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로 당첨된 책을 받았습니다.

2009. 3. 23. 14:13


        
책 받았습니다.
택배 기사님이 내 주민등록증을 요구 하시는군요.
택배를 무수히 받았지만 주민증을 요구한적은 없었는데요.
왜 그러시냐고 했더니 책이 주소가 잘못되어서 여러군데를 돌아다니다 왔다더군요.
그래서 확인이 필요하데요.
                      
겉을 봤더니 택배 딱지가 덕지덕지 붙어 있어서 그동안의 책자의 고통을 잠작할수 있었습니다.
경기도 까지 다시 올라 갔다가 왔군요..ㅠㅠ
 
책을 열어보니 아디오스님의 친절한 메모도 들어 있었구요.^^*

난 책만 그냥 덜렁 올줄 알았지 속에 친절한 메모가 들어있을줄 몰랐어요.
감동입니다.
다시한번 이벤트를 주최하신 Kay~님과 책을 주신 아디오스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 나은 소통의 시간과 기회를 마련할수 있도록 저도 노력 하겠습니다.
책 잘 읽을게여.

 

 

특파원 공감/불편한 진실의 편파적 시선

  1. 오오 축하드립니다.
    블로거계의 거성들이 닉네임을 보여주시고 계시네요.
    아디오스 님이나 케이님이나... ㅎㄷㄷ 스러운 분들로 보일 뿐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책 선물은 언제나 부럽습니다.
    읽을 책이 줄서서 3열종대로 서울에서 대전까지는 밀려있는(?) 상황이지만,
    책 이벤트 당첨되신 분은 언제나 부러버요.

  2. 축하 감사드립니다.
    축하 받을 일이죠...하하~
    블로그계의 거성들로 부터 받은 선물이니...^^*

    저도 제가 이벤트에 당첨 될줄 몰랐어요.
    이젠 친분이 쌓이면 작은거라도 협찬하고 그래야 겠어요.
    받는 즐거움도 크지만 주는 즐거움도 만만치 않다는 것을
    잘 알거든요..

  3. 엇.. 정말요?? 제가 주소를 잘못 적었나요??/ 앗앗앗... 헛헛헛 보낸사람한테 주소 확인전화를 왜 안한거죠??
    끙... 불편을 드렸군요.... 에궁...

    그래도 기분 좋게 읽으세요 ^^

  4. ㅎㅎ
    걱정 하지 마세요.
    그래도 책은 제게 잘 안겼답니다.
    제 품안에서 고녀석...얼마나 편안해 하던지...ㅋㅋ

    지금 기분 좋게 읽고 있어요.
    어제 경기도지사 김문수편까지 읽었습니다.
    나중에 감상문 적어 볼까합니다.

    책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5. 앗! 저는 풍류왕 김가기 받았는데 말입니다^^ 기분이 좋다는 거에 뭔가가 더 플러스된 기분이라는~ㅎㅎㅎ
    그나저나 저도 빨리 읽어야 할텐데 말입니다...^^;;;;

  6. 풍류왕 김가기...호오~
    읽고 싶은 책인데, 내돈 주고 사서 봐야징?..ㅎㅎ

    기분 좋다는 거 말고도 뭔가가 더 있어요..맞어요.
    빨리 읽어 보세요.
    감상문도 올려 주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