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달았어요.

2009.03.10 14:12

             드디어 구글광고를 달았다.
             신청하고 하루만에 승인신청이 났다.
             빨라야 2~3일이고 늦으면 4~5일이라던데....;;

             하나 하나 유심히 관찰하고 더듬어 나가던중 어렵사리 소스를 붙이고 나니
             어라?
             달랑 한개의 박스가 나타난다.
             이웃 블로그들을 방문해 본다.
             횡으로 나란히 박스 두개가 붙어있다.
             
             그렇다면? 비앤아이 블로그에 Kay~님이 올려논 글을 본적이 있어서
             소스를 한개 더 복사하여 붙여 보았다...
             얼씨구............펫!
             왼쪽으로 일렬 종대다.
             오른쪽의 공간은 헬리콥터장인가!   텅 비어 있다.
             집 한채 지어도 될만큼 넓어 보인다.

             음~
             뭐가 문젤까?
             에라 모르겠다.....휑하니 비앤아이 블로그로 마실을 나간다.
             애드센스팁을 뒤지기 시작.....!
             씨~~~~~익^^*
             구글 광고가 세로로 나와서 애 먹은 이야기 하며 소스가 눈에 확.............뿅~~~~!

             메모장에 하나둘씩 소스를 타이핑 해 나가고 나의 애드센스 광고소스를 붙였다....그리고
             미련없이 저장을 눌러 버렸다.....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메인에 와서 혹시나 모르니 새로고침을 한번 더 눌러주고 페이지로 들어가니 
             음마~
             이쁜것들이 나란히 손잡고 방긋 웃어준다....! 

             내가 느낀점.....
             내가 무슨 이나이에 컴퓨터 프로그래밍 할것은 아니지만 하나씩 배우며 적용해 놓고
             그 결과가 나왔을때 만족감은
             참 대단한것 같다.
          
             끝으로 많은 정보를 올려 주신 비앤아이Kay~님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는 바이다.

             야~호 ! 

특파원 공감/불편한 진실의 편파적 시선 , , ,

  1. k님의 도움이 참 크죠 ^^

  2. 그래요..
    Kay~님의 도움이 참 큽니다.
    팬 될것 같아요..^^*

  3. 저 역시도 Kay~님께 도움을 많이 받아서ㅋ 보일러라도 놔드려야겠....(..웅?)
    광고도 깔끔하게 잘 붙었네요! 글만 봐도 광고 붙이느라 고생하셨을 게 훤히 보입니다~^^

  4. ^^*
    네 고생좀 했어요.
    수현님도 공사 다 끝나 가나요?

    춥기전에 보일러 공사 먼저 하셈..ㅋㅋ

  5. 결국 비앤아이님의 그 tip을 본 것이군요. ^^
    저는 그 전에 다른 지인님이 알려주신 비법(?)으로 나란히 횡대 배열시켰지요.
    깔끔하게 잘 붙이셨네요. 흠흠. 이제 대박 나실 일 줄줄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제가 조금 더 일찍 붙였다는 이유로, 혹시 궁금하신 거 있으시면 제가 풀어드리겠습니다.
    필요하심 문의하시길요. ^^ (이미 빠삭하시겠지만요.)

    저는 이제 저게 잘 돌아가는지 시험을... 흠흠... 기념삼아... *^^*

  6. 잘 돌아가는지 시험을 어떻게 하는지 몰라요.
    그것도 가르쳐 주심 안될까요?
    여기 저기서 동냥으로 얻어 듣습니다...에휴~

    근데 이걸로 대박까지야 ...여기저기서 블로깅 해 놓은 글을 보면
    별로라서 다시 삭제한 사람들도 있다구 하구...ㅠㅠ
    암튼 남들이 하는거 다하고 싶은데 일단 달아 놓고 보니 나름 괜찮아 보이기도 하구...

    처음엔 내 개인 블로그에 광고가 뜨면 욕부터 나오고 했는데...ㅋㅋ

  7. 제가 기념삼아 클릭을 좀 해봤다는 소립니다. ^^
    가끔 지인님들 블로그에서 기념으루다가... 그러지요.

    아마도 주인장님이 클릭하시면 부정클릭으로 뭔가 제재 조치가 취해질 걸요. ^^

    아. 블로그에 광고를 삽입하는 것은,
    저도 싫어합니다만, 그것은 난잡성의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광고로 도배된 블로그는 좀 보기가 그렇더라구요.
    그냥 잊고 지내는 정도로 걸어놓는다...
    이건 제 생각엔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도 그런 생각에 광고 삽입을 했고...
    그리고 잊고 지내지요. 큰 기대는 실망만 안겨줍니다. 맞습니다. ^^

  8. 맞아요...
    부정 클릭하면 제재조치가 취해진다는 글을
    읽은적이 있어요.

    근데요..
    처음에 광고 달아놀고 나도 모르게 누를뻔 했어요.
    광고라도 간결한 텍스트라서 보기 싫지는 않구요.
    그냥 달아 놓고 잊고 살려고 합니다.

    어느날 구글 수표라고 날아오면 기분 더 좋겠죠?
    근데 비가 와서 매화꽃이 있으려나요?
    하필 가는 날이 장날이네요.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황사에 건강 하세요.

  9. 아 저도 블로그 이제 시작해서 이것 저것 관심이 많은데 조금 안정되면 구글에드센스 달라구요, 그때 도움좀 부탁 드릴께요. ㅎ

  10.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제 블로그는 처음이시죠?
    자주 오시구요..^^*

    구글 광고 다실때 물어 보세요.
    제가 얻은 소스 다 드릴께요..

    행복하시구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