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몸이 약해져서 치아 뿌리가 훤히 드러나 보이는 것처럼....
세월의 무게를 이세상 그 누가 이길수 있을까요...!
가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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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소원하셨습니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여기며 조신하게 기다렸습니다 ㅎㅎ
다소 우울한것이..할아버지 할머니의 치아가 아닌..제 치아를 보는듯해서 흑흑..
행복한 주말시간 되세요 특파원님
넵~ 인정합니다.
제가 요즘 아이 수시땜에 많이 우울 합니다.
아이가 신경써야 하는데 제가 왜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월요일날 발표인데 제가 더 불안하고 속이 탑니다.
블로그를 열어 놓고 눈은 화면을 쳐다 보는데 생각은 딴데 가 있었습니다.
치아가 좋지 않으신가 봐요?
한살이라도 젊으실때 관리 잘 하세요.
그게 행복으로 가는길 입니다.
Raymundus님도 주말 행운으로 가득 하시길 빌어요,
^^
사진을 보고 있자니,
그저, 슬픕니다.ㅜㅜ
가을입니다..
타라고 있는 가을입니다.
환장하겠는 가을입니다.;;
특파원님, 모쪼록 주말 잘 보내세요~~~!
슬픈 잡학님 마음을 어찌 달래 드릴까
궁리 중입니다.
그렇군요.
가을은 타라고 있는 거로군요.
환장할 이 가을에 가을 타고 어디론가 떠나 보실 생각은
없으십니까?
가을산과 겨울바다가 있는데
가을산은 뷔페식이고 겨울바다는 정식입니다...ㅋㅋ
잡학님도 주말 행운으로 가득하시길 빌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