모든 기독인들은 잘 못 알고 믿고 있었던 것이 되고 맙니다.....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3) 재림 예수 이만희

예수께서 영으로 재림하셨는데 바로 이만희에게도 영으로 임하셨다고 주장합니다. 신천지의 공식 명칭은 ‘신천지 예수교 증거 장막성전’입니다.

이는 옛 시대의 나사렛 예수와 구분하여 신천지의 예수는 이만희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의 대언자인 예수가 하나님과 하나이듯이, 예수의 참된 대언자인 이만희도 예수와 하나이라는 순환 논리입니다.

이처럼 이만희는 대언자와 대리자를 동일인물로 여기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오늘이 대언의 목자 보혜사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시게 되고(요 14:26 16:14) 영으로 오시는 예수님은 대언의 목자와 함께 계시니. 대언의 목자 요한의 증거가 곧 예수님의 증거이며 이 대언의 목자를 보는 것이 예수님을 보는 것이다.”

이미 <신탄>에서도 “구약의 여호와는 신약의 예수로 나타나신 바 되었고(요 1:18) 그 예수는 말일에 보혜사(요 14:16)로서 새 이름을 가지고 오신다”(계 2:17)고 하였습니다.

“예수의 영혼이 다시 오셔서 다른 육으로 입으신 것이므로 실상은 동일한 인물”이라 했으니 보혜사 이만희는 육으로 오신 예수와 동일인이 되는 것입니다.

 

보혜사로 다시 오신 재림 예수의 새 이름이 “이긴 자”라고 주장합니다. “이긴 자”는 하나님의 뜻을 하늘에 이룬 같이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을 통해 이 땅에 이룬 이만희를 지칭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여호와라는 이름의 하나님께서(출3:15) 새 이름을 가지셨듯이 예수님도 새 이름을 가지게 되셨으니 곧 새 예루살렘이요(갈4:26) 새 이스라엘이며 예수님께서 장가드시는 이기는 자의 이름이라.”(계2:17-28)는 것입니다.

 

그동안 PD 수첩 인터뷰에서 이만희는 재림 예수라 자처한 적이 없다고 하였지만, 2006년 이만희 교주의 생일을 맞아, 신천기 23년 총회장배 축구대회 팜플렛 인사말에서 감히 하나님과 메시아이신 예수 그리스도에만 붙일 수 있는 “만유의 대주재”(계6:10)“영광의 본체이시나 낮아짐으로 섬김의 본을 보이신 분”(빌2:6)이라는 표현을 이만희에게 서슴지 않고 적용하고 있습니다.

 

4) 이만희를 통한 배타적 구원관

신천지는 보혜사 이만희를 통해서만 구원이 가능하다는 배타적인 구원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수를 믿으면 구원을 못 받고 예수의 새 이름을 믿어야만 구원 받는다는 것입니다.

이 마지막 때에 바벨론(기성교회)의 미혹에서 벗어나 약속한 목자와 성전에 대하여 바로 깨닫고 나아와 새 이스라엘 12지파에 속해야만 구원이 있다”고 가르칩니다.

 

그래서 요한지파 학생회가 작곡한 노래에도 “구원이 선생님께 있네 심판이 선생님께 있네 하나님이 예수님께 주신 것처럼 예수님이 그에게 맡기셨네 우리는 믿네 다시 오신 보혜사”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나아가서 “계시록이 응하고 있는 오늘날은 계시록에 약속한 이긴 자(계2, 3장, 21:7)를 통하지 않고는 구원이 없다. 이를 부인하는 사람은 예수님과 그 말씀을 믿지 않는 자이며 마귀의 영에게 조종을 받는 자”라는 극언을 서슴치 않습니다.

 

5) 삼위일체론의 왜곡

<神誕>은 ‘신천지예수교 시온장막성전’의 교리서로서 성경론, 창조론, 언약론, 배도론, 멸망론, 구원론, 부활론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에서 “신과 일치하는 참 사람, 육천년의 긴 세월을 눈물로 역사해 오신 이,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시다”고 한 것은 실제로 이만희를 말씀의 아버지로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만희는 하나님이 사람의 장막에 친히 왕으로 거하시는 분으로 묘사됩니다.

그래서 예장 통합에서는 이렇게 지적합니다.

