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많은 사람이 이곳을 지나치지만 이 헌장 앞에서 이 글을 읽는 사람은

몇분 되지 않는다.

대부분 사진 한장 찍는 포토라인쯤으로 여긴다.

 

뭐 읽어봐야 뭐 하겠나 싶긴 하지만서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