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휴게소에서 즐거운 마음으로 다시 길을 재촉하다

2011. 6. 26. 08:46

 

경북 군위휴게소 앞에 조경으로 만들어 놓은 벼...
각박하게 고향을 잃어 가는 사람들에게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조경물....군위 휴게소의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지나가는 길에 잠시 마음이 푸근해 졌어요.  

특파원 공감/불편한 진실의 편파적 시선 , , , , , ,

  1. 저희 아버지도 작년에... 한번 이래봤다능...ㅋㅋㅋ

  2. 그랬군요?
    ^^*~

    요즘은 벼 뿐만 아니라 다양한 채소나 곡물을
    조경용으로 많이 개량하드라구요.

    근데 파란님...태풍피해 없는거죠?
    항상 우리 조심해요...
    자연재해가 많은 여름이잖아요.

  3. 아이고 모내기 하느라 관계자 분들 땀깨나 흘리셨겠습니다. ;)
    큰 피해 없이 메아리가 지났는지 모르겠습니다.
    메아리는 지났는데 흔적을 지우려면 또 여러날 노력해야겠지요..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

  4. ^^그렇죠?
    저렇게 라도 여행자에게 즐거움을 줄려는 마음들이 이쁘죠!

    태풍 메아리 피해는 없으시겠죠?
    더운 여름입니다. 본격적으로 더워진다는데
    건강 유의 하시길 바랍니다.

  5. 쌀은 나무에서 나지 않는다는 것을 가르칠 수 있는 곳이네요.ㅎㅎㅎ

  6. 언젠가 서울 사람들은 나락(벼)을 보고 쌀나무라고 한다던 말이 생각납니다. 설마 그랬을까 싶지만 요즘 아이들은 벼를 잘 모른다죠?

  7. 엇... 벼를 심어놓았네요.. +_+

  8. 네~
    아마 지금쯤 많이 자랐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