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식물] 그라비올라, 신장암, 폐암, 유방암, 난소암, 췌장암, 전립선암, 대장암,

2019. 7. 23. 10:36

 

 

현존하는 자연계 식물에서 그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만큼 항암 능력이 뛰어난 그라비올라.

대한민국 카톨릭의대 연구결과 그라비올라 추출물질은 현존하는 자연계 식물에서 그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 만큼 항암 능력이 뛰어난 그라비올라.

대한민국 가톨릭의대 연구결과 그라비올라 추출물질은 손상된 암세포를 선태적으로 골라내어 공격, 사멸(死滅)함으로써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화학요법 약품인 아드리 마이신보다 무려 10,000배의 효과가 있다고 발표되었다.

일반적으로 암 치료에 사용되는 화학요법은 정상세포까지 무차별적으로 훼손시키는 경우가 많고 부작용으로 구토, 탈모, 체중감소, 간 손상 등을 겪게 된다.

2002년 서울대학교에서는 "천연 식품에 함유된 항암물질"에 대한 연구에서 '아세토 게닌과 항암 세포독성' 총 40종의 아세토 게닌의 종류와 각각의 암 종양에 작용 기전을 밝혔다.

내용은 위 이미지를 참조 바람.  

 

#신장암, #폐암, #유방암, #난소암, #췌장암, #전립선암, #대장암, 

특파원 나눔/건강은 삶의 행복

트리플 종합비타민[펌]

2016. 10. 8. 14:33

트리플 종합비타민
비타민 13가지+미네랄10가지+50여가지의 과일및 식물됨 영양소(3종)

1.비타민
비타민A(레티몰): 시렷을 좋게함. 피부. 결석방지. 식욕증진. 피로. 뇌활동활성화
비타민B1(티아민): 각기. 부종. 심장병
비타민B2(리보플라민): 설염. 구내염. 빈혈. 시력. 비듬. 스트레스. 정강이 통증.
비타민B3(니콘틴산): 소화기관. 신경계이상
비타민B5(판토텐산): 피로. 무기력증. 발의 무감각및 통증
비타민B6(피리독신): 여드름. 피부염증. 불면증. 근육허약증. 메스꺼움. 우울
비타민B7(비오틴): 구토. 권태. 식욕부진. 피부습진. 비늘피부. 지성피부. 탈모. 콜레스테롤
비타민B9(엽산): 무력감. 우울증. 악성빈혈. 위장장애
비타민B12(시아노 코발라민): 악성빈혈. 피부거침. 체중감소. 복통. 흥분
비타민C(아스코르브 산): 혈관강화. 출혈방지. 항암. 진통. 감기. 혈압
비타민D: 칼슘흡수촉진. 천식. 궤양. 욕창. 백내장
비타민E(토코페롤): 유해산소로 부터 보호. 임신
비티민K: 혈액응고방지

2무기질
아연: 정상적인 면역기능, 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
요오드: 갑상선 호르몬의 합성에 필요. 에너지 생성에 필요. 신경발달에 필요
셀레늄: 우해산소로 부터 세포보호
: 산소운반과 혈액생성
망간: 뼈 형성에 필요
효모추출물: 발효 일으킴
칼슘: 뼈 형성
칼륨: 신경계 건강. 심장의 규칙적박동유지. 체내의 수분 균형유지. 혈압
마그네슘: 뼈 형성에 도움. 만성피로. 통증예방. 망상. 우울. 불안. 당뇨예방.
황산동: 바이러스 질병

3.영양소
포도씨유. 해보. 세룰로우스. 홍화씨. 맥아. 계지. 산약. 속단. 복분자. 오가피. 당귀. 황기.
두충. 케르세틴. 주석산. 탱자. 산수유. 상황버섯. 사과. 매실. 오렌지. 귤껍질. 딸기분말.
레몬농축분말. 블루베리농축분말. 빌베리추출분말. 석류농축분말. 건자두농축분말 등
50여가지 과일및 식물성분

섭취대상
1. 비타민. 미네랄. 영양보충이 필요한분. 황산화 영양소 보충이 필요하분. 영양불균형이 되기 쉬운 여성.

2. 충분한 영양섭취를 필요로하는 성장기 13세 어린이 및 청소년.
3. 건강관리에 신경써야 하는 노년층. 인스턴트. 가공식품등 일상 식이에서 오는 영양불균형을 보충해야 하는 사람. 불규칙한 식습관및 스트레스로 생활의 활력이 필요한 분.




특파원 나눔/건강은 삶의 행복

[현미의 효능 당뇨 고혈압]현미(쌀 미강 등) 특별기획 건강다큐

2014. 2. 5. 01:59

 

[현미의 효능 당뇨 고혈압]현미(쌀 미강 등) 특별기획 건강다큐 입니다.

현미식을 하십시오.

입안의 달콤한 식감때문에 백미를 원하신다면 결국 몸에 병을 들여 오는것이랍니다.

 

백미는 쓰레기입니다.

한자로 한번 보겠습니다.

 

米 = 백미라는 한자입니다.

粕 = 지게미 박이라는 한자입니다.

쌀미변에 흰백이 붙으면 지게미, 즉 찌꺼기를 지게미라고 합니다.

 

 

백미(米)라는 것은 찌꺼기로써 우리는 영양분을 버리고 지게미만 먹고 병에 걸린다는 것입니다.

이글을 보신분은 위 동영상을 한번 끝까지 보십시오.

자리를 뜨지 마시구요.

 

절체절명(絶體絶命)에 당신을 구할지도 모를 일입니다.

 

모두 건강하십시오. 

 

 

 

특파원 나눔/건강은 삶의 행복

[황성수 박사]목숨걸고 30일 편식 체험기 [펌]

2013. 11. 25. 00:44

 

대구 의료원 안내전화: 053-560-7575   전화예약: 053- 560-7452

          황성수박사: 제1신경외과 과장 

특파원 나눔/건강은 삶의 행복

[황성수 박사]목숨걸고 편식해서 고혈압 잡기 [펌]

2013. 11. 25. 00:41

 

대구 의료원 안내전화: 053-560-7575   전화예약: 053- 560-7452

          황성수박사: 제1신경외과 과장 

특파원 나눔/건강은 삶의 행복

[황성수 박사]목숨걸고 편식하는 세남자 이야기 [펌]

2013. 11. 25. 00:35

 

대구 의료원 안내전화: 053-560-7575   전화예약: 053- 560-7452

          황성수박사: 제1신경외과 과장 

특파원 나눔/건강은 삶의 행복

농민이 죽든 도시민이 죽든 둘중 하나?

