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나의 블로그 방문객 카운터 숫자가 십만을 넘었다.

2011. 11. 19. 09:38

드디어 나의 블로그 방문자 수가 100,000을 넘었다.
파워 블로그에 비하면 참 한심하고 웃기는 숫자다. 그러나 짬짬히 글을 올리고 나의 마음을 그리고 세월이 가는 중에 이제 나도 6자리 카운터 숫자를 안을 수 있었다.

여전히 다른 블로그들을 방문해 보면 모두들 정치면 정치 음식이면 음식 자동차면 자동차 모르는게 없어서 블로그를 전문적으로 잘 꾸며 나가시는데 난 이것도 저것도 아닌 그저 나의 놀이터로 만들어 놓고 한번씩 들락 거리는 재미로 블로깅을 한다.

이제 이십만을 언제 넘을까...!
단지 숫자에 불과한 놀음이지만 그 6자리 7자리가 그냥 블로그의 인테리어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빨리 달성하고 싶다.  







특파원 공감/불편한 진실의 편파적 시선

  1. 오오~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2. 감사합니다.^^&
    건강하시죠?

    부산은 날씨가 너무 추워요.
    올해엔 이상 한파가 오나봐요.
    새해 인사가 되었네요.
    건강도 재복도 화목도 모두 가득 하시길 빌어요

  3. ^^

    너무 축하할 일인데, 이제야 봤네요.
    늦었지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4. 정말 너무 오랜만이네여.
    그동안 아프셨던건 아니죠?
    튼튼한 건강은 아니라고 예전에 말씀 하신게 생각나서요.

    올 한해는 건강하고 추억에 남을 만한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축하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