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송정 바우처 카페

2009. 9. 22. 11:47


              
바우처 카페의 전경입니다.

              
단아한 초가 지붕이 참 정겹습니다.
              여름에 들어가면 초가라서 그런지 매우 시원합니다.
              물론 에어콘이 한몫을 하겠지만 말입니다.
              시각적인 느낌도 무시 못하겠드라구요

              
오른쪽 유리창가에 자리는 제가 자주 앉던 자리입니다.
              저 집을 찾을때면 저 자리에 앉아 창밖을 오랫동안 바라봅니다.
              그럴수 밖에 없어서 좋은 자리입니다

              
창가쪽에서 바라본 반대편입니다.
              대체적으로 시원한 인테리어와 구조가 일품입니다.

              
부산에서 외곽으로 뻗어 있는 송정가는 길목에 있는 카페같은
              식당입니다. 식당이라 하기엔 넘치고 ..^^*

              보는 바와 같이 실내 인테리어는 웰빙으로 모두 통나무를 사용하여
              마치 옛 고가에 들어가는 느낌입니다.
              음식도 간결하여 매우 깔끔하고 맛 또한 우리입맛에 맞는 한국적입니다.

              연인끼리 가족끼리 많이 찾는 곳인데
              저도 자주 가는 곳입니다.
              요즘은 외식한번 할려면 참으로 고민 하게 만듭니다.
              맛도 맛이지만요...첫째가 위생입니다.

              부산에서 갈때는
              송정해수욕장 삼거리에서 좌회전 하시고 한참을 달리다 보면
              해동 용궁사 가기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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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 Icon
    애란

    오우!이런데도 다녀?
    분위기좋고 초가집 참으로 좋당~
    너무 좋하보인다.
    아빠의 본 모습이 여러모로 힘들지?
    음식은 정식?아님 뭘까 궁금하네..
    분위기는 있어가지고성~ㅎㅎ
    그 창가 내가 을메나 좋아하는곳인데 내자리를 앉았엉~ㅋㅋ
    건강할때 열심히 맛있는거 좋은데 다녀..
    보기좋다..
    괜히~~ㅎㅎ

  2. 난 이런데 다니면 안돼는 고얌?
    ㅋㅋㅋ~

    분위기 참 좋은 곳이야.
    음식은 글쎄...뭐랄까 정식도 아니고
    채식주위자가 좋아할 그런 음식?
    딱히 뭐라고 이름 지을만한 것이 없네?
    에이~
    나중에 부산오면 내가 모실께...!
    그럼되지?

    저 창가는 널 위해서 예약해 놓을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