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호화 요트와 마이바흐 8억 5천만원

 

마이바흐 실내 

 

마이바흐 초호화실내

 

홍콩배우 유덕화의 저택

 

 

 

인맥, 네트워크

 


사람은 사람들과 교류를 하기 위해 신뢰와 정으로 거미줄처럼 엮어놓고 그 속에서 교감을 느끼며 서로 통신하고 있다. 컴퓨터 하나하나가 네트워크이듯이 모니터 화소 수가 하나하나 모여서 화면을 보여주듯이 우리는 그렇게 인맥을 형성하고 살고 있다. 가끔 친구이든 사업의 파트너든 도덕적인 배신을 경험한 적이 있을 수 있다. 그 도덕적 배신 뒤에는 욕심이 항상 결부(結付)되어 있다.

 

얼마 전 후배 같은 지인이 나에게 실망을 주었다.
그가 옳을 수 있다. 그가 틀렸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가 택한 그 어떤 일이든 목적이든 나에겐 아무런 의미가 없다. 단, 그와 난 생각이 다를 뿐이라고 생각했다. 마음이 아프다. 하지만 세상은 여전히 돌아가고 있고 그 회전 속에서 누군가와 같이 가야 하는 것이 인생이라는 것을 안다. 그래서 난 또 다른 파트너를 찾는다. 나와 틀리지 않은 사람이 아니라 생각이 같은 사람을....

 

줄 수 있을 때 주고 싶다.
마음이든 돈이든 사랑이든.....

함께 꿈꾸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싶은 사람. 그런 사람과 동행하고 싶다.
500평의 거대한 주택을 짓고 8억 5천만 원짜리 마이바흐를 타고 한 달 3억짜리 크루즈 외국여행을 하고...

 

오늘은 7월 1일
2012년 후반기가 시작되는 하루가 막을 열었다.

난 후반기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가
이제 준비는 다 끝났다.
천호식품 뚝심 대장 김영식 회장님의 말씀대로 '생각하면 행동으로 지금! 즉시! 당장!'을 실천할 때이다. 좋은 사람과 좋은 아이템과 좋은 생각으로 뛴다. 오늘 당장! 지금! 즉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