 

“이(만희) 씨는 구약의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을 삼위일체에 비유하여 ‘성령이신 성부(아브라함)는 성자 예수(이삭)를 낳았고 성령이신 예수(이삭)는 성자 보혜사(야곱)를 낳으셨으니 이것이 삼위이다’(<하늘에서 온 책의 비밀 계시록의 진상 2> p.37)라고 하는데, 이는 성령이 예수와 하나 되신 후에 다시 그 성령과 하나 된 예수의 영이 지상의 사명자 육체에 임함으로 삼위일체가 이루어지는 것이 된다는 말이다(<천국비밀 계시록의 진상> p.306).” 라고 지적 했습니다

 

이를 다른 말로 “보혜사의 육체에 하나님의 성령이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좌정 하신 것”으로 표현하기도 하였습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본체의 영은 맨 먼저 익을 첫 열매로서 예수의 사명을 수행하고 이 땅의 사명자 곧 예수의 이름으로 오실 보혜사에게 임하시어 그와 혼연일체가 되어 하나님이 사람의 장막에 친히 왕으로 거하시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만희가 PD수첩과의 인터뷰에서 과천 성지화 작업에 대해서는 “옛날엔 왕이 한 번 자고 간 집은 왕의 집으로 여겼다”며 “과천은 하나님이 자고 간 곳이므로 하나님의 집”이라고 주장한 것은 이런 배경에서 이해됩니다.

 

심지어 예수께서 ‘나를 본 자는 하나님을 보았거늘’(요 14:9) 이라는 말씀에 근거하여 하나님이 곧 예수님이듯이 예수께서 다시 오신 이만희이므로 이만희가 곧 예수요 하나님이 된다는 순환논리를 대단한 비밀처럼 가르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성령으로 계시지만 그 성령이 육체의 사명자에게 임하여 거하실 때에는 보이는 하나님이 되어 나타나신다.”고 주장합니다.

사명자 이만희는 보이는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성부이신 하나님의 신과 성자이신 하나님의 혼과 마지막에 오실 사명자, 보혜사 육신이 어린양 혼인 잔치를 거처 하나로 일치하여 변화를 통해 영광을 받으실 때 그 참 모습이 확실이 드러난다”고 하였으니 이만희의 영과 혼과 육이 각각 하나님, 예수님, 보혜사 성령 즉 삼위일체 하나님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이만희는 삼위일체를 ‘세 보좌’와 ‘하나의 육체’로 여겨 ‘세 의자의 한 몸’으로 해석한다. “이긴 자에게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하나님과 예수님의 이름을 기록하였으니 일체(一體)에 위(位)가 셋이니 이것이 말하자면 삼위일체이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본래의 삼위일체(三位一體)라는 말은 “세 위격(tres personae)과 한 본체(una substantia)라는 라틴어를 번역한 것인데, 이만희는 단순히 한문풀이 하여 ‘자리 위’나 ‘몸 체’로만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 신천지 교육장이었던 신현욱씨도 역시 “초림 예수와 달리 다시 오는 예수는 영으로 오는데 보이는 육체를 가진 이만희에게 임하신 것이다. 보좌에 하나님과 예수님은 영으로 임하고 나머지 보좌에는 육체를 가진 이만희, 즉 이긴 자가 앉는다는 그릇된 삼위일체관을 가르친다”고 증언했습니다.

한 분 하나님이 세 모습으로 나타난다는 전형적인 양태론적 이단입니다.

 

예장통합 요리문답 6에서 “하나님에게는 성부 성자 성령 삼위가 있고 이 셋이 한 하나님이며 본질이 같고 능력과 영광이 동등”하다고 가르칩니다.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은 각각 세 분이면서 동시에 한분이라는 삼신인신(三神一神)론이 전통적인 삼위일체론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에 자칭 하나님이라 주장한 이단 교주가 40여명이고 재림주는 50여명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많은 하나님과 재림주가 있다는 사실을 이단들은 어떻게 생각할 것입니까? 자기들 끼리 모여 진위를 가려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심지어 신천지에서 분리되어 나온 재림 예수라 주장한 구인회가 죽자 묘소에 '재림 예수님의 묘'라는 비석을 세웠습니다.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6) 거짓된 교회관과 영생록

신천지교에서는 신천지교에 등록해야만 구원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지금은 성경이 증거하는 신천지 예수교(계 21:1-8)의 시대요 증거 장막성전(계 15:5)의 시대요 약속한 목자(계10:11)에게 증거를 받을 때이며, 세계 민족 중에서 성경을 통달하고 실상을 증거할 수 있는 곳은 약속한 신천지예수교 증거 장막성전 뿐이다. 이 증거장막 성전은 천국의 실상이 응한 새 예루살렘이요 인 맞은 자 십사만 사천이 서게 될 시온산이다.”....