2010. 2. 27. 22:11



요즘은 웰빙이다 뭐다 해서 먹거리에 관심이 많다.
나름대로 몸에 좋다는 무공해나 웰빙쪽에 관심이 많은 것은 그만큼 모든것이 오염되고 함부로 사 먹기엔 위험요소가 많아 졌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렇다고 소비자가 딱히 무공해라는 것을 확인할 길은 없다. 마트나 시장에서 무공해라고 하면 그런줄 알 뿐이다.
농촌에 농민들 역시 발 빠르게 그러한 소비자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농산물 생산자 이름을 표기 하기에 이르렀다. 이름을 걸었으니 믿어 달라는 이야기다.

그런데 어찌하랴...
아무리 무공해라고 한들 벌레가 입을 대지 않았다는 것은 무엇을 반증 한 걸까!
비닐 하우스에서 작물을 재배한다 한들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는 스며드는 병충해를 막을길이 없다.
농민들이라고 그걸 모르겠는가!
문제는 도시에 사는 사람들이 깨끗하고 통통한 것을 선호하고 못 생기고 구멍이 숭숭 뚫린 채소는 쳐다 보지도 않는다.

잘나고 좋은 것만 소비자가 선호 하는데 농약 치지 않을 방법이 있을까!

어떤 양반이 TV에 나와서 그랬단다.
농촌이 죽던지 도시가 죽던지 둘중 하나는 죽어야 한다고 말이다.
벌레가 먹더라도 농약 치지 않고 건강하게 무공해로 키우면 팔리지 않아서 농민이 죽고, 통통하고 깨끗하게 키우면 농약 때문에 도시민이 죽는단다.     명언이다.

모든 식품에 방부제 또한 많이 첨가되고 그래서 요즘 사람들 죽으면 화장을 해야지 매장을 하면 잘 썩지도 않는다는 우스개 소리가 있다. 이래저래 농민들도 죽을 맛이요, 도회지 사람들도 죽을 맛이다. 

덕분에 좋은 먹거리 못찾는 나도 죽을 맛이다.

                                                    

특파원 나눔/건강은 삶의 행복 농민, 농민대회, 농민시위, 농민운동, 농약, 도시, 도시민, 도시쓰레기통, 무공해, 벌레, 벌레공주, 벌레잡기, 오염, 채소, 채소공판장

  1. 잘못된 유통구조와 소비자의 잘못된 인식으로 서로 힘들게 되나 봅니다.
    가끔씩 농사 짓는 분들중에 무공해 채소를 직접 공급하는 모델을 발견하곤 하는데 요즘처럼 대규모화가 일상화된 상황에서는 적응하기 쉽지 않고 말이죠..

  2. 누굴 탓하기 보단 서로 건강한 농산물을 사주고 생산해 내는 지혜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먹거리가 3대를 내려 간다는 설을 들었습니다.

    잘 먹어야 겠죠.

  3. 언젠가 읽은 글에서 '유기농'이라는 말이 농약을 전혀 치지 않은 게 아니라
    1년에 몇회 이상 농약을 치지 않는 거라는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농약을 완전히 치지 않고 작물을 키울 수는 없는 세월이 된 것 같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농약을 덜 친 작물이 아닐까 싶습니다.

    특파원님이 말씀대로 유기농 작물이 왜 그리 깔끔한 건지 말입니다.
    결국 뭔가를 치기는 쳤다는 이야기겠죠? ㅎㄷㄷ

    어찌 되었든 '유기농'을 택할 수 밖에 없는데요.
    유기농 채소의 경우 값은 또 왤케 비싼 거냔. 핫.

    (다소 답글이 이상한 방향으로 튀었군요. ^^)

  4. 그렇다면 1년에 몇번은 농약을 뿌린다는
    말씀?
    그렇군요...아무리 무공해 웰빙이라고 하지만
    깨끗한 채소가 상식적으로 이해 불가능 합니다.

    뭐 그렇지 않는 농민들도 계시지만요..!
    맞어요...
    농약친 제품이 더 비싸...ㅠㅠ

고혈압을 잡기위해 현미 식이요법을 시작하고 보니...

2009. 11. 15. 09:49



어제(14일)부터 현미 식이요법을 시작했다.
황성수박사의 MBC스페셜'황성수박사가 채식을 권하는 이유'를 보고 현미식 실행에 옮기기로 작정 하였다.

 내가 현미식을 해야하는 이유
 1) 고기와 기름진 음식을 좋아하지 않는데도 혈압이 180/120 정도이다.
 2) 술,담배를 하지 않는데도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다(고지혈).
 3) 언제부턴가 눈이 침침해 오기 시작했다. 노안(老眼)이 온다고 안과에서 그러는데 시력이급작스레 나빠진게 이상하다.
 4) 피부에 트러블이 생기거나 상처가 생기면 약을 바르지 않아도 곧잘 상처가 아물었는데 요즘은 상처가 오래간다. 피부도 거칠어졌다.
 5) 한때는 가는 철사줄도 이빨로 끊었는데 지금은 오징어 다리 씹는것도 부담이다. 잇몸이 갑작스레 나빠졌다.

병원에서는 고혈압 약을 복용 하라고 했지만 난 의사말을 듣지 않았다.
운동을 하면 일시적으로 혈압이 내려가긴 한다.
키토산,오메가3등...혈액순환에 좋고 혈관에 좋다는 제품은 모두 섭취했다.
혈압에 좋다는 건강 보조식품으로 혈압으로 떨구려 했으나 그건 정말 어리석은 일이다.  듣지 않는다.   

 고혈압의 주 요인일것 같은 자가진단
 1) 난 밥을 좋아한다.
 2) 반찬이 없어도 맨밥도 잘 먹는다. 
 3) 늦은 시간이나 잠 잘 시간에 밥이나 라면을 즐겨 먹는다.
 4) 그리고 좀 짜게 먹는편이다.아마도 혈압을 높이는 이유가 라면과 소금인것 같다.
    운동은 하지 않고 밥을 많이 먹는것도 한 요인일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탄수화물은 운동을 하지 않으면 지방으로 축적이 된다고 한다.

 5) 커피는 나의 유일한 기호 음료이다. 특히 설탕을 듬뿍넣은 커피를 좋아한다. 
    오죽했으면 아내가 이런말을 한다.."당신은 설탕물에 커피향 띄어 마시나~!" 


 

어제부터(14일) 현미,채소,과일로 나의 식단을 바꾸었다.
나의 혈압은 위에 적은 것처럼 변함없는 수치를 보이고 있다.
현미밥이 썩 그렇게 먹기에 좋은 것은 아니다. 마치 꽁보리 밥처럼 입안에서 미끌거리며 뱅뱅 돈다. 한가지 이상한것은 오래 씹고 있으면 고소하다는 것이다.

노안(老眼)은 40대 후반이면 누구나 온다고 한다. 안과에서 노안(老眼)의 시초라 했는데 거짓말인거 같다. 이틀째인데 눈이 맑아진다.
명함을 볼때 돋보기를 사용해 왔는데 현미식 이틀만에 돋보기 없이 명함 글씨를 읽는다. 신기하다. 혈압은 한달후에 재 볼것이다. 그건 솔직히 두렵기 때문이다.

