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야 미안해...잘가~!천국에서 평안해라.

2010. 3. 10. 01:09


특파원 공감/불편한 진실의 편파적 시선 , , , , , ,

  1. 속보로 이 기사가 나왔을때 정말 마음이 아프더군요.
    애를 키우는 아비로써...어쩌다 특파원님 말씀처럼 이리 불안한 세상이 되었는지..
    갈수록 걱정입니다.

  2. 끔찍한 사고가 나의 동네에서 일어났다는 사실입니다.
    믿기지 않았던 시간이였습니다.
    대한민국 어디든 아이를 대상으로 삼는 범죄는 뿌리를 뽑아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모두가 내 자식이란 마음으로 돌보아야 하겠단 생각도 듭니다.

  3. 이명박 대통령은 여전히 눈에 보여지는 실적을 중요시 하는군요..
    이런 사건이 있을 때에 대통령이 해야 할 말은 범인을 잡아오라는게 아니라,
    재발하지 않도록 대책을 세우라고 해야 하는건데 말이죠...
    이 범인이 잡히면 이것도 명박이 때문이라고 전공에 올리려나봅니다.

    그러니 그가 움직일 때마다 경찰들이 개고생을 하지요...

  4. 인기에 연연한 그분이 무엇인들 못하겠습니까?
    그리고 잡으면 뭐할겁니까!
    기껏 해야 무기정도면 될텐데요.

    죽은 아이만 서럽지 않을가 싶네요.
    경찰들 개 고생하는거 전혀 짠하지 않습니다.
    눈치 보면서 적당히 개기면 돈나오는 공무원...
    혹여 경찰 공무원 가족이 이글을 볼수도 있지만
    아닌건 아닙니다.

    수동적이고 나태하고 약한자에게 강하고 강한자에게 약한자들...

    그것도 권력이라고 이번에 신흥 유흥업자와의 비리..
    가관이죠? 신고한 사람의 정보를 흘려주고 신고한 사람은 모질게 보복 당하고...그게 경찰입니까?

  5. 너무나 아픈일입니다..
    남겨진 가족들이 겪어야할 고통을 생각하니 제 마음도 찢어지는거 같아요..
    아이가 겪었을 고통에 가슴아파하고 미안해할 부모를 생각하니..

  6. 자식 키우는 사람들 마음...모두 한마음 아닐까 합니다.
    남겨진 가족들 상처가 빨리 아물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7. 범인이 잡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아직 꿈 많을 소녀인데....
    너무너무 안타까웠어요...

  8. 오늘 그 호로 개 자식 때문에 우리동네 TV에 엄청 나왔잖아요?
    아~ 쪽팔려...!
    범인 검거도 우리 관할 경찰관이 아니라 타지역 경찰관이 검거 했다네요.

    사상 경찰서...뭐하는 곳인지...!

    중학교 교복도 입어 보지 못하고...안타깝지요.

  9. 슬프고 슬픈 일입니다.
    뭐 얼마나 큰 쾌락을 얻겠다고, 뭐 얼마나 즐겁자고....
    사람을 그렇게...ㅜㅜ

    그저, 잘가라는 말 밖에...
    그곳에서는 평안하라는 말 밖에 해줄 수 없음이 슬픕니다.

  10. 딸을 키우는 아비로서 그 슬픔을 더 이상 말로 하기 힘들지경입니다.

    맞아요...그저 잘 가란 말만 입안에 우물거릴뿐입니다.

  11. 아 정말 저런사람이 변호사일을 제대로 할 수 있을 지 의문입니다..ㅠ

  12. 히로시의 친구 뿐이겠습니까?
    우리나라에도 스승같지 않는 스승,
    변호사 같지 않는 변호사,
    경찰같지 않는 경찰,
    즉, 같잖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요?

    마음이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