이렇게 신천지교에서는 자기들에게만 구원이 있으며 심지어 기성교단의 전통이니 신학박사니 하는 주장은 멸망의 표식이고 “하나님이 성경에 약속하시고 이루신 것을 믿지 않는 목자마다 거짓 목자들이요, 거짓 선지자들이며, 마귀의 교단들이다.”라고 매도합니다.

“계시록에 예언한 성경이 이루어질 때는 계시록에 약속한 구원의 처소와 구원의 목자를 찾아야만 구원 받을 수 있으며···이 새 언약의 말씀을 지키지 않는 자는 구원받지 못하는 이방인이 된다.”고 주장 합니다.

 

이처럼 구원을 얻기 위해서는 신천지교에 등록하여야 생명록에 기록되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래서 이만희는 신천지증거장막 성전에 등록한 추종자들에게 “축 영생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라는 영생증을 써주고 그들만이 영생록에 기록된다고 가르칩니다.

그리고 생명록 뿐 아니라 중간록, 사망록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신천지교에 충성하고 열심히 추수활동하면 생명록에 있는 것이고, 믿음이 미지근하고 교회에 잘 나오다가 안 나오다가 하면 중간록, 아예 안 나오거나 탈퇴한 사람은 사망록으로 옮겨진다고 합니다.

신천지 교적부가 바로 생명책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장기간 출석을 하지 않으면 사망록에 집어넣고 신천지 다니다가 안다니면 무조건 사망록에 들어간다고 주장합니다.

또 교회별로 무단결석자가 있으면, 결석사유를 꼬치꼬치 추적하여 보고함으로서 교인들을 통제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복음을 전파한 제자들에게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눅10:20)고 말씀하신 것처럼 성경에는 시편, 빌립보서, 계시록에 몇 차례 생명책이라는 말씀이 나오지만 그 생명책이 신천지 교인 등록부일 수 없으며 중간록이나 사망록이라는 말씀은 성경에도 단 한 번도 나오지 않는 비성서적인 신학적 왜곡입니다.

 

7) 144000명의 문자적 해석과 종말론적 오류

신천지는 등록 교인 144000명 만이 구원과 영생을 받는다고 주장합니다.

신천지는 하늘의 새 예루살렘이 이 땅 구체적으로 말하면 동방의 시내산인 청계산 아래 과천에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 성전에 임하게 된다고 주장합니다.

그래서 과천을 성지화하기 위해 300억 규모를 성전 건축을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청계산의 계(溪)는 ‘시내 계“자이므로 청계산이 시내산(?)이라는 것입니다. 이는 시내 산(Mt. Sinai)이 지명인지도 모르는 무지의 소산입니다.

청계산 아래서 144000명의 신천지 교인들은 12지파를 통해 이 지구를 영원히 다스리며 천년만년 살게 된다고 가르칩니다.

그래서 144,000명의 교인들을 곡간에 채우는 추수활동을 위해 학업과 결혼과 육아도 미루도록 젊은이들을 내몰고 있습니다.

 

PD 수첩의 전 신천지 교인의 증언에 따르면 “144000명의 권세가 어느 정도냐 하면 그 옛날 사람들이 말씀을 듣기 위해 돈을 들고 찾아오므로 전 세계의 돈이 신천지의 것이 된다”고 합니다.

이것은 신천지교에서 무료로 말씀을 가르친다고 선전하면서도 오히려 새 예루살렘이 이 땅에 이뤄지면 돈을 받고 말씀을 가르친다는 것이 되어 엄청난 모순이 되는 것입니다.

신천지의 주장처럼 만약 신천지교의 교인으로 “144000명만의 제일 꼴지라도 들어가야 구원을 받아” 이 땅에서 영생을 얻는다면 지금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21억 여명(2007년 통계)의 기독교인들은 모두 구원을 얻지 못하는 것이 되고 맙니다.

신천지교에서는 1987년에도 세상종말을 주장했으나 거짓으로 드러났고 신천기 22년(2005년)에도 “약속의 나라 2-3년 후에 올 것”이라고 주장했으나 다 거짓임이 드러 났습니다.

이처럼 특정한 시기에 특정한 장소에 특정한 사람들에게만 종말론적 구원이 임한다는 시한부종말론 역시 전형적인 이단의 가르침에 해당합니다.

 

8) 불사영생과 신인합의 범신론

신천지교를 통하여 144000명이 채워지면 하늘에 있는 순교자의 영혼들이 신천지인들의 육체에 들어가 영적 변화가 일어나 영생불사의 존재가 된다고 주장합니다.

