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회는 같이 살아가는 공동체입니다.

2010. 12. 18. 14:32

며칠전 시내버스를 탔다가 본 광경입니다.
피곤한줄은 알지만 장소를 봐 가며 행동해야 할것 같아서 글을 올립니다.

더구나 나이들어 보이는 여자분...!
어린 학생들이 보면 그다지 본 받을만한 자세는 아니지 싶습니다.  
사람들이 지지대로 잡는곳에 신발 신은 채로 발을 올려놓은 것은 좀....! 

특파원 공감/불편한 진실의 편파적 시선 , , ,

  1. 정말 많이 피곤하시기는 한가보네요.
    근데 저러시다 갑자기 차가 급정거라도 하면 위험한데...
    연세드신분들이 오히려 다른분들을 생각 안하신는 경우가 종종 있으시더라구요.

  2. 한동이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이군요!

    그렇죠...
    많이 피곤한줄 아는데 좀 자중을 하셨으면 해요.
    보기도 좋지 않고 위험하기도 하고.

    잘 계시는거죠?

  3. 다른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자세가 필요한데 말이죠.
    서로서로 조심하면 좋을텐데, 아쉬워집니다.

  4. 그렇죠..다른사람 입장을 생각하면 좋을텐데요.
    오랜만입니다.
    잘 계시죠?

  5. ^^

    급정거 등등을 생각해보면, 아찔하기까지 하네요.;
    피곤하시더라도 본인을 위해서나, 공공을 위해서, 저런 포즈는 좀 삼가해주시면 좋을텐데 말이죠.


    그나저나, 여기도 새글이 올라오기 시작했네요.^^

    오랜만에 들렀다 갑니다.
    특파원님, 오늘도 좋은 날 보내세요~~~!

  6. 맞아요..^^*
    남을 조금만 배려한다면 좋을텐데 말이죠.

    근데 잡학님 오랜만이다 그죠~
    잘 계신거죠?

    저도 곧 방문하겠습니다.
    방사능 비가 온다네요.
    비 맞지 않도록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