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을 쇼핑하는 영국인들, 그들은 더 이상 기독교에 얶매이지 않고 있다.

2012. 3. 27. 01:14


기독교를 거부하는 원주민들을 가두고 고문하던 영국인들은 이제 그들이 기독교를 버리고 있다. 왜 그런 사태가 벌어졌을까!  (예수는 십자가에서 죽지 않았다 - 바로 가기)
오히려 동양 불교에 심취하는 것은 더 흥미롭다.

영국의 교회는 술집으로 변해 가고 있거나 이슬람교회로 바뀌고 있다.
이제 한국 국민들도 깨달아야 할 때다.
예수를 믿으면 천국 간다고 깨달으란 말이 아니다.
무엇이 진실인지 알아야 한다.
더 이상의 오류는 없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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