정말 나에게도 이 현미 식이요법이 통한다면 어쩌면 난 현미 전도사가 될지도 모른다.
기분이 그래서 그럴까! 뭔가 몸이 달라진 느낌...이제 이틀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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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기 아니^^ 고혈압을 잡으시기 바랄게요.
    식이요법으로 고혈압을 잡을 수 있다는 이야기, 들은 기억이 납니다.
    가능하실 거라 봐요.

    고혈압은 아니지만 언젠가부터 저희도 현미식을 하고 있습니다. 건강식이란 이유로. ^^
    밥이 까끌거려도 괜찮겠냐고 물어옵니다만, 저는 괜찮거든요. ^^
    그러고 보니, 특파원님과 함께 현미식을 하고 있는 것이로군요.

  2. 심각하게 생각중입니다.
    고혈압 치료...시기를 더 늦추면 내 만수무강에 지장이 있을것 같습니다.
    현미,뭔가 모르지만 밥해 보면 다르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사람들은 왜 좋은 성분을 모두 깎아 버리고 먹을까요?
    과일도 그렇고...!

    비프리박님도 현미식 즐기시는군요?
    까끌거리는거 저도 별로 거슬리진 않습니다.
    우리 누가 오래 사나 복불복 할까요? 콜?
    (1박 2일 너무 많이 본탓!)

  3. 혈압이 많이 높으시군요.
    현미가 건강에 좋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뜸이 푹 들어서
    부드러운 밥을 좋아하시는 어머님과 남편 덕에 현미밥은
    꿈도 못꿉니다.

    근데 신기하네요. 이틀만에 눈도 밝아지고 컨디션도 좋아지시다니.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고혈압, 치료하시길... ^^
    저희 친정 어머님이 고혈압 초기신데 한번 권해드려 봐야겠군요.

  4. 부드러운 밥맛에 길들여진 우리 모두에겐 현미는 확실히
    까칠한 밥맛입니다.
    압력솥에 하면 그나마 먹을만 하다는데 그렇게 되면 비타민 B1을 많이 손실하게 된다는군요.
    그렇다면 먹기에 거칠어도 그냥 짓는수 밖엔 없지요.

    근데 먹을만 합니다.
    오래 씹으면 고소합니다.

    신기하죠...정말 신기해요.
    이틀째인데 눈이 먼저 신호가 오네요.
    이번기회에 확실한 치료를 해야 겠어요.
    어머님게도 권해 드려 보세요.
    초기면 현미와 백미를 섞어 드셔도 되잖아요?

  5. 오 이틀만에 효과를 보신다니 현미가 좋기는 좋은가봅니다.
    저도 요즘에 부정맥이 심해져서 은근히 겁이 납니다.
    스트레스를 좀 받았더니 --;

    꾸준히 관리하셔서 건강한 특파원님을 뵙기를 희망합니다.^^

  6. 부정맥,지금부터라도 치료 하셔야 합니다.
    늦으면 나중에 수술해야 하는걸로 아는데여.

    고기 좋아 하시나 보네요?
    Raymundus님도 건강 챙기세요.
    응원 감사합니다.

  7. ^^


    고혈압을 잡기 위한, 현미식이...
    드디어 시작하셨군요..

    꼭 성공하셔서,
    고혈압으로부터 완전히 탈출하시길 바랍니다.^^


    관련 글을 쓰셨으니,
    랙백이를 무디기로 함 보내볼까 하는데요?^^

    테러다 싶어도 좀 봐주십셔~헤헤~^^;;


    특파원님, 우짜든동 좋은 날 보내시길요~~~^^

  8. 넵~
    드뎌 시작했습니다.
    신기함이 어우러져 용기도 생깁니다.

    이번기회에 식생활도 바구고 고혈압도 바꿔볼 참입니다.
    테러에 가가운 랙백이 반갑죠..저는!
    좋은 정보를 랙백이로 걸어 주시니 좋습니다.
    저도 랙백이 걸어 두겠습니다.
    음~ 저도 세개의 랙백이를 걸어 드리는데 한곳에 모두 집중 시켰습니다. 잡학님의 세개의 랙백이에 각각 걸려다가
    글을 읽는 분들 귀찮지 않게 한번에 정보를 얻으시라고 글 한개에 세개의 랙백이를 걸었으니 참고 바랍니다.
    개안치요?...ㅋㅋ

    우짜든둥 응원 보내주신 잡학님도 건강 하셔야 합니다.

  9. 식단이 몸을 바꾼다는 소리를 하잖아요. 일리가 있는 것 같아요.
    저희 아버지가 술담배를 안하고, 주로 채식으로 드시는데,
    같은 연배의 어른신보다 건강하신 편이거든요.

  10. 며칠되지 않았는데 벌써 효과가 있는것 같아요.
    혈압체크는 한달후 할려고 합니다.
    저도 술담배는 하지 않는데요. 그리고 채식주의자 인데도
    혈압이 높더군요. 현미,믿어 볼렵니다.

잘못된 식습관 이제부터라도 고쳐야!

2009. 11. 4. 10:49



늘~건강에 관한 한 자신 있다고 만만하게 생각하고 살아 왔습니다.
꾸준히 운동을 하진 못했어도 휴일이면 산을 올랐고 술,담배는 지금도 입에 대지 못합니다.
음식은 가리는것 없이 모두 잘 먹지만 유독 채식을 좋아합니다.

육고기나 생선은 밥상에 올라오면 먹는 정도이지 내가 먹고 싶어서 먹는 경우는 없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언제부턴가 신문을 읽을때면 가늘게 실눈을 하고 팔을 펼쳐 멀리 보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혈압이 매우 고위험군에서 맴돌기 시작했습니다.(혈압수치180/120)

저는 혈압의 수치에 대해서 개념이 없습니다.
저 수치가 얼마나 높은지도 몰랐습니다. 병원에서는 높은 정도가 아니라 매우 위험 하다는 진단을 내렸습니다. 고혈압 약을 먹으라는 의사의 권유를 뿌리치고 지금도 운동으로 버팅기고 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황성수박사님의 강의를 보게 되었습니다. 현미식에 대한 관심을 다시한번 가지게 되었고 지금부터라도 현미식의 편식을 신중히 고려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모든병들이 혈관 문제로 생긴다는 생각도 처음으로 가지게 되었습니다.
고혈압이라서 동맥경화가 오는것이 아니라 동맥경화가 와서 고혈압이 온다는 것도 새삼 놀라운 사실 발견입니다.(제게는)
 
고혈압으로 매일 145명이 죽어 간다고 하는 수치도 놀랍거니와  고혈압과 당뇨가 이제는 국민병이 되어 버렸다는 놀라운 사실이  충격입니다. 오래살기 위해서 저러한 것을 지킨다기 보다는 잘 죽기 위해서 저러한 것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죽습니다. 하지만 깨끗히 살다가 (天壽를 다하고) 자는듯이 가야지, 병든 내 몸을(중풍,뇌질환) 타인의 손에 의지하다 죽으면그 얼마나 비참 하겠습니까!