요한계시록 20장 4절을 우의적으로 해석하여 “목 베인 자의 영혼이 사람의 육체와 합일하여 살아서 이 땅에서 영생한다”는 영육일체 신인합일의 해괴망측한 교리를 주장합니다.

그러나 계시록에서 말하는 ‘살아서’의 헬라어 원문은 죽었던 자가 다시 살아난 상태를 의미합니다.

기독교는 죽은 자의 부활을 가르치는데 반해 신천지는 인간이 죽지 않고 영육이 합일하여 신으로 태어나서 이 땅에서 영생하는 노이불사(老而不死)를 가르칩니다.

이는 기독교적 종말론의 왜곡이며 이러한 잘못은 한국의 이단사이비의 한 전통으로서 인간이 변화성신(變化聖身)하여 신으로 태어난다는 뜻의 <신탄>의 머리말에 그 요지가 잘 나타나 있습니다.

 

“역사여, 영혼의 기갈 없는 영원한 생명을 갈구하는 이들이여! 오늘 우리는 기쁜 마음으로 너희에게 전하노라. 신이 탄생하는, 그렇다, 하늘에 있는 신이 아니라 이 땅의 인생에서 처소를 찾는 신이 탄생하는 순간이다. 그러므로 신탄(神誕)이라 부르노니, 그대들이여 듣고서 깨달으라. 그리하여 읽어버렸던 자아의 실재와 상봉하여 이때껏 껍질뿐이었던 몸뚱이가 저마다 변화성신(變化聖身)하여 그대들도 새로이 신으로 탄생하라.”

 

이처럼 보혜사 성령이 육신이 되신 이만희의 인치심을 받아 변화성신(變化聖身)하여 인간이 영생불사의 신으로 태어난다는 것은 범신론적 성격을 띈 이단적인 영지주의적 구원관과 재래종교의 도교의 노이불사(老而不死) 사상이 혼합된 유형으로 평가됩니다.

특히 이만희가 지은 새 노래 종장에는 는 “청정수(天井水) 마음 씻고 마음 가운데 천궁지어 천상부모 모셔다가 천년만년 너와 내가 여기 살리라.”고 하였습니다.

이처럼 한국의 이단 중에는 영생교처럼 이 땅에 죽지 않고 영생한다는 교리가 널리 퍼져 있고 한국인들은 불노장생의 이단사상을 쉽게 수용하는 듯합니다.

그리고 ‘천상부모’를 운운한 것은 알게 모르게 통일교나 안상홍의 하.나님의 교회처럼 교주의 부부를 신격화한 것입니다.

하,나님교에서 안상홍은 성령하나님 아버지고 그의 두번째 아내 장길자는 하나님 어머니라고 주장하면서 어머니 없이 아버지만으로 자녀가 생겨날 수 없다고 강조합니다.

이러한 참 아버지와 참 어머니의 음양의 조화를 강조하는 것 역시 한국적 이단의 한 특징입니다.

 

9) 구약의 3대절기의 오류

신천지는 매년 3월 14일 창립기념일과 3대 절기인 유월절(1월 14일), 초막절(7월 15일) 수장절(9월 24일)을 성경에 약속된 절기로 지킵니다. 유월절은 오늘날 만국이 미혹 받아 영적 바벨론이 된 곳에서 나와 어린양 예수의 피와 살을 먹은 날인 1984년 1월 14일을 기념하여 드리며(계 17:4), 초막절은 오늘날 바벨론에서 나와 3년간 집 없이 산에서 모여 예배드린 1984년 7월 15일을 기념하고, 마지막으로 수장절은 예수께서 자기 밭에 뿌린 씨의 열매를 추수한 1984년 9월 24일을 기념하여(출 23:16) 지키는 절기라고 합니다.

구약의 역사적 절기 마져도 이만희의 생애에 제멋대로 적용시킨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에 나타난 구약의 세 절기는 유월절 또는 무교절, 칠칠절 또는 맥추절, 그리고 초막절(신 16:16, 대하 8:13) 또는 수장절(출23:14)입니다. 구약성서에는 초막절과 수장절이 같은 절기로서 다른 이름으로 표현된 것 뿐입니다.

그런데 이만희는 이 둘을 다른 절기로 분리해서 지킵니다.

 

신천지교는 이만희가 재림 예수이기 때문에 세계의 모든 기독교 교회가 3대절기로 지키는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와 관련된 성탄절, 수난절, 부활절을 지키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안상홍 증인회도 자기들이 구약의 유월절을 지키는 유일한 교회라고 자화자찬합니다.

