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댓글을 다신 분이 계실려나요?
너무 아름답지 않으세요? 세상은 그래서 살 가치가 있다고 하나봐요.
단지 태양의 모습을 봤을뿐인데요.
원주 갔을때 치악산 밑에 어느 카페에서 찍은 것인데 그 카페 이름이 기억 나지 않네요.
이쁜 이름이였는데....
몇장의 사진을 찍을려고 했는데 도시락 먹는다고 정신이 팔려서 아무것도 찍질 못했습니다.
노란 양은 도시락에 김치와 계란을 얹어 난로에서 데펴 주시든데....
근데 밥은 사실 좀 짰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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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해가 져물어 갈때 아닌가요 ^^?
도시락 맛있었겠어요. 추억의 도시락...
^^*
딩~♪동~♪댕~♪↗
맞습니다.
하긴 저렇게 해뜨는 시간에 밥먹을 카페는 흔하지 않죠?
추억의 도시락을 사진으로 촬영 할려고 했는데 타이밍을
놓쳤어요...^^*
조용하고 아늑해 보이는게, 오래 앉아있어도 지루하지 않을 것 같네요.ㅎㅎ
사람들이 많아 시끄럽지만 않다면 말이죠..^^
네~
너무 좋았어요.
오래 앉아 있었는데 사실 너무 조용해서
무서울 정도였지요.^^*
해질 무렵에 한표 던지겠습니다.
(라고 적고 보니 이미 딩동댕~을 날리셨군요.)
저는 나름 까페의 영업시간을 변수로 추리를 한 것이었습니다.
해가 만들어내는 모습만 봐서는 일몰인지 일출인지 알기 어렵거든요. 저는. ^^
잘 지내시는 거죠?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지혜가 함께 오는 것이어서 좋다는 현인의 말을 되새깁니다.
힘든 일, 뭔지는 모르지만, 지혜롭게 잘 넘기시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
정답을 너무 빨리 발표 했나요?
나름 변수를 유추해 볼수도 있습니다,만
아무리 그래도 이른 일출 시간대에 문 여는 카페가 있을까요?
네, 잘지내고 있습니다.
주위 이웃분들 덕분이죠.
아싸~ 힘나는 것 보이시죠?
언젠가는 쐬주 한잔을 기우릴 수 있을때 말씀 드릴께요.
비밀댓글 입니다
아이가 마음에 들어하니 다행이군요.
고생하신 보람이 있으셨네요.
좋아라 할 아이의 모습을 생각하면 피곤한줄 모르죠?
가족에게 말못할 고민이 무엇인지 알 길이 없으나
잠시 한곳에 집중하시어 마음이 편하시다니 다행이지만
풀길이 없으시면 여행이라도 한번 해 보세요.
누구나 고민을 풀어 놓으면 한 보따리죠.
제가 그랬듯이 슬기롭게 극복하시길 빌어요.
조용한 카페가 좋던데요..ㅎㅎ 조용한 음악도 있으면 참 좋을련만.. ㅎㅎ 가보고 싶네요.. 훌쩍..
조용하긴 한데 음악은 나오지 않더이다.
사람 목소리가 더 클 정도로 조용했는데..ㅎㅎ
^^
해와 노을의 모습만 보고도, '일몰'이라고 외친, 저..^^;
댓글 달려고 화면을 쭉 내리니, 이미 딩동댕~이라고 적어두셨네요.ㅋㅋㅋ
아무튼,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즐감하고 갑니다요~ㅎㅎ
건강한 명절 보내셨나요?
잡학님 블로그에 댓글 남기려 했으나
새로운 글이 없었고 방명록에도 글이 올라 있어서..ㅠㅠ
노을은 언제봐도 아름답죠?
일출이 아름다워 보여야 하는데..
왜 노을이 더 아름다운지...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했는데 아름답다고 하셨으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