의사로서 환자를 먼저 생각하고 환자의 건강증진을 실천해 오신 황성수 박사님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저도 이제 희망이 생긴것 같습니다.
고혈압....잡을것 같습니다.


특파원 나눔/건강은 삶의 행복 고혈압, 과일, 뇌질환, 당뇨, 말초동맥질환, 심근경색, 채식주의, 치매, 파킨스, 협심증, 황성수박사

  1. 사실 고혈압과 당뇨는 서구식생활이 널리 퍼지면서 그 위험율이 증가한 케이스에요.
    과거에 우리 조상들이 유지했던 식습관이 얼마나 몸에 좋은 것인지 새삼 깨닫게 되요.
    서구에서는 오히려 우리나라 전통 음식들이 소리소문없이 퍼지고 있다고 하니, 왠지 우습기도 하구요..
    어쨌든 어서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 <

  2. 우리몸엔 우리것이 좋은 것이여~ 라는 CF문구가 생각납니다.
    사실 이번에 황성수 박사의 채식위주...특히 현미와 채소만으로 고질적인 만성 고혈압과 당뇨를 잡을수 있다는 것이 놀라운 충격이였습니다.

    음식으로 고치지 못한 병은 약으로도 고치지 못한다는 말도 새삼 돌이켜 보게 합니다.
    우리 조상들의 식습관...외국에서 먼저 알고 실행하고 즐기는데 우리는 우리것을 버리고 서구의 식습관을 닮아 가는것이 안타깝습니다.

    건강의 응원...감사합니다.

조릿대의 효능

2009. 1. 29. 08:58



고혈압, 갖가지암, 당뇨병, 화병 다스리는 조릿대


조릿대는 대나무 중에서 가장 작은 대나무다.
우리 나라 중부이남 지방의 산에 빽빽하게 무리 지어 흔히 자란다. 간혹 이 조릿대의 잎으로 차를 끓여 마시는 사람은 있지만 이 조릿대가 갖가지 암·당뇨병·고혈압·위궤양 등에 놀랄 만큼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조릿대는 인삼을 훨씬 능가한다고 할만큼 놀라운 약성을 지닌 약초이다.
대나무 중에서 약성이 제일 강하여 조릿대 한 가지만 써서 당뇨병·고혈압·위염·위궤양·만성 간염·암 등의 난치병이 완치된 경우가 적지 않다. 흔해 빠진 데다가 다른 나무가 자라는 데에 방해가 된다 하여 귀찮게 여기고 있는 이 나무가 이 세상의 병든 사람을 구할 수 있는 약초가 되는 것이다. 



조릿대는 전국의 산중턱 아래쪽 큰 나무 밑에 무리를 지어 자라는 상록성 식물이다.
키는 1∼2미터, 지름은 3∼6밀리미터쯤 자라고 우리 나라 말고 일본에도 자라지만 일본의 것은 약효가 신통치 않다. 그늘에서도 잘 자라고 추위에도 강한 편이다. 잎은 긴 타원 형 피침 꼴로 길이 10∼25cm이고 끝은 뾰족하거나 길고 가장자리는 가시 같은 잔톱니와 털이 있다.


꽃이 한번 피고 나면 죽기 때문에 일생에 한번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다.
꽃은 4월에 피며 열매는 6월에 익는데 열매의 모양은 보리나 밀을 닮았다.
조릿대 열매로 떡을 만들거나 밥을 지어 먹을 수도 있다.
꽃은 대개 수십 년, 또는 수백 년 만에 한번 피기 때문에 꽃을 보기는 어렵다.
꽃이 되어 열매를 맺고 나면 대나무 군락 모두가 말라 죽고 다음해에 다시 씨앗이 떨어져 싹이 나오게 된다.



조릿대에는 열을 내리고 독을 풀며, 가래를 없애고 소변을 잘 나오게 하며, 염증을 치료하고 암세포를 억제하는 등의 효과가 있다. 조릿대는 암세포를 억제하면서 정상세포에는 아무런 피해를 주지 않는다.
여름철 더위를 먹었거나, 더위를 이기는 데에는 조릿대 잎으로 차를 끊여 마시면 좋다.


조릿대 잎을 따서 그늘에 말려 두었다가 잘게 썰어서 차로 끓여 마신다.
약간 단맛이 있고 청량감이 있어 먹기에도 좋다. 조릿대 잎은 방부작용을 하므로 떡을 조릿대 잎으로 싸 두면 며칠씩 두어도 상하지 않으며 팥을 삶을 때에 조릿대 잎을 넣으면 빨리 익을 뿐 아니라 잘 상하지 않게 된다.


조릿대는 알칼리성이 강하므로 산성체질을 알칼리성 체질로 바꾸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된다. 조릿대 잎과 줄기, 뿌리를 잘게 썰어 그늘에서 말렸다가 오래 달여서 마시는데, 오래 먹으면 체질이 바뀌어 허약한 체질이 건강하게 바뀐다.


갖가지 암에는 조릿대 뿌리 10∼20그램을 푹 달인 물에 가지 씨앗을 불로 살짝 볶아 가루 낸 것을 한 숟가락씩 하루 세 번 밥 먹기 전에 복용하거나, 조릿대 잎이나 줄기를 하루 10~20그램씩 물로 끓여 수시로 마신다. 상당히 효과가 있다. 조릿대 뿌리에 돌옷을 함께 넣어 달이면 효과가 더욱 뛰어나다.


조릿대에는 상당히 센 항암작용이 있다.


일본에서 실험한 것에 따르면 조릿대 추출물은 간복수 암세포에 대해 100퍼센트 억제작용이 있었고, 동물실험에서 암세포를 옮긴 흰쥐한테 조릿대 추출물을 먹였더니 30일 뒤에 종양세포의 70~90퍼센트가 줄어들었다고 한다.


당뇨병·고혈압·간염·위궤양 등에는 조릿대 뿌리 10∼20그램을 진하게 달여 그 물을 수시로 마신다. 또는 조릿대 뿌리를 12시간쯤 달인 뒤에 조릿대 뿌리는 건져내고 남은 물을 진득진득해질 때까지 졸여서 오동나무 씨앗 크기로 알약을 만들어 두고 그 알약을 한번에 10∼20개씩 하루 세 번 밥 먹기 30분전에 먹는다. 웬만한 병이면 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조릿대는 그 생명력이 몹시 강인하고 몸 속에 유황 성분과 소금기를 많이 함유하고 있는 까닭에 갖가지 난치병 치료에 신통할 만큼 효력을 발휘한다. 조릿대 잎은 간의 열을 풀어 주어 정신을 안정시키는 효과도 탁월하다. 


