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용호동 오륙도 전망대에서 바라본 해운대 풍경입니다.




멀리 해운대가 보입니다.


해질녘에 바다는 잊혀진 그리움을 울렁거리게 합니다.


아름다운 오후입니다.




늦은 시각이어서인지 카페에 손님이 단 한명도 없습니다.


힘들었던 하루를 쉬고 있듯 평온함이 카페 여기저기 가라앉아 있네요.


들어가서 커피향 한줄기 코끝에 쓸어담으려다 휴식을 방해하고 싶지 않아서


그냥 시진한장 담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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