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신어산

2009. 10. 8. 10:00

주능선에 있는 구름다리.
길이가 길지는 않지만 높은 산을 올라온 등산객들이 즐기기에 충분할듯.....
어른 아이 할것 없이 구름다리에 올라서면 다릴 흔들어 일행을 놀려 줄수있는곳...

 

정상바로 아래에 휴식을 할수 있고 산아래 경치를 관망할수 있는 정자각이 설치 되어 있다. 점심을 먹을수 있는 벤취도 있다.


신어산 정상....
그다지 높지는 않지만 아늑한 산행지이며 전국에서 산악인들이 다녀간 곳이다.


              신어산 아래 초입에서 바라본 신어산 전경....

   가는길: 구포역 맞은편에서 128-1번을 타면 됨,그리고 어방 관리대대 입구(정류소 이름) 정류소에서 하차.




특파원 나눔/부산을 참 사랑합니다

  1. 부산 곳곳을 알려면 이제 특파원님 블로그에 오면 되겠네요^^

  2. 감사합니다.
    시간 나는대로 부산 구석구석을 스케치 해서 올리겠습니다.

  3. Blog Icon
    알 수 없는 사용자

    구름다리 위에서 흔들면서 놀면 재밌겠네요. ^^;;
    가을날씨...쾌청해서 그런지 경관이 시원스럽게 보입니다.

    이제 부산국제영화제가 개막이라죠?
    저도 다음주쯤에 한번 부산에 구경하러 내려갈 예정입니다.
    정말 부산의 그 화려한 야경...이번에 기회되면 담아보고 싶네요.

  4. 네~
    모두 구름다리에서 장난질을 한번씩은 하고
    지나 간답니다.ㅋㅋ

    지금 부산 국제 영화제 기간이죠?
    화려한 개막을 했는데요.
    매년 영화제 마다 전 한번도 참관을 하지 못했어요.
    내 스케줄이 그들과 맞지 않아서 인가요?...ㅋㅋ

    화려한 부산 야경 한번 담아 가세요..
    환영합니다...!

  5. 높지 않은 산 치곤 산세가 괜찮네요. 마치 무릉도원을 보는듯. ^^
    산이름이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지모신이 깃들어 있는 산'이라는 뜻이라네요.
    딱 보기에도 느낌이 괜찮더니, 역시나 신성한 기운이 있어서 그랬나 봅니다. ^^

  6. 신어산은 멀리서 바라만 봐도 그 정기가 내 가슴에 파고 드는듯 합니다.
    직접 산에 묻히면 그 느낌을 더 강하게 느낄수 있습니다.

    높지 않는 산세인데도 오밀조밀 하게 구릉이 잘 배치 되어있구요. 산타는 재미도 솔솔합니다.

  7. ^^

    구름다리..
    저기 서면 왠지 후덜덜 할 것 같네요.ㅎㅎ

    신어산..
    그렇게 높은 산은 아닌 듯 한데, 마지막 사진을 보니 상당히 웅장해 보이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8. 반갑습니다.^^.

    나른한 오후죠?
    잡학님이 올리신 댓글이 999번째입니다.
    9라는 숫자는 완성된 숫자라죠?
    그 9라는 숫자가 3개 모였으니 잡학님은 행운이 가득 할것입니다. 로또라도 해 보심이...ㅋㅋㅋ
    이 답답글이 1,000번째 입니다.

    네 구름다리에 올라서면 어른 아이 할것 없이 장난질을 하고 지나칩니다.
    절대로 그냥 지나치는 사람이 없습니다.

    아~
    저는 그냥 지나칩니다.
    혼자 등산을 즐기니까요.

    네~
    정상 푯말을 보시다 시피 그리 높은 산은 아닙니다.
    그런데 아래에서 올려다 보면 그 위상이 가히 볼만 합니다.

    즐거운 하루, 행복하게 마감하세요.

  9. 정상 부근에 저런 시설..참 괜찮은데요..
    좋은 곳이네요.

  10. 그렇습니다.
    자연 그대로 두었으면 싶었지만
    정자각 하나 세워 놓으니 쉴곳도 있으면 좋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근데 계단은 없었으면 싶었죠..지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