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햇살이 수평선 너머로 솟아 오른다
새해가 밝아서 인지 늘 봐 왔던 그 햇살이 아니다.
사람들은 새해가 되면 항상 새로운 각오를 다지곤 한다.
그 각오가 3일을 가던 열흘을 가던....
나도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금년엔 어떤 어려운 경우가 다가와도 나의 이상을 위하여
성취 하고픈 목표를 달성하고 2010년에는 유럽 여행을 갈것이다.
예쁜 여자와 같이 동행한다면 그보다 더 행복한 일은 없을것이다.
수 많은 새로운 햇살이 매년 지나갔다.
그 햇살의 숫자도 어느덧 쉰개다.
더 이상의 무의미는 나에게 없다.
2009년이여~영원하라
그대와 함께 영원히 기억되는 해가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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