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이 처마밑으로 올라간 까닭은?

2009. 8. 17. 16:20


             
처마밑 허공에 메달린 물고기....중생들의 잠자는 불심을 깨우기 위한 몸부림.....!




특파원 소통/순간 포커싱 , , , ,

  1. 날이 더운지 그래서 일처리가 늦어지는지 하는일 없이 바쁜척만 늘어갑니다.^^
    여유를 만들지 않으면 영 찾아올거같지 않아요
    비가 내리는 날도 풍경이 울까요?
    낙수소리의 운치도 좋으니 풍경소리는 안들려도 좋겠네요^^

  2. 여유는 만들어야지요.
    그냥 찾아 오지는 않는답니다.
    바쁜 척이라도 할수 있으니 다행 아닌가요?

    비 내리는 날에도 풍경은 웁니다.
    바람이 울리니까요.

    낙수 소리와 풍경 소리가 하모니를 이루면 더욱더
    좋을거 같은데...!

  3. 참..좋아하는 소리입니다.
    현관에도 하나 달아놨는데 얼마전에 떨어지더니..쩝...
    곧 새로 하나 장만 해야 할 듯.
    좋은 밤 되세요.

  4. 저의집도 풍경 달았는데 그 소리가 너무 좋아서
    즐깁니다.

    현관에 있는 풍경이 왜 떨어 졌을까요?
    제 집은 현관문이 철판이라서 자석으로 붙여 놓으니 좋던데요. 좋은 걸로 하나 장만 하세요.

    날이 좋습니다.
    오늘도 행운이 가득한 하루 되세요

  5. 오랜만에 들립니다.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바쁘기도 하고 휴가철이다보니 이리저리 다니다보니 블로그 할 시간조차 없네요. ^^;

  6. 바쁜것은 좋습니다.
    정말 오랜만이군요.

    돌아 다니다 남의 블로그에서 솔이 아빠가 부산 다녀가신것을 알았네요.
    8월 초쯤 휴가라는 글을 읽은 것 같았는데...
    미안한 마음에 방문도 주저 하게 되더이다.

    남의 블로그를 통해서 부산에 오신것을 알았으니 소통에 문제가 있었다 생각되구요.
    솔이 때문이라도 한번 보고 싶었는데...!

  7. 풍경이라는 단어가 초등학교때 시험문제 주간식으로 출제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미술이였나??? 사회였나 ;;;
    아무튼 저는 틀렸지요 ㅋㅋ

  8. 주관식에서 틀렸다는 말씀인가요?
    풍경을 혹시 산천을 묘사하는 뜻으로?
    그것도 맞을수 있지만 문제가 처마밑에 풍경을 요구하는 답이였겠군요. 그러니 틀렸겠죠..ㅋㅋ

    기억에 많이 남겠어요..풍경만 보시면요..ㅋㅋ

  9. 어디 절인지도 알려주셨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은데, 그래도 그림이 좋네요.
    더운 날씨에도 시원한 느낌입니다. ^^

  10. 아~ 그렇군요.
    어느 절인가 하면요...부산 금정산에 범어사 입니다.
    바로 대웅전 처마끝이지요.

  11. ^^

    풍경 소리..
    저도 참 좋아라 합니다.^^

    근데, 풍경을 집에다 달아 놓을 수도 있는 거였네요.;;
    전 왜 그 생각을 못했을까요?;;;

    틀을 벗어나지 못하는 사고..
    그거, 참 슬픈데 말입니다.ㅋㅋㅋ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12. 잡학님 안녕하세요?
    날씨가 조석으로 쌀쌀해 졌죠?

    현관 문에 풍경이 우는 소리는 가을을 더 느끼게 합니다.
    저런 풍경은 불교 용품 파는곳에 가면 쉽게 살수 있답니다. 좌석으로 되어 있어서
    아파트 철문엔 손쉽게 부착 할수도 있구요. 문을 열고 닫을때 마다 울리는 은은 한 소리가 일품입니다.

    틀에서 벗어나는 사고...
    그 사고 뒷 모습이 틀에서 벗어나는 모습일테구요.^^.

    한주가 이번엔 참 더디 갑니다.
    건강한 나날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