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회는 같이 살아가는 공동체입니다.

2010. 12. 18. 14:32

며칠전 시내버스를 탔다가 본 광경입니다.
피곤한줄은 알지만 장소를 봐 가며 행동해야 할것 같아서 글을 올립니다.

더구나 나이들어 보이는 여자분...!
어린 학생들이 보면 그다지 본 받을만한 자세는 아니지 싶습니다.  
사람들이 지지대로 잡는곳에 신발 신은 채로 발을 올려놓은 것은 좀....! 

특파원 공감/불편한 진실의 편파적 시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