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애착을 드러낸 작은 식물

2011. 11. 9. 09:14


 


척박한 콘크리트 틈새에서 생명의 고귀함을 전하는 모습이 가슴을 짠하게 때립니다.
이 식물의 이름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길을 가다가 남의 철공소 가게 앞에서 우연히 찍은 사진입니다. 


특파원 소통/순간 포커싱

  1. 생명만큼 허무하면서도 질긴것이 또 있을까 모르겠습니다.

  2. 사람도 식물도 살아 있는 모든것이 그와 같을거란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