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케어] 발톱 무좀은 의사와 상의 하세요.

2016. 8. 17. 22:43



지난달 발톱무좀을 치료하고자 풀케어를 구매하여 사용한 후기를 올린 적이 있었습니다.


여름철 제일 난감한 고질병이 발 무좀이란 걸 새삼 실감하는 계절이었습니다.


왜냐면 제가 블로그에 글을 올린 다음 유입경로를 확인해 보니 풀케어란 이름으로 많은 분이 검색해 들어오신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습하고 더운 여름에 발톱무좀으로 고생하신 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글을 다시 적는 이유는 사용 후기를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병원을 찾아서 의사와 상의 후 치료하지 않으면 특별한 치료는 어렵다는 것입니다.


풀케어 광고를 보면 다들 아시겠지만, CG를 사용하여 발톱무좀이 금방 나을 것 처럼 화면에 비춥니다. 과장광고입니다.


한마디로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광고처럼 그렇게 단박에 낫지 않습니다. 물론 제약회사는 꾸준히 발라야 한다고 말하겠지요. 꾸준하라는 단어가 도대체 몇개월을 말하는 것일까요? 몇개월이 아니면 다 나을 때까지(?)를 말하는 것일까요? 그렇다면 저 같은 경우 두 달을 발랐으면 약간, 정말 약간의 변화는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아래 캡처한 이미지는 제블로그 유입경로입니다.


많은 분이 풀케어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몇몇 분들은 효과를 보신 분들도 있겠지요. 하지만 저는 전혀 효과가 없었다는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지만, 병원을 찾으시어 의사 선생님과 상담하시고 치료하시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풀케어 가격도 일반 피부연고와는 사뭇 다르게 비싸더더라구요. 


7월 22일에 올린 풀케어 사용후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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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공감/소비자의 불평불만 #과장광고, #발톱무좀, #의사, #풀케어, #피부과의원

[풀케어] 발톱무좀의 특효약 풀케어 사용후기

2016. 7. 22. 23:33



<발톱무좀에 잘 듣는다는 풀케어>



발톱무좀의 특효약이라는 풀케어이다.

가격은 22,000원을 주고 약국에서 구매했다.


광고에는 아리따운 여인이 발톱무좀 때문에 샌들을 신지 못한다는 내용이었는데 풀케어를 한번 바르니 발톱무좀이 사라지면서 원래 발톱으로 되살아나는 광고 영상이었다.


설마 하면서도 느닷없이 엄지발톱에 생겨버린 무좀 때문에 고가에도 불구하고 풀케어를 구매하였다. 아~ 물론, 구매전 인터넷에서 사용 후기도 찾아서 읽어 보았는데 그다지 썩 마음에 드는 사용자가 없었는지 후기 또한 별 특별한 내용이 없었다.


그런데도 나는 한번 구매해 보기로 했다.

한 통을 다 바를 때까지 아무런 반응이 없다.


한 통을 더 구매해 사용했다.




< 무좀이 걸린 나의 엄지 발톱이며 풀케어 2통을 발랐으나 처음상태 그대로 저모양 저꼴>




광고를 보면 마치 금방 한방에 나을 것처럼 CG를 만들었다.

어떤 광고이건 조금 과장된 게 이해는 되나 기업이라면 소비자에게 좀 더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 줄 의무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제 2통을 모두 발랐으니, 그리고 반응이 없으니 그냥 일반 무좀 연고를 발라야겠다.

22,000원이란 비싼 가격이 무색하게 특효약도 아닌 것이 제값을 못하니 다시 구매하긴 어렵겠다.







특파원 공감/소비자의 불평불만 #무좀연고, #발톱무좀, #특효약, #풀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