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 돌을 이고 계시는 스님들.....
졸고 계시는 스님들.....석산(石山)에 스님들은 아무근심 걱정이 없는 평온한 얼굴이다.
깨닭음을 얻었는가!
돌 무더기 속에서도 피어나는 풀잎처럼 중생들 마음도 저와 같으면 좋겠구나...!
-부산 범어사에서 촬영-
졸고 계시는 스님들.....석산(石山)에 스님들은 아무근심 걱정이 없는 평온한 얼굴이다.
깨닭음을 얻었는가!
돌 무더기 속에서도 피어나는 풀잎처럼 중생들 마음도 저와 같으면 좋겠구나...!
-부산 범어사에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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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은 살짝 경기 의왕 청계사와 흡사하다 했는데,
부산 범어사군요. 지난 번에 부산 갔을 때 못 갔던 것이 아쉬운...! ^^a
이번에 부산 가게 된다면(언제?) 꼭 한번 들를 범어사...!
살짝 구경 시켜 주시니 이거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 듯. 크흣.
이번에 부산에 오시나요?
언제죠? 연락 주세요...범어사도 꼭 들르시구요.
집사람이 오케이하면, 수능 끝나고 방문할 예정입니다.
아직, 계획은 저 혼자...! ^^
내무부 장관님 결재가 필요 하군요?
스님들이 귀여워요. ^^;
그쵸 귀엽죠?
실제 동자승 보면 업어주고 싶어여
동자승이 머리에 돌을 이고 있는 모습 참 귀엽네요..
사이에 간간히 놓여있는 돌하르방은 어느 시주분께서 놓고 가신걸까요^^
돌 하루방도 부처님이죠..ㅋㅋ
이 세상에 부처 아닌것이 없죠...그죠.
^^
동자승..
보고 있으면, '진짜 천사가 있다면 저런 표정을 가지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천진난만하고 평안해 보이는 모습..
저 자체가 천당이고 극락이다 싶네요.
네~
동자승 모습이 천사모습 입니다.
극락 지옥이 따로 저 하늘에 있겠습니까?
내가 지금 극락과 지옥속에서 하루에도 몇번씩 오르락 내리락 하며 살고 있는것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