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능 / 가장 불편했던 기능

2010. 3. 3. 00:59

처음 인터넷을 접하고 카페에서 여러사람들과 커뮤니티를 즐기다 다음 플래닛에 눈을 떴습니다.
내 플레닛에 들어온 사람들이 흔적을 남기지 않아도 닉네임이 떠 있어서 여기저기 둘러보기 좋았고 그래서 더 많은 친구를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남들은 티스토리텍스트큐브다 하며 블로그로 옮겨 다닐때 쯤 전 그때서야 다음의 가입형 블로그에 눈을 떴습니다.
마우스 클릭 하나로 뚝딱 블로그가 만들어져서 좋긴 했지만....그리고 플레닛 처럼 이웃들의 다녀간 흔적(닉네임)이 남아서 나의 블로그를 방문 하신 님들의 블로그를 찾아 뵙기 좋았드랬습니다.

가입형 블로그를 하던중 참 아쉬운점이 있었습니다.
내가 원하는 대로 완벽하게 꾸며지지 않았던 점이랄까요?
비록 서툴지만 [HTML/CSS편집]기능이 없었던 것이 참 아쉬운 싯점에 티스토리를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 나의 블로그는 기본스킨을 사용하고 있지만 골격만 기본스킨일뿐 모두 수정한 상태입니다.
지금의 나의 스킨에 매우 애정을 가지고 있지요.
테터데스크는 2% 부족함때문에 그냥 텍스트만 대문에 적용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없는거 보다는 그래도 있는게 낫지 싶어서요.

제가 사용하는 기본스킨은  [HTML/CSS편집] [스킨위자드]가 같이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티스토리에 불편한 점이 아니고 개선 되어야 할점이 있다면 다녀간 티스토리 블로거 닉네임이 사이드 바에 떴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블로그 처럼요...

OS및 인터넷 브라우저 버젼은 다음과 같습니다.
OS는 윈도우 XP 브라우저는 인터넷 익스플로7 입니다.

항상 수고 하시는 운영자 분들께 새해에는 더 좋은 일만 가득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특파원 공감/불편한 진실의 편파적 시선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