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도..
쇼핑도..
여행도..
혼자인것에 익숙한 나날.
밥 먹는것도...
술 마시는것도...
자는것도...
혼자인것에 익숙한 나날....
사물과 대화법을 터득하고
바람과 사랑도 할줄하는
나는 혼자인것에 익숙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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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
가을입니다..
시원하다 못해, 서늘하고 쌀쌀한 가을입니다.;;
그리고, 저는 딱 요맘때만 되면 가을 타느라고 아주 죽습니다요. 흑흑ㅜㅜ
그저, 누군가의 말처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사는 것이지요.
아무쪼록, 좋은 날 되세요.^^
허걱~
잡학님?께서 이글에 댓글을 달아 주실줄 몰랐습니다.
사계절중에 유독 가을만 타는데 죽을 맛입니다.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가슴에 팍 꽂히는데요?
마음이 추우면 몸도 춥다죠?
아닌가? 몸이 추우니 마음이 추운가?
세상은 참 어렵습니다....
잡학님도 좋은 저녁 시간 되세요.
^^
ㅋㅋ
제가 가을을 좀 많이 타는 편입니다.ㅜㅜ
관련 글 하나, 살포시 얹어두고 가겠습니다.^^
트랙백 잘 받았습니다.
저도 하나 들고 달려갑니다...==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