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 돌을 이고 계시는 스님들.....
졸고 계시는 스님들.....석산(石山)에 스님들은 아무근심 걱정이 없는 평온한 얼굴이다.

깨닭음을 얻었는가!
돌 무더기 속에서도 피어나는 풀잎처럼 중생들 마음도 저와 같으면 좋겠구나...!     
       
         -부산 범어사에서 촬영-

Posted by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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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프리박 2009/08/31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컨셉은 살짝 경기 의왕 청계사와 흡사하다 했는데,
    부산 범어사군요. 지난 번에 부산 갔을 때 못 갔던 것이 아쉬운...! ^^a
    이번에 부산 가게 된다면(언제?) 꼭 한번 들를 범어사...!
    살짝 구경 시켜 주시니 이거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 듯. 크흣.

  2. JUYONG PAPA 2009/08/31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님들이 귀여워요. ^^;

  3. 미리누리는천국 2009/08/31 1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자승이 머리에 돌을 이고 있는 모습 참 귀엽네요..
    사이에 간간히 놓여있는 돌하르방은 어느 시주분께서 놓고 가신걸까요^^

  4. 雜學小識 2009/09/02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동자승..
    보고 있으면, '진짜 천사가 있다면 저런 표정을 가지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천진난만하고 평안해 보이는 모습..
    저 자체가 천당이고 극락이다 싶네요.

    • 특파원 2009/09/02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동자승 모습이 천사모습 입니다.
      극락 지옥이 따로 저 하늘에 있겠습니까?
      내가 지금 극락과 지옥속에서 하루에도 몇번씩 오르락 내리락 하며 살고 있는것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