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제일 재수 없는 사람의 복권

2009. 10. 3. 09:27

                                           세상에서 제일 재수 없는 사람의 복권 
            
       신문에 빨간 줄 그어진 복권 숫자와 손에 들고 있는 빨간 줄 그어진 복권 숫자를 보세요.

                                    신문에 당첨 번호는 3. 6. 15. 22. 28. 34   
                                    손에 들고 있는 복권의 번호는  4. 7. 16. 23. 29. 35

                                    이 정도면 재수 없기로는 세계 제일이라 할만 하겠죠?   
                                    저 사람 미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ㅠㅠ 



특파원 공감/불편한 진실의 편파적 시선 , , ,

  1. ㅋㅋㅋ 열받는걸 떠나서 어의가 없겠군요. ^^;

  2. 나 같으면 아마도 열 받아서 들어 누웠을것 같아요.
    외국은 당첨금도 우리와는 비교가 안되게 크던데...ㅠㅠ

  3. 삶에 뭔가 '하나'씩 모자르신 것 같은 느낌..ㅜㅜ

  4. 크! 삶에 하나씩 뭐가 모자라는 느낌...!
    정답이네여.

    그러나....내 돈 돌리도~ 하는 곡소리가 들리는듯..ㅠㅠ

  5. 아..... 뭔가 많이 안타까워요ㅠㅠㅋㅋ

  6. ㅠㅠ~
    그렇죠...!
    내 일도 아닌데 뭔가가 아쉽고 안타깝습니다.

  7. 크하하하핫.
    하나씩 뒤로 밀린 느낌...! ^^
    언젠가 5줄에 숫자 하나씩 당첨된(?) 사람을 봤는데,
    그 사람만큼 재수 없는 사람이군요.
    그래도 특파원님 일이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특파원님은 팍팍 그대로 5개 찍으시기 바랄게요. _()_

  8. 맞아요.
    내 일이 아니라서 다행.
    만약 나라면 자살을 택할지도...성질 나서..ㅠㅠ
    한줄에 하나씩 당첨숫자 나타나도 죽을 맛이지요.

    고맙습니다.
    비프리박님의 성원에 힘입어 그대로 5개 숫자 팍팍 찍어 당첨 한번 되어 보겠습니다.

    일등 당첨 되면 비프리박님은 부부 동반 6박7일로 유럽 여행 시켜 드리지요..ㅋㅋ

  9. 헐..어떻게 안되도 이렇게 안되었을까요..이건 뭐 누군가의 장난이라고 밖엔
    어쩜 운명이란게 정말 정해져 있는지도 모르겠다는 ㄷㄷㄷ

  10. 빙고~
    운명이란 정해 졌다고 보는 편입니다.
    우유부단한 성격 때문일까요?
    다만 인간이 모르고 살뿐이라는...!

    저 재수 없는 복권의 사례는 오히려 당첨보다 더 어려운 확률인것 같군요.

  11. 왠지 시험 찍어서 틀렸을 때의 느낌이겠죠?
    아니 그것보다 100만배 더할듯...

    로또 2등이나 보너스 맞은것보다 더 할듯하네요~ㅎㅎ
    특파원님~
    건강하세요~

  12. 시험볼때 컨닝 하면서 한칸씩 뒤로 밀려 답을 적은 기억 있지요.
    모두 오답 처리 되었지만...그리고 눈치 빠른 쌤에게 자백을 강요받고 뒈지게 얻어 맞았던 기억도...ㅠㅠ

    저 사람은 아마도 100만배는 더 재수에 옴 붙은듯 합니다.

    마루나님도 건강 하세요.

  13. ㅎㅎㅎㅎㅎㅎ재미있는데요~남들한테는 재미인데..ㅋㅋ당사자에게는 고통이겠군요

  14. 우리에겐 신기하고 재미 있지만 당사자는 아마도 식음을 전폐 했을지도 몰라요.

  15. 흐미 정말로 당사자에게는 고통스러운 순간이었겠네요 ㅠㅠ
    얼마나 아쉬웠을까요...

  16. 아쉬움 뿐이였겠습니까?
    로또는 거들떠 보지 않을지도...

    아니면 정말 혹시(?)하는 맘으로 지금도 사 볼지도..ㅋㅋ

  17. ^^

    남일이지만 진정 안타깝네요.;;

    저도 복권 쫌 사봤다면 사본 사람인데;;,
    저 상황이면, 충격이 상당할 듯 싶네요.ㅋㅋㅋ

  18. 오호~
    잡학님도 복권 매니아시군요.
    저도 그렇습니다.
    일주일에 오천원씩...ㅎㅎ

    복권좀 했다 하면 충격이 꽤 클듯하죠?
    저 사람 입장이라면요..ㅋㅋ

    거저 번호 다섯개 그냥 틀린 복권은 재수 없는 축에도 못듬돠 ~
    적어도 우리 연변에선 저 정도는 어긋나야 아 ~ 이거이 오늘 재수 더럽게 없구나...함돠 ~(개콘의 연변총각 버젼)

  19. 하하하;;; 복권 참.....역시 운을 바랄바에야...ㅋㅋ

  20. 저런걸 보면 운이 있긴 있나봐요..ㅋㅋ

  21. 우와~~ 정말 대단한 사람이네요.
    이런것도 뭔가 줘야하지 안을지...
    정말 남의 일이라 웃는거지 본인은 딱~ 죽고 싶겠네요.
    저도 어제 추첨한 복권 맞춰보러 가야겠네요.
    혹시 나도~~~ ㅋㅋㅋ

  22. 그렇게 생각하니 도 맞는 말씀 같네요.
    저렇게 맞추어도 뭐좀 주어야 할것 같네요.

    네~ 남일이니까 웃는 거지 당사자는 죽을 맛이겠단 생각이 드네요.한동이님..복권 당첨 확인 했나요?

  23. 정말 저 분의 건강이 걱정됩니다.
    저 같았으면 그 자리에서 쓰러져서 병원에 실려갔을 것 같습니다.

    혹시 복권을 사신다면, 특파원님께 행운이 함께 하길 빌겠습니다. ^^

  24. 저도 그게 제일 걱정입니다.
    저 같아도 거품 물고 병원에 실려 갔지 싶습니다.

    당첨의 행운을 빌어 주신 플리즈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당첨 되면 기꺼히 알려 드립지요.

  25. 헐. . . 정말 한끗차이로 빗겨갔군요. -_-;

  26. 보시는 이도 아쉽죠?
    그래도 저분 만 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