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락교회 양산성전 본당 모습

2009. 11. 17. 09:15



 

영락교회 양산성전 본당 모습입니다.
어쩌다 보니 초대를 받게 되어서 하루 다녀온 교회입니다.

특파원 소통/순간 포커싱 , , , ,

  1. 어째 느낌상으론 우리 특파원님과 어울리지 않는 '교회'입니다. ^^
    느낌상으로 상당히 부디스트 느낌을 받았거든요.
    구체적으론 언제라고 하긴 힘들지만요. ^^

    교회 내부가 상당히 넓군요?
    그런데 의자가 살짝 이동식 느낌이. (그쵸?)
    대부분 중고등학교 시절 음악실 느낌의 벤치(?)가 좌르륵 줄지어 있는 걸로 기억한다는. ^^

  2. 글속에서 비프리박님의 체험이 그려집니다.^^*

    맞습니다.
    저와는 어울리지 않는 교회였습니다.
    찬송가중에 양팔을 벌리고 눈을 감고
    체면에 걸린 사람들 처럼 몸을 좌우로 흔들면서...
    동(動)적인것보다는 정(靜)적인것을 원하는 저로서는
    약간 부담스러운 .....

    제가 상상해 보았던 교회 의자는 목재로 길게 만들어진 의자인데 이동식 의자,약간 낯설더군요.
    중고등 시절 음악실 느낌의 벤취...공감 백배..^^*

  3. ^^

    전도의 날...
    뭐, 이런 거였겠는데요?^^

    어릴 때 같으면, 초코파이라도 받아 왔을 텐데...
    어른들에겐 그런 건 없었겠죠?;;

    간만에 보는 교회 풍경이네요.
    잘 보았습니다.^^

  4. ㅋㅋㅋ~
    딩동댕~?

    정확히 맞추셨습니다.
    뭐라드라...점프3000이라든가? 암튼 구호가 그랬어요.
    한사람이 다섯사람씩 전도하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날 떡을 주더군요.
    난 처음 갔다고 '락엔락' 반찬 그릇을 한셋트 주던데요?
    초코파이....^^* 그리운 과자지요.
    군대에서도 주는데...

    추운데 어떻게 보내세요?
    건강하시죠?

  5. 전도 축제 기간이었나보군요.. 하긴 통합측에서 성도300만 운동을 하니까..이런 행사가 많겠군요..^^; 안동에서도 많은 것을 보니까.. 원래 신년에 많기도 하지만.. 올 신년엔 유난히 많은 것 같아요..

  6. 올만이군요^^*
    건강한 새해 맞이 하셨나요?

    네~ 아마도 전도 기간이였나 봐요.
    교회에 어릴적에 나가고 나가지 않았는데
    그런대로 괜찮더군요.

    기독교인들이 사랑은 넘쳐 나는데
    반면 다른 종교에 대해서 너무 편협한 생각으로
    대하는 것이 문제이긴 합니다.
    서로 사랑안에서 해결 못할 일이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