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은 1.7 VGT 디젤과 2.0 GDi 가솔린 등 2개 모델이 출시된다. 디젤은 기본형과 고급형, 가솔린은 고급형과 최고급형 등 각각 2개의 트림으로 구성됐다. 지난 6월 영국에 출시할 당시 1.6ℓ 가솔린 모델이 있었지만 국내에는 내놓지 않는다.

엔진 성능은 1.7 VGT 디젤엔진이 최대출력 140마력, 최대토크 33.0㎏.m, 연비 18.0㎞/h다. 2.0 GDi 가솔린 엔진은 최대출력 178마력, 최대토크 21.6kg.m, 연비 13.1㎞/h로 준대형차 수준의 성능을 낸다.

관심의 대상인 차값은 3000만원대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i40 판매 가격은 디젤이 2800만~3000만원대, 가솔린이 2900만~3100만원대에서 정해질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격대에서 정해질 경우 현대차의 대표 중형 세단인 쏘나타보다 200만~300만원이 비싸다. 준중형인 그랜저HG 2.4GDi 기본모델인 럭셔리급(3112만원) 수준이다.

무릎에어백을 포함해 7에어백을 기본 적용했고, 전동식 테일게이트, 전자식 파킹브레이크, 전후방 주차보조시스템, 주차조향 보조시스템 등 대형차 수준의 기술이 쓰였다.

3000만원대 i40 왜건을 현대자동차가 출시 한다는데 소비자는 환호성을 지를까! 경악을 할까!

배기량도 이해 못하겠는데 가격은 더욱더 이해를 못하겠다.
현대 자동차 애프터 서비스야 이해 못한거 오래된 이야기지만.....
지금 이차를 보면서 이해 못할 사항이 하나 더 추가될듯 하다.
이런 차가 잘 팔린다면 그건 정말 이해 못할 부분이 될것이다.

솔직히 국산차를 이용한 이유중 제일 큰 이유는 자동차가 고장이란 문제에 부딪혔을때이다.
제품이란 아무리 잘 만들어 졌다 해도 사용 하다 보면 A/S는 발생하기 마련이다.
그럴때 제조 회사로 부터 충실한 애프터 서비스를 친절히 받을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대체로 수입자동차를 사용하시는 분들의 공통된 사항이 애프터 서비스에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비용 또한 만만치 않다는데 애로사항이 있다고 한다. 어떤 경우는 백미러 교체 하나도 부품이 생산 수입국에서 들어와야 한다며 한달 이상 기다리기 일쑤이다.

그런데 국산 자동차 회사의 애프터 서비스가 소비자에게 만족스런 서비스를 해주지 못하고 불평불만을 준다면  굳이 국산 자동차를 누가 선호 할것인가 생각해 볼일이다.  또, 센서 고장이나 조립과정에서 완벽하지 못한 제품을 고객이 먼저 발견한다는 것은 명색이 국제적으로 글로벌 자동차 회사라고 자부 하는 광고가 부끄럽지 않을까!  자체적으로 조립불량을 잡아내는 실력이 없는건지 아니면 그런 부서가 아예 없는건지....!

어쨋든 소비자가 그런 불량을 잡아 냈다면 그리고 그런 불량으로 인해 소비자가 생명에 위험을 느꼈다거나 손해를 입었다면 당연히 보상하고 인정하고 제품 품질개선을 위해 노력해야 하건만 일단 잡아 떼고 보는 행태는 심히 국산 자동차에 대해서 불신만 늘어 갈것이다.

엔진은 1.7 VGT 디젤과 2.0 GDi 가솔린에 가격은 3000만원대라......! 그것도 왜건을.....!
대갈통에 총 맞지 않은 이상.....수입차를 사는게 맞다.
애프터 서비스가 그넘(수입)이나 이넘(국산)이나 같다면 말이다. 

요즘 흔히 하는 말 중에 이런 말이 있다. "애국심에 호소하는 시대는 갔다." 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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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스님 다른댓글보기
돈 없는 서민들은 부담되서 세계적인 현기차를 살 수가 있나....
그냥 외제차나 사야겠다....
09:42|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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