불면증이나 신경쇠약에도 조릿대 잎차를 늘 마시면 효험이 있으며 조릿대 잎을 달인 물을 돐 지난 아기에게 조금씩 먹이면 체질이 근본적으로 튼튼하게 바뀌어 커서 일체 잔병치레를 하지 않게 된다.


조릿대 달인 물로 밥을 지어먹거나 죽을 끓여 먹어도 같은 효력을 볼 수 있다.
조릿대 달인 물로 밥을 지으면 약간 파르스름한 빛깔이 나고 향기가 나는 밥이 된다.
또 조릿대는 사람의 심지를 굳세게 하고 여성의 정절을 굳게 한다고도 한다.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는 조릿대야말로 이 세상에 둘도 없는 명약이다.


조릿대는 성질이 차므로 몸이 찬 사람이나 혈압이 낮은 사람한테는 좋지 않다.
일본에는 조릿대를 이용한 건강식품이 크게 인기를 얻고 있다.
조릿대 엑기스, 알약, 차, 등 여러 가지 제품이 나와 있고 갖가지 병에 효험을 보는 사람이 많다.


화병에는 조릿대가 최고


조릿대 잎은 혈당량을 낮출 뿐만 아니라 혈압을 낮추고 몸무게를 늘리며 심장을 튼튼하게 하고 갖가지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길러주는 효과도 아울러 지니고 있으므로 당뇨병 치료약으로 가장 추천할 만하다.


조릿대는 심장의 열을 다스리고 위장의 열을 씻어 내며 간장의 열독을 풀어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오줌을 잘 나가게 하여 심화(心火)를 고치는 데 더할 나위 없는 훌륭한 치료약이 된다. 


심화증이란 가슴이 답답하고 초조하며 열이 나고 소변이 벌겋게 되어 나오며 얼굴이 술 마신 것처럼 붉어지고 갈증이 심해 입 안과 혀에 염증이 생기기도 하는 병으로 오랫동안 스트레스를 받거나 뭔가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흔히 생긴다.


조릿대는 뇌신경을 진정시키는 작용이 있으므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요즘 사람들에게 썩 좋다. 


조릿대는 크실로즈, 아리비노즈, 클루코즈, 만노즈, 갈락토즈 같은 다당류와 아스파라긴산, 글루타민산, 셀린, 트레아닌프로린, 알라닌치스테인 등의 아미노산이 많이 들어 있다. 이 밖에 지방, 칼슘, 규산, 비타민 B1과 K도 풍부하게 들어 있다. 특히 비타민 K가 혈액이나 체액 속에 녹아 들어가 혈액을 맑게 하고 칼슘이온을 늘려 체질을 바꾸는 작용을 한다. 



조릿대 잎을 이른 봄철에 채취하여 잘게 썰어 그늘에서 말려 5년쯤 묵혀 뒀다가 100시간 쯤 물로 오래 달여 농축액을 만들어 조금씩 먹으면 허약체질을 튼튼하게 바꾸고 몸 안에 쌓인 독을 풀며 면역기능을 높이는 데 으뜸가는 약이 된다.


조릿대 잎을 오랫동안 묵혔다가 오래 달여야 하는 이유는 찬 성질을 없애기 위해서다. 조릿대를 비롯하여 모든 대나무는 그 성질이 차갑다. 대나무를 차분하게 들여다보면 찬 기운이 느껴진다. 


이 찬 성질은 몸 안의 열을 내리고 열 때문에 가슴이 답답한 것을 풀어 주기도 하지만 혈압이 낮은 사람이나 몸이 찬 사람에게는 오히려 해를 끼칠 수도 있다.


조릿대는 만성간염에도 뚜렷한 치료 효과가 있다.


잎과 줄기 말린 것 10~20그램을 잘게 썰어 물로 달여 하루 세 번 밥 먹기 전에 마시면 만성 간염으로 인해 입맛이 없고 몸이 노곤하며 소화가 잘 되지 않고 헛배가 부르며 머리가 아프고 간 부위가 붓고 아픈 증상 등이 사라진다. 


효과가 빠른 편이어서 대개 3~5일이면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여 20~6O일이면 거의 모든 증상이 없어지고 소변의 우로빌리노겐 수치나 혈액 속의 빌리루빈 수치도 정상으로 된다.


그러나 모든 환자에게 똑같이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어서 한 실험에 따르면 환자 48명 중 훨씬 좋아진 경우가 12명, 좋아진 경우 30명, 오히려 더 심해진 것이 6명으로 전체 치료효율이 87.4퍼센트였다고 한다. 부작용으로는 조릿대 달인 물을 먹기 시작한 지 4~10일 디부터 견디기 힘들 정도로 몹시 가렵고 두드러기가 생긴 환자가 각각 두명씩 있었고 몸이 나른한 증상이 더 심해진 사람도 여섯 명 있었다고 한다.



≫ 조릿대 한눈에 보기 ≪

과 명: 대과
생약명: 산죽(山竹)
속 명: 산죽, 조릿대
분포지: 산 속 나무 그늘
개화기: 6월
꽃 색: 연한 노란색
결실기: 9월
열 매: 벼이삭 모양
높 이: 60~100센티미터 자라는 늘푸른 여러해살이 떨기나무
채취시기: 사시사철 채취
가공법: 잘 게 썰어 그늘에서 말린다.
약 효: 위염, 기침, 당뇨병, 면역강화, 부종 무좀, 피부병, 위암, 갖가지 암, 열이 날 때, 간염, 황달, 위궤양, 고혈압, 스트레스, 화병(火病)등


산죽에 관해서 북한에서 펴샌 <동의학 사전>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산죽에는 항암성분이 많으며 여러 가지 질병에 대한 치료효과도 좋다.
대과에 속하는 사철푸른 작은 나무인 동백죽, 신의대, 제주조릿대, 조릿대의 잎을 말린 것이다.


조릿대는 우리 나라 북부 일대와 황해남도 이남 지방에서, 신의대는 함경북도에서, 동백죽(얼룩대)은 남부지방에서, 제주조릿대는 제주도에서 자란다. 아무때나 잎을 따서 그늘에서 말린다. 맛은 달고 성질은 차다. 


열을 내리고 소변을 잘 누게 하며 폐기를 통하게 하고 출혈을 멈춘다.


항암작용, 항궤양작용, 소염작용, 진정작용, 진통작용, 위액산도를 높이는 작용, 동맥경화를 막는 작용, 강압작용, 혈당량감소작용, 해독작용, 강장작용, 억균작용 등이 실험적으로 밝혀졌다. 발열, 폐옹, 부종, 배뇨장애, 여러 가지 원인으로 인한 출혈, 눈병, 화상, 부스럼, 무좀 등에 쓴다. 또한 악성 종양, 위 및 십이지장궤양, 만성 위염, 고혈압병, 동맥경화증, 당뇨병, 편도염, 감기, 간염, 폐렴, 천식 등에도 쓴다.


