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만원이 어쩌면 좌빨인지도 모른다.

2008. 11. 18. 10:02

기부천사로 밝혀진 문근영이 좌빨이라는 악플에 시달리고 있다.
그 진원지가 지만원이란 인간이다.

좌빨도 아닌 그렇다고 옳바른 우빨도 아닌 이 인간이 시대착오적인 사상으로 마치 자신이 국가의 위상을 드높이고 자신만이 애국하는 사람으로 착각하고 산다는것에 분노한다.
자신은 사회봉사 활동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보냈을까..
자신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얼마나 많은 기부를 해 보았을까..
혼자 벌어서 혼자 쳐 먹는 주제는 지금의 김정일 사상과 같지 않을까..!
타인을 위하는 양보의 미덕이라고는 며루치 뭣만큼도 없는 그 인격체가 빨치산 인격체 아닐까.
얻어 쳐 먹기만 하고 베풀줄 모르는 심보가 김정일과 닮았음을 부인하지 못할것이다.

할아버지와 손녀같은 시간차이...
문근영의 그 무엇이 지만원으로 하여금 야수의 이빨을 드러내게 하였단 말인가..!
대한민국은 지금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다. 민주주의 국가라면 이런일은 있을수 없다.
지만원이 살아 있으므로 이 나라엔 민주주의가 있다고 말할수 없다.
고로 지만원이 살아있는 이나라는 빨치산이다...!

어쩌면 지만원이 김정일의 간첩일지도 모르겠다.
우익을 빌미로 공산주의자나 씨부리는 언어들을 난발하고 있다. 이는 은연중에 우익을 빌미로 대중을 선동하고 좌빨로 만들어 가려는 의도일수도 있다. 강한 부정(否定)은 강한 긍정() 이라고 배웠다. 지만원의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글을 읽어 보라. 언뜻 보기엔 좌빨을 모두 까발리는듯 하지만 이미지와 단순 텍스트로 올려져 있다.
-김정일과 김대중의 육성 녹음중에 발췌- 라고 적었다면 실제 그들의 육성녹음 파일도 같이 올렸어야 한다.

 
지만원은 스스로 밝혀야 한다.
자신의 위선된 껍질을 벗어버리고  자수하여야 한다.

정말로 우익이라면 공산당이 사용하는 언어를 자제 하고 좌빨을 고발 하기보다는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자라나는 청소년과 대중을 위하여 무엇이 국익인지를...그리고 어떻게 하는게 국위선양인지를 먼저 가르쳐야 했을것이다. 그리고 지구촌이라는 한 울타리에서 어떻게 하면 민족성과 자존감을 세계에 떨칠것인가를 가르쳤어야 했다.

지금이 어느때인데 좌빨 우빨인가...
멍충이...!

지만원은 자녀가 있을까...!
지만원은 손녀 손자가 있을까...!
사상가도 철학가도 아닌 우리시대가 낳은 시대적 기형아라고 생각이 드는건 왜 일까..!  

 

특파원 공감/불편한 진실의 편파적 시선

  1. Blog Icon
    항열이 없는 놈

    평론가...? 그것도 군사에 대한...? 지만원이가....?
    그런데...저놈이 쓴 평론은 있기나 한가...? 도대체 어떤 위인들이 읽는 거야..?
    혹시 저 놈이 쓴 평론, 진정한 군사평론이 있으면, 누구든 밝혀봐....!?
    그 평론이 만화수준인지, 아니면 동네 꼬마녀석들 골목투쟁에 관한 론인지 확인 좀 하게.
    아무튼.....저 놈은 분명히 쌍놈임에 틀림없다. 항렬이 없잖아......이봐, 지 가야~~~~ 자네 족보있나?
    어쨌든..... 저 놈은 우파가 아니라 개파다. 그러므로 저 지가 놈의 자손 역시 개새끼가 맞다.
    천하에 뿌리가 없는 놈이 세월이 좋아, 말이 좋아 평론가래.....으흐흐흐흐....나도 너처럼 평론 쓴다.

  2. 뿌리도 없는 넘이길래 김구선생더러 빈 라덴이라죠..!
    정신 분열자..

  3. 저 역시 같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2mb나 딴나라당이나 뉴또라이들이 하는 짓 보면 북한 김정일과 똑같은 짓을 하고 있죠?
    좌빨을 욕하면서 좌빨짓을 하는 저들이야 말로 진정한 좌빨이 아닐까요?
    저들 말처럼 언제 좌빨이 좌빨이라고 하는 것 보셨나요? ㅋㅋㅋ

  4. 우익속에 좌빨...
    그렇습니다. 양가죽을 쓴 늑대라고 할까요?
    우익인척 하면서 좌빨의 본성을 드러낸 인간들이 더러 있지요. 죽어도 자신들은 좌빨이 아니라고 입에 거품을 물지만 우리눈엔 좌빨인걸 어떡해..그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