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태 대표의 지능지수

2009. 4. 7. 10:12
북한이 드디어 장거리 로켓 광명성 2호를 쏘아 올리고 말았다.
올린다 올린다 말만 할줄 알았는데 결국 실행에 옮기고 말았다. 미국은 적잖이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하고 일본도 흥분속에 분노를 감추지 않았다.

유엔은 유엔대로 미국은 미국대로 각각 난리를 부릴때 우리의 정부와 여당은 어떠했는가.이명박 대통령이 귀국하자 마자 청와대 지하벙커로 바로 들어가서 도시락으로 끼니를 때우며 대책을 논의할때 여당의 수장이란 사람이 골프를 즐기셨다.

무슨 일이 있을때 마다 골프가 문제였다. 한 예로 이해찬 전 총리는 3.1절날 골프를 즐기셨다가 당시 야당(한나라)으로 부터 몰매를 맞고 중도 하차를 하기도 하였다. 대체적으로 정치인이란 사람들 머리속은 매우 단순한 세포로 구성 되었음을 짐작케 하는 행동으로 학식이나 인격과는 거리가 있다는 생각이다.

지구상에서 유일한 분단국인 우리나라에서 안보의식이 일본이나 미국보다 못하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우린 여당 박희태 대표를 믿을수 없다. 골프를 치고 않치고의 중요성이 아니다.

지하벙커에 들어가 있는 이명박 대통령보다 잘났나.
아님 골프공으로 광명성 2호를 격추 시킬려고 했었나. 

항상 눈에 촛기 없이 흐리멍텅한 눈빛으로 사악한 머리 굴리는데 도통이나 했지 정작 나라에 위급한 일이 있으면 어찌할까 두렵고 무섭다. 

지금 박연차 기사로 언론이 연일 바쁘다.
마치 노무현 전 대통령을 겨냥이라도 한듯 그들의 실세들이 줄줄이 굴비 엮이듯 엮이고 있다.
우습게도 여당은 그런 사람들이 전혀 감지 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연극이라 할지라도 여당 한 두사람쯤 엮이면 국민들이 오해는 하지 않으련만...
지금쯤 웃고 있을 여당 사람들....지금의 그 모습들이 언젠가는 역지사지(易地思之)되어 썩은 미소로 국민들 앞에 설 날이 있을것이다. 

박희태 대표에게 묻고싶다.
18홀까지 다 돌았는지...다 돌았으되 머리는 다 돌지 않았음 한다. 

특파원 공감/불편한 진실의 편파적 시선 , , ,

  1. 글잘보고 갑니다. 종종 들러서 글좀 보고갈께요^^

  2. 종종 들리시어 글 가져 가세요.
    저도 미루나님의 블로그에 다녀오는 길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