 

10) 성경관과 비유풀이의 문제점

이만희는 신구약 성경 66권 전체가 하나님의 말씀이지만 그 일부만을 ‘새 언약’이라 하여 더 큰 비중을 둡니다. 심지어 “마태복음 24장과 요한계시록만 새 언약이며(<하늘에서 온 책의 비밀 계시록의 진상 2>, p.522), 신약과 구약은 무효(<영원한 복음 새 노래 계시록 완전 해설>, p.27)”라고 한 그의 성경관은 예장 통합 총회에서 이단의 근거로 제시된 중요 사항인 것입니다.

정통적인 기독교는 성경 66권 전체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여깁니다. 170년경의 말시온처럼 구약을 배제하거나 신약의 일부만을 성경을 여기는 것은 이단으로 정죄되어 왔습니다.

심지어 성경은 영생에 이르는 천국의 비밀을 암호로 기록한 책이며, 전 인류가 수신대상이 아니라 성경의 대상이 선민에게만 한정되어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 성경의 비밀을 직접 계시 받은 이만희를 통해 계시를 받아 그 암호를 풀어 깨닫는 자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영지주의적 성서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성경해석도 이 영적 비밀을 밝히는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은 영적인 것을 빙자하여 비유로 베푼 영적인 것인데 사람들이 문자에 매어 육적으로 해석하여 행동한다면 하나님의 뜻에 맞을 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자 배후의 영적 의미를 풀이하는 성경 해석을 ‘말씀의 짝 맞추기’와 비유풀이로 설명합니다.

그 근거로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찾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사 34:16)”라는 말씀을 듭니다 그러나 이 말씀의 전후 문맥을 보면 이것들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 14-16절에 언급된 여러 들짐승은 모두 짝이 없는 것이 없다는 뜻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만희가 주장하는 ‘말씀의 짝’과는 전혀 무관한 것입니다.

신천지교는 이런 성경의 비유풀이와 짝맞추기를 통해 성경의 일부 단어들을 성서의 다른 단어들과 임의로, 제멋대로 짝 맞추어 전자의 실상은 후자라고 주장합니다.

예를 들면 그들의 추수군 교리도 이러한 비유풀이에 근거합니다.

예를 들면 추수마당은 기성교회(바벨론 교회)이고, 곡간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고, 추수는 알곡 즉 영생할 수 있는 성도를 곡간에 들이는 하늘 농사(천농)라는 주장을 합니다

이것도 전적으로 우의적인 해석입니다.

심지어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계13:1)는 말씀에서 일곱 머리의 실상을 아무런 근거도 없이 신천지에 비판적인 탁성환, 김정두, 한의택, 백동섭, 김종관, 탁명환이라고 주장합니다.

터무니없는 해석입니다.

 

이러한 비유풀이는 본문의 전후문맥도 무시하고 성서의 특정한 부분의 단어를 특정한 단어와 임의로 관련시켜 전후문맥이나 그 단의 본래의 뜻과는 상관없이 제멋대로 해석하는 어리석음을 범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앞서 말씀 드렸듯이 청계산을 ‘시내 산’이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청계산의 계자가 ‘시내 계(溪)’ 자이기 때문이라는 우의적 해석입니다.

시내라는 말의 원어는 시나이(Sinai)라는 지명인데도 우리말과 성서원어도 구분하지 못하는 무식한 주장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마치 ‘가이사라 빌립보로 가시니라’를 말씀을 서북지역 사투리에서 개(犬)를 ‘가이’라고 했으므로 ‘개 사러 빌립보로 가셨다’고 해석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만희는 이처럼 성서원어에 대한 이해가 전무하며 오직 1962년 판 개역성경에만 의존하여 비유풀이라는 방식의 문자적 우의적 해석을 시도하였는데 다른 번역본으로 보면 엉터리 인 것이 부지기수입니다.

이단 사이비들이 감추인 비밀을 밝히는 영해(靈解)라는 이름으로 사용하는 우의적 해석은 ‘미역 먹으면 미끌어진다’는 해석처럼 아무 관련성이 없는 것을 관련시키는 주술적인 해석입니다.

 

이처럼 신천지교는 성경을 아전인수격으로 잘못 해석하는 숫한 오류의 교리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성경을 잘 모르는 순진한 교인들을 현세의 구원과 축복이라는 달콤한 말로 미혹하고 있습니다

이런 신천지교의 기성교인들을 향한 사악한 선전과 사술에 교인들이 빠져들지 않도록 철저하게 좌우에 날선 말씀의 검으로 저희들의 기도(企圖)와 책동을 분쇄하고 방비해야 할 것입니다


특파원 공감/기독교 그 불편한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