[복용법]

하루 8~10그램을 물로 달여 먹거나 마른 엑스를 만들어 한번에 1~3그램씩 하루 3번 먹는다. 외용약으로 쓸 때는 엑스를 만들어 바른다."

온 천지에 널려 있는 조릿대가 우리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실로 대단하다.
흔한 조릿대를 각 가정에서 달여먹는다면 위에 설명된 질병에 큰 효험을 볼 수 있을 것


특파원 나눔/건강은 삶의 행복

  1. Blog Icon
    송훈

    조릿대 가 그렇게 좋다면 지금까지 왜 개발를 하지않았나요 모든 제약회사 나 국책사업으로도 개발하여 질병에 허득이고 있는 환자들께도 기쁜소식이 될수있도록 널리알리고 모든환자들이 하루빨리 아픔의 고통에서 새로운인생을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2. 일본에서는 이미 식품으로 개발이 되어서 많이 유통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도 조릿대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게 사실이구요.

    조만간 의약회에서도 대체의약을 만들것으로 봅니다.
    방문 하여 주시어 감사합니다.

헛개나무의 효능

2009. 1. 28. 14:15



술은 백 가지 약 가운데 으뜸인 동시에 백 가지 독 가운데 으뜸이기도 하다. 술은 기분을 좋게 하고 혈맥을 통하게 하는 데는 좋으나 통증을 일으키며 오장을 상하게 하는 데는 이보다 더 나쁜 것이 없다는 것이다. 무릇 술은 예부터 중요한 예식에만 써 왔다. 제사를 지낼 때, 손님과 친척이 모일 때, 약을 만들 때에만 쓰였다. 술은 쓸 때가 있고 먹는 데는 한도가 있는 법이다.그런데 사람들은 술을 절제하지 못하고 함부로 마시고 함부로 취한다.

 

술을 함부로 마시는 까닭에 간장과 신장과 위장과 대장이 나빠진다. 또한 머리가 혼탁해지며 심하면 알코올 중독이 되어 패가망신하기도 한다. 알코올 중독이나 술을 많이 마셔 간장·위장·대장 등이 나빠진 것을 치료하는 약은 그다지 많지 않다.

 

예로부터 칡꽃(갈화), 팥꽃, 쥐눈이콩, 뽕잎, 오디, 팥, 녹두, 창포 등이 술독을 푸는 약재로 알려져 있으나 그 효과는 신통하지 않다. 술을 많이 마셔서 간장과 대장이 망가진 것을 치료하고 술독을 푸는 데는 헛개나무가 으뜸이다. 헛개나무는 술독을 푸는 데 뛰어난 신약(神藥)인 셈이다. 헛개나무는 갈매나무과에 딸린 낙엽큰키나무다. 우리나라의 중부 이남에 자생한다. 키는 15미터, 지름 1미터까지 자라는데 잎은 산뽕나무와 닮았다.

 

꽃은 6∼7월에 피어 10∼11월에 열매가 익는다. 열매의 모양이 특이하여 마치 닭의 발가락이나 산호처럼 생겼다. 열매는 단맛이 나고 씨앗은 멧대추 씨와 비슷하다. 백석목 헛개나무, 목산호, 현포리(玄匍梨) 등의 여러 이름이 있다.

 

헛개나무에 대해서는 우리나라에서 나온 어떤 의학책에도 기록되어 있지 않다. 그러나 중국의 <본초강목>, <본초습유>, <당본초> 등에서는 술독을 푸는 데 으뜸가는 약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 기록에 따라 임상실험을 해본 결과 중국에서 자라는 헛개나무는 우리나라에서 난 것보다 술독을 푸는 효과가 3분지 1에도 미치지 못했다. 토종 헛개나무는 술독을 푸는 데 세계에서 으뜸이라 할 만하다.

 

헛개나무에 대한 옛 문헌을 찾아본다. “헛개나무는 기미가 달고 독이 없다. 두풍과 소복통을 사스리고 술독을 푼다. 나무 껍질은 다섯 가지 치질을 다스리고 오장을 조화한다.” <당본초> “한 남자가 30년 동안 술을 마셔 몸에 열이 심하게 나고 또 여색을 가까이 하 여 기력이 극도로 쇠약하였다. 그래서 기혈을 보하는 약에 칡 뿌리를 넣어 주독을 풀었다. 그러나 땀만 조금 날 뿐 여전히 기력이 약하고 열도 내리지 않았다. 마침내 헛개나무를 약 달일 때에 넣었더니 열이 내리고 기력도 회복되었으며 술독이 풀려 병이 완전히 나았다.”

 

<주진형> “옛날에 남방에 살던 어떤 사람이 집을 수리할 때 이 나무를 사용하다가 잘못하여 나무 한 토막을 술독 속에 빠뜨렸더니 며칠 뒤에 술이 모두 물이 되었다.” <맹선> “게영신이라는 사람이 소갈병(당뇨병)으로 하루에 물을 여러말씩 마셨다. 장굉이라는 의사가 그의 병을 진찰하고 사향당문자를 술에 적셔 헛개열매 달인 물로 먹게 하였더니 마침내 나았다. 헛개나무는 능히 술을 이긴다. 집 밖에 이 나무가 있으면 집 안에 있는 모든 술이 묽어지고 만다.”

 

<소동파> 실제로 헛개나무 달인 물이나 이 나무의 열매 즙을 몇 방울 술에 넣으면 금방 술이 묽어진다. 이 나무를 달인 차를 한잔 마시고 나서 술을 마시면 평소의 3∼4배나 마셔도 취하지 않는다. 술을 마시고 나서 구토가 나고 목이 마르며 머리가 아프고 어지러울 때 헛개나무를 달인 차를 한잔 마시면 신기하다 싶을 정도로 빨리 깨어난다.

 

술로 인한 황달이나 간경화·지방간 등 갖가지 간질환이나 만성관절염에는 헛개나무만을 쓰는 것도 좋지만 유황을 먹여 키운 오리, 율무, 팥, 띠 뿌리 등을 더하여 약을 지으면 그 효과가 불가사의할 정도로 빨리 나타난다.

 

“술은 성질이 독한데 이것을 먹고 술독이 잘 없어지지 않으면 답답하여 날뛰게 된다. 술을 지나치게 마셔 중독된 것을 치료하려면 헛개나무 줄기 썬 것 1냥(35그램)을 큰 잔으로 물 한 잔에 넣고 절반이 되게 달여 찌꺼기는 버리고 따뜻하게 하여 먹으면 그 효력의 빠르기가 번개와 같다.”

 

<성혜방> 헛개나무는 알코올 중독, 술로 인한 지방간, 황달, 간경화 등 간질환과 술로 인해 대장, 위, 뇌 등 온갖 장 부위가 망가졌을 때 큰 효험이 있다.
 
