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약품의 의약외품 전환을 환영하며 비양심적 약사들은 국민건강을 챙기는척 하지마라

2011. 8. 23. 22:10

지난달 48개 일반의약품의 의약외품 전환을 결정한 정부에 대해 약사들이 법원에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약사 조모씨 등 66명은 `일반의약품 48개 품목을 의약외품으로 전환한 보건복지부의 고시를 무효로 해 달라'며 복지부를 상대로 의약외품 범위지정 고시처분 무효확인 청구소송을 냈다. (전문중 발췌)

이들은 소장에서 슈퍼에 판매할 약품은 의약품이 아닌 물품중에서 선정 해야 한다며 약사의 자격이 없는자가 의약품에 해당하는 물품을 판매하는것은 위법하다고 주장했다. 또, 이들은 전환된 의약품의 슈퍼판매는 전문가에게 상담받지 않고 구입해 복용하는등 의약품 오남용이 많고 국민건강을 심각하게 해칠수 있다고 주장했다.  슈퍼에서 의약품을 팔게되면 거대 유통재벌에 밀려 영세약국은 문을 닫을수 밖에 없고 이로인해 국민들은 약국이용이 더 불편해 질거라고 했다.

한마디로 귀신 씨나락 까 쳐먹는 소리 하고 자빠졌다.
절로 터진 주둥아리라고 말 함부로 하면 안되지!
토요일 오후부터 급한 상비약이라도 살라치면 옆동네까지 약국이란 약국은 모조리 이 잡듯 뒤진 경험이 한 두번인가. 주말이나 휴무에 당번을 정해 약국 한군데 정도는 문을 연다지만 그 약국이 어딘지 셔터문에 안내문 한장 걸어 두긴 했는가! 

언제부터 국민들 건강을 그렇게 챙기셨는지 약사 양반들 나발이나 한번 불어 보시지!
부산 남포동 대형 약국에 가보면 약사 자격도 없는 사람들이 호객행위에 이름도 몰라요 성도 모르는 약을 권할때면 한대 패 주고 싶다는... 
그리고 의사 처방도 없는데 비아그라는 왜 파는데...!
잘 아는 약사 있으면 비아그라도 쉽게 구한다는 소문이 공공연한 비밀이다.
국민건강은  니들때문에 우습게 된지 오래거든?  

언젠가 한약을 약국에서 조제 판매한다며 한의원의 밥그릇 빼앗을땐 좋았지.....
약국이란 약국은 죄다 개인병원이나 대형병원 주위에 기생충 마냥 붙어서 시민들 어려움은 나 몰라라 하더니 슈퍼에서 의약외품 판매 한다는데 국민들 건강을 해쳐? 니들이 그러고도 전문직이냐?

어이~ 대한민국 약사 나부랭이들....!
한마디 더하고 갈란다....
그걸로 그걸 해야 자손이 번성하지 주둥이로 그걸하면 자손이 귀한 법이야.... 바보 천치들아!
진실된 행동으로 국민 건강을 위해 일해 조또들아....!
일말의 동정심도 없어~!

특파원 공감/불편한 진실의 편파적 시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