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무상하다

2009.10.22 18:39

 
마치 할머니 할아버지의 치아를 보는것 같습니다.
 윗몸이 약해져서 치아 뿌리가 훤히 드러나 보이는 것처럼....
 세월의 무게를 이세상 그 누가 이길수 있을까요...!

 가을 입니다.



특파원 소통/순간 포커싱 , , , , ,

  1. 너무 소원하셨습니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여기며 조신하게 기다렸습니다 ㅎㅎ
    다소 우울한것이..할아버지 할머니의 치아가 아닌..제 치아를 보는듯해서 흑흑..

    행복한 주말시간 되세요 특파원님

  2. 넵~ 인정합니다.
    제가 요즘 아이 수시땜에 많이 우울 합니다.
    아이가 신경써야 하는데 제가 왜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월요일날 발표인데 제가 더 불안하고 속이 탑니다.
    블로그를 열어 놓고 눈은 화면을 쳐다 보는데 생각은 딴데 가 있었습니다.

    치아가 좋지 않으신가 봐요?
    한살이라도 젊으실때 관리 잘 하세요.
    그게 행복으로 가는길 입니다.

    Raymundus님도 주말 행운으로 가득 하시길 빌어요,

  3. ^^

    사진을 보고 있자니,
    그저, 슬픕니다.ㅜㅜ


    가을입니다..
    타라고 있는 가을입니다.
    환장하겠는 가을입니다.;;

    특파원님, 모쪼록 주말 잘 보내세요~~~!

  4. 슬픈 잡학님 마음을 어찌 달래 드릴까
    궁리 중입니다.

    그렇군요.
    가을은 타라고 있는 거로군요.
    환장할 이 가을에 가을 타고 어디론가 떠나 보실 생각은
    없으십니까?

    가을산과 겨울바다가 있는데
    가을산은 뷔페식이고 겨울바다는 정식입니다...ㅋㅋ

    잡학님도 주말 행운으로 가득하시길 빌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