 

≪ 헛개나무≫

알코올중독 풍습마비 간장질환 혈액순환촉진에 효험


▶ 혈액순환촉진, 번열이 나면서 입안이 마른는 데, 수족경련, 사지무력증, 토혈, 구토, 배뇨장애, 알코올중독(주취, 주독, 술독), 각종 간장질환, 지방간, 간염, 치질, 딱꾹질, 갈증을 멈추고 번열(煩熱)을 없애며 해독하고 대소변이 잘 나오게하는 헛개나무,헛개나무는 갈매나무과 헛개나무속에 속하는 갈잎큰키나무이다.  헛개나무속은 전세계에 여러종이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1종이 자생하고 있다.

 

키는 10미터 이상 자라며 산 중턱 이하의 숲속에서 자란다.  잎은 어긋나고 넓은 난형이며 3맥이 뚜렷하고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다.  뒷면은 연한 녹색이고 잎의 너비는 6~14cm이고 길이는 10~20cm이다.  꽃은 흰색이며 취산화서이고 잎겨드랑이에 또는 가지 끝에 달린다.  열매는 둥근 모양의 갈색인데 자루는 울퉁불퉁한 육질이고 단맛이 난다.

 

개화기는 6월이고 결실기는 10월이다.  저절로 산에서 야생하는데 마구잡이로 베어가는 바람에 현재는 주로 재배를 많이 하고 있다. 헛개나무의 열매를 지구자(枳椇子), 뿌리를 지구근(枳椇根), 나무껍질을 지구목피(枳椇木皮), 나무속의 즙액을 지구목즙(枳椇木汁), 잎을 지구엽(枳椇葉)이라고 하여 모두 약용한다. 

 

헛개나무 열매의 다른 이름은 지구자(枳椇子: 당본초), 목밀(木蜜, 구골:枸骨: 능기, 시소), 수밀(樹蜜, 지구:枳椇, 목당:木餳, 백석목:白石木: 최표, 고금주), 백석목자(白石木子: 형초세시기), 밀제화구(蜜穧禾敂, 교가지:交加枝: 뇌공포구론), 배홍자(背洪子, 겸궁:兼穹: 주자대전), 밀굴률(蜜屈律: 태평광기), 계거자(鷄距子, 나한지두:癩漢指頭: 소심양방), 병공(栟栱: 비아), 괴조(拐棗: 구황본초), 천등(天藤, 환양등:還陽藤: 전남본초), 목산호(木珊瑚, 계조자:鷄爪子, 계귤자:鷄橘子, 결유자:結留子, 조공조:曹公爪, 자구:棘枸: 본초강목), 백석조(白石棗: 의림찬요), 만수과(萬壽果: 약물출산변), 계조이(鷄爪梨, 첨반야:甛半夜, 용조:龍爪: 중국수목분류학), 벽구자(碧久子: 광주식물지), 금구구(金鉤鉤, 산조:酸棗: 강소식약지), 계조과(鷄爪果: 남영시약물지), 지조(枳棗: 중약지), 전뉴자 (轉鈕子: 강서 초약수책), 구(枸: 시경), 지구(枳枸: 장자), 구(椇: 예기), 금구목자(金鉤木子: 여지지), 길구수(桔枸樹: 위생이간방), 이조수(梨棗樹: 본초강목), 금과수(金果樹: 중약대사전), 호깨나무, 헛깨나무, 헛개나무 등으로 부른다.

 


 
맛은 달고 시며 성질은 평하고 독이 없다.  심, 비경에 작용한다.  알코올 중독, 아랫배 경련, 갈증 해소, 오장을 촉촉하게 하며 대소변을 잘나오게 함, 모든 반신불수, 풍습으로 인한 사지 마비, 기생충 구제, 비장을 자양함, 구토, 번열, 구갈, 대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 증상을 치료한다.  하루 11~19g을 물로 달이거나 술에 담그거나 환을 지어 먹는다.  주의사항으로 <득배본초>에서는 "비위(脾胃)가 허한(虛寒)사람은 복용을 금한다"고 기록하고 있다.

 

헛개나무로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1, 남녀의 허약, 수족 무력증
헛개나무 뿌리 75g, 암백채(岩白菜) 75g, 계순초(鷄肫草) 75g을 닭고기와 함께 약한 불에 고아서 복용한다. [중경초약]

 

2, 노상(癆傷)으로 인한 토혈
헛개나무 뿌리 300그램을 돼지의 대퇴부 고기와 함께 약한 불에 고아서 복용한다. [중경초약]

 

3, 음주로 인해 발적(發積)하거나 혹열(酷熱: 극심한열)

증훈[蒸燻: 증병(蒸病), 조열(潮熱)이 나타나는 증상],오장의 진액이 마르고 혈읍소변(血泣小便)이 많으며 기육(肌肉)이 소연(消煉)되고 찬 음식만을 좋아하는 증상 헛개나무 열매 75g, 사향(麝香)3.75g을 가루내어 풀로 벽오동씨 크기의 알약을 만들어 1회 30환씩 빈속에 염탕(鹽湯)으로 복용한다. [세의득효방, 지구자환]

 

4, 주색 과도, 피로 토혈(疲勞 吐血)
헛개나무 열매 150g, 홍감자(紅甘蔗) 1개를 돼지심장, 돼지허파와 함께 약한 불에 고아서 복용한다. [중경초약]

 

5, 수족경련(手足痙攣)
헛개나무 열매 19g, 사필와(四匹瓦) 19g, 뱀딸기 19g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호남약물지]

 

6, 소아 황수(黃瘦)
헛개나무 열매 37.5g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호남약물지]

 

7, 죽은 태아가 나오지 않을 때
헛개나무잎 14개에 물과 술 각 1컵을 넣고 8할이 되도록 달여서 복용한다. [요가성, 식물본초]

 

8, 액취(腋臭: 겨드랑이 냄새)
헛개나무에 구멍을 뚫고 즙을 1~2사발 받아서 청목향(靑木香), 도(桃), 유(柳), 인유(人乳)와 함께 달이고 1~2번 비등시켜 식기 전에 환부를 씻는다."고 적고 있다. [위생이간방]

 

 

특파원 나눔/건강은 삶의 행복

  1. 헛개나무...
    이름을 많이 듣긴 했는데, 참 효능이 좋군요. ^^
    유익한 나무, 유익한 포스트, ... ^^
    그러고 보니 이 카테고리는 그야말로 건강을 위한 카테고리인 것 같습니다. ^^

  2. 네...제가 건강에 신경이 쓰이는 세대라서 그런가 봅니다.

    유용한 자료들 하나씩 보강할까 합니다.
    자주 찾아 보십시요..

오장육부와 연관된 5가지색깔 음식

2008. 12. 17. 14:19

                            
건강은 건강할때 지키세요...^^*

특파원 나눔/건강은 삶의 행복

발바닥 경혈 위치도

2008. 12. 11. 19:08

                             .

