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나면 몇 대 몇 비율은 언제부터 생겼을까!

2010. 3. 5. 17:43

                                                              ( 내용과 관련없음 )



p.s: 그날 현장의 모습을 그대로 전할려고 하다 보니 약간의 거친 표현이 있습니다.
       이해를 바랍니다.

특파원 공감/불편한 진실의 편파적 시선 , , , , , , , , ,

  1. 동생분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
    이래서 우기는 사람에게 장사없다는 말이 나오는건가....더군가나 옆에서 구경하던 인부는 청소나 잘하지 왜 그래서 동생분 성질만 건드리셨는지...^^;;;
    지금이야 웃고 지나가는 얘기지만 당시에는 화가 많이 나셨겠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

  2. 존경은요...ㅠㅠ
    같이 다니면 내가 격이 낮아져서
    주로 혼자 나 다닙니다..ㅎㅎ

    그 당시엔 화가 무척 났지요.
    그렇지 않으면 20% 덤태기 쓸뻔 했는데요.

    주용파파님도 주말 잘 보내세요.

  3. 성깔이 엄청나군요. 이윤을 추구하는 어떤회사든 원칙이 있죠.
    하지만 항상 원칙대로만 따르지는 않습니다. 우기는 사람 절대 못이기죠.
    철처한 논리원칙으로 따질 수 있는 방법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우선은 법도 잘 알고 인간관계도 좋아야 삶에 도움이 된다는^
    항상 문제가 생기면 그 쪽 직장의 후배가 떠오르기 마련이죠;

    오랜만에 왔는데요. 블로그 진짜 깔끔하고 맘에 드네요.
    군더기 없고요. 로딩속도 최적화된 블로그입니다. 상단 이미지도 인상적입니다.

  4. 성깔요?
    그래도 나에겐 안통하지요.
    난 손 먼저 올라 가거든요.
    말도 졸라 잘해요...그리고 승질도 드럽고...왠만한 사람은 제 동생하고 말로 붙으면 KO될걸요?
    논리 정연 할때는 또 기가 차요.

    정말 오랜 만이군요.
    저도 블로그에 좀 소홀 했는데 마루짱님께도 소홀했군요..용서 하세요.

    블로그 요?
    날마다 진화하는 블로그 입니다.ㅋㅋㅋ
    한가지 스킨 가지고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여 지금의 모습이 되었군요.

    근데 누가 이 스킨좀 사용 하자는 사람이 없네요.
    계시면 드릴텐데...ㅠㅠ
    사이드 바에 위젯은 설치를 자제 했어요.
    로딩 속도 때문에요..그리고 제 블로그엔 광고도 없어요. 완전 민간인이에요.

    상단 이미지 맘에 드시나요?
    감사합니다.

  5. 도데체 어떻게 하는게 방어운전이라는 건지 법적용을 이상하게 하는 나라입니다.ㅎㅎ
    아마 법대로라면 100% 무과실은 운전을 하지 않는 방법밖에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6. 완전 동감!
    ㅎㅎㅎ

    100%로 무사고는 운전하지 않는 수 밖엔 없군요.
    그것도 좋은 방법인데요?

  7. ^^

    예전, 특파원님의 어린 시절 이야기도 감명깊게 읽었었는데,
    오늘 또...ㅎㅎ
    상황은 심각했을 것 같은데, 글을 읽는 입장에서는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아무튼, 동생분, 대단하십니다.

    오늘의 교훈..
    적으신 뜻은 '안전 운전, 운전 주의'...일 것 같은데,
    저는 "역시, 사람은 강할 땐 좀 강해줘야 한다..". 뭐 이런 식으로 이해하고 갑니다.ㅎㅎ;

    특파원님, 행복한 날 보내세요~~~!

  8. ^^*
    제글에 감명을 받으셨다니 우선 감사를 드리구요.
    당시 상황은 난감 그자체 였는데요.
    내 동생...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대표적 케이습니다.

    하지만 경우에 없지도 않았습니다.
    특히 재현하자는 말은 나도 감동했지요.
    '와~ 저런 순발력은 도대체 어디서 나올까'라구요.

    맞아요..강할땐 강해야 합니다.
    잡학님도 행복한 날 되세요.

  9. 정말 생생합니다.
    동생분 아주 시원시원하십니다. ^^
    목소리를 내야 순리대로 풀리는 세상이치가 아쉽지만..어쩌겠습니다.
    권리를 찾아야죠^^

  10. 목소리 큰 사람이 잘 살아가는 것이 참 못마땅 합니다.
    하지만 현실입니다.
    권리는 목소리 큰 순서대로 찾아 오는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