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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서 내려다 본 놀이터.....
몇년만에 폭설인지 모른다. 복지관 건물도 흰눈으로 덮혔다.

주차장 모습이다.
오늘은 고된 달리기를 하지 않아도 될것 같구나.....차들이여!

복지관 뒤편 303동과 306동도 흰눈의 축복에 휩싸였다.

1단지 뒷산이 하얗게 변했다.
한겨울 내내 내리지 않던 눈이였는데....
온 세상이 이상기온과 지진으로 공포에 떨고 있다고 한다.
피부로 와닿는 이 묘한 기분....
나만 느끼는 기분일까!

아름다운 모습처럼 세상도 그렇게 깨끗히 씻어 졌으면 좋겠다.
모처럼 눈이 내려서 부산은 기분이 좋다.
출근길에 지하철을 이용하고 걸어서 가기도 하고.....
하지만 이상기온으로 내리는 눈이라면  좋아하기 보다는 걱정이 앞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