특파원 나눔/건강은 삶의 행복

인진쑥의 신비

2008. 10. 18. 09:31



인진(茵蔯) 쑥은 강한 생명력이 특징으로 무화과에 속하는 다년초로 한겨울에도 죽지 않아서 '사철쑥' 이라고도 합니다.


5000년 우리민족의 생활과 함께 해온 인진쑥은 옛부터 우리 조상들이 한방 약제와 민간요법으로 널리 사용해 왔으며 동의보감에서는 성질이 따뜻하고 경략을 잘 통하게 하여 100가지 효능이 있는 약초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인진쑥의 영양소는 단백질, 지방, 당질, 섬유질, 회분, 칼슘, 인, 철분, 비타민A, 비타민B, 비타민C, 나이아신 등 한가지 식물에 포함된 것이라고 보기에는 매우 다양한 성분들이 포함되어 있음으로 인간에게 매우 유익한 식물입니다.


쑥은 비타민A의 함량이 많아 암예방에 효과적이고 발암물질의 생성이나 활성을 억제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또 쑥 추출물은 대단히 강한 혈청 지질의 억제작용이 있어 동맥경화 및 고혈압을 예방하는데 좋은 치료제입니다


인진쑥의 효능
인진쑥은 간이 나쁜분에게 아주 좋다고 합니다
동의보감에 기록된 자료에 의하면 인진쑥은 약쑥과는 달리 황달. 간염. 지방간, 간질환, 간경화, 간암, B형간염, 위염, 위장질환, 변비, 장질환, 부인병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인진쑥은 가핀린, 핀린, 비타민B1, 등이 함유된 건강식품으로 간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쑥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위장, 혈변, 설사, 소화불량, 식욕부진, 구충, 간장, 토혈, 복통, 하혈, 변비, 강정, 당뇨, 심장병, 소변불리 방광염, 요통, 월경불순, 여성냉대하, 습진개선, 심복냉통, 지혈, 치질, 후한습 숙취제거, 비타민C가 많아 감기에 도움이 되며 한여름의 더위에 효과적입니다.
 
 
인진쑥의 효과 
인진쑥은 이담작용에 유용한 성분인 호소향두정,즉 “6,7-다이매트혹시 쿠마린”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인진쑥은 정혈작용이 강하고 담즙 분비력을 향상시켜 장내 소화기능을 증진시키고 황달에도 좋은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혈액 순환기 계통의 만성적 질환에는 인진쑥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또한 최근 연구에 의하면 인진쑥에는 Capiline이라는 성분이 있어 여러 미생물들에 강한 항균 작용을 하며, 이로 인해 강력한 항암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특히 간 기능 개선 및 해독기능 효과가 뚜렷하며, 간 기능 이상에 기인된 질환에는 명확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한방에서는 황달의 특효약으로 인정하고 있고요. 또한 혈액 내 콜레스트롤 혼전작용이 있는 것으로 밝혀져 당뇨 예방과 치료제로도 개발하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인진쑥 체험
저는 겉으론 보기에 매우 건강하고 혈색도 좋아 보인다고 주위 사람들이 모두 부러워했지만 제 스스로는 피로에 겹쳐서 늘 눕고싶은 마음과 쉬는 날엔 자는 일이 일과였습니다.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아 보고는 놀랬습니다. B형 간염보균자로 나왔고 장시간 치료를 해야 한다는 것이였습니다.


결국 저의 어머님께 말씀을 드렸더니 시골에 사시는 어머님은 그런것 같으면 걱정 없다고 하셨습니다. 무슨 뾰족한 수라도 있나 싶었서 물었더니 바로 인진쑥 이야기를 해 주시며 꾸준히 복용하면 괜찮을 거라고 하셨지요.


어머님이 해주시는 약은 간단했습니다.
인진쑥과 감초 그리고 대추가 들어가는 것이 고작이였습니다.


달여서 1.5L 페티병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놓고 약4개월간 복용하고 병원을 갔을땐 의사도 놀랬죠. 전혀 수치가 나오지 않는 것이였습니다. 전 지금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구요.


제 동창이 구미에 삽니다.
늘상 술로 사는 친군데 역시 저와 같이 간염에 간경화까지 겹쳐서 병원약만 5년을 넘게 복용하고 있었고 간 수치는 약 덕분인지 더 진행은 되지 않았지만 떨어지지는 않았는데 제 말을 듣더니 집에서 달여 마시기 시작하였습니다. 역시 6개월후 병원에서는 그토록 오랜 시간 떨어질줄 몰랐던 수치가 거의 절반 이하로 떨어짐을 아시고 놀랬다는 이야기를 해 주더군요.


전 인진쑥을 파는 사람이 아닙니다.
가까운 건재상에 가시면 인진쑥 한다발 약 1kg에 2,000원 정도 합니다.
그정도면 큰찜통에 가득 넣어서 은근히 달여 페티병으로 3병정도 될때까지 졸이면 됩니다.
돈도 많이 들지 않습니다.


부디 간에 문제가 있으신 분들은 이정보를 소홀히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특파원 나눔/건강은 삶의 행복 간경화, 간염, 인진쑥, 피로회복

  1. 정말 형수님이 인진쑥 찾을때는 관심이 없었는데..
    큰 효험을 보셨네요!.
    제 친구가 B형 간염인데 소개를 해줘야겠네요! ^^

  2. 맞아요...정말 인진쑥에 대해서 사람들이
    관심좀 가지셨으면 좋겠어요.

    요즘 열명중에 7~8명은 간에 이상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간은 5%만 남아 있어도 증상을 못느끼는 침묵의 장기라서
    더더욱 관심을 가지셔야 합니다.

    증상을 느낄때는 이미 늦었다고 의사들은 표현 하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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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공

    인진대추감초비율은 어떤지요

  4. 인진쑥 약 2Kg
    대추 두홉
    감초 약100g

    물은 찜통에 가득 부으시고
    그 물이 1/3정도로 줄때까지 은근한 불로 달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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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공

    한번해보겠습니다 저는 인진한단150g영지운지황기50G 이렇게 몇년을 먹는데 조금 조아지고잇습니다 인진이 그렇게 많이 넣는주 몰랏어요 그리고 감초는 혈압이 올라간다해서 먹다가 중간에 중지헀었어요 나중에 다시글올리겠습니다

  6. 감초는 혈간에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어서 고지혈증 예방에 좋습니다.
    고혈압의 원인인 콜레스테롤 제거와 고지혈증 예방에 좋으니 당연히 드셔야 합니다.
    또한 감초는 뇌졸증 같은 질병도 예방합니다.

    약방에 감초란 말이 있습니다.
    모든 몸에 독소를 중화 시킬뿐 만 아니라 약초에 혹시 모를 약간의 독소도 희석 시키는 효과가 있답니다.
    걱정 마시고 적당량 섭취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인진쑥은 너무 적게 넣는군요.
    찜통에 약 2kg을 넣으시길 권장 합니다.
    독성 없으니까요.^^*

    그럼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