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블로거님들이 먼저 도착 하였고 지금은 서울 블로거님들과 합류....로비에서 준비중입니다.

           서로 상견례(?) 를 하고 있고 이야기로 꽃피우는 화기애애한 사진입니다.

O,X 퀴즈와 난상토론이 벌어졌던 연회장입니다. 먼저 방을 배정받기 위해 연회장으로 모이고 있습니다.

 저 하늘색 반팔 후드를 입은 분들이 스탶들입니다. 행사내내 수고를 아끼지 않으셨던 아주 고마운 분들이죠^^* 이 기회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스크린에 자신의 블로그를 비추고 소개를 하는 시간이였습니다.
모두들 자신들의 블로그를 소개하는 중에 전문성을 뛴 블로그를 볼때면 내심 부럽기도 했습니다.
전문성과 독특한 컨텐츠에 톡톡 튀는 블로그를 나도 따라잡기 해야 할텐데....갈길이 멉니다....ㅠㅠ
  
            다른분들의 블로그 소개를 귀 기울여 듣고 있는 블로거님들..

전면만을 보게 되어있는 책상과 의자 배열을 좀더 친근감을 갖고자 서로 얼굴 마주볼수 있는 디귿자 형으로 재 배치 하여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전면 스크린을 볼때는 고개를 돌려야 했지만 블로거님들의 표정을 자세히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헤~ 제 차례 입니다. 스크린에 제 일촌 이웃인 솔이의 모습이 보이는군요. 다른분들의 블로그를 보다가 내 블로그를 소개할때는 부끄러웠답니다. 전문적인 컨텐츠가 없었던 탓이지요. 그래서 제 블로그를 일명'부대찌개'라고 표현했지요. 제 블로그를 소개할때  솔이의 이야기도 했는데 다른 분 들이 귀담아 들으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연회장이 있는 4층에서 내려다 보이는 수영장입니다.

            저기 한국식 건축물이 없다면 괌이나 태평양 그 어디라고 해도 믿겠지요?

물이 소름 돋을 정도로 시퍼렇습니다. 여러분들도 이번 여름에 통도 아쿠아 환타지아에서 젊음을 불살라 보세요.
 
                              이번 모임에서 저녁과 아침으로 먹었던 식사차림입니다. 맛 있었습니다.

            천정의 인테리어가 럭셔리 해서 운영진에서 찍었나 봅니다. 현장에서 보면 더 멋있습니다.

            ^^* 앞에 팔장끼고 계신분이 부산일보사 편집국에 라이프팀 박종호 차장님이십니다.
근데 식사는 하지 않으시고 뭐하실까요? -혹시(?)밥 꼬라지가 이기 뭐꼬(?)- 암튼지 짧은 만남이였지만 반가웠습니다.
 
O,X 퀴즈를 진행하는 중입니다. 단상에서 내려오는 분들은 탈락자들입니다...ㅋㅋ 저도 포함...ㅠㅠ
문제를 냈던 하늘보며님이 너무 어려운 문제를 출제 했던지 내가 무식했던지 둘중 하나지만 수사는 의뢰하지 않겠습니다.

           우승자 분들의 흐믓해 하는 모습입니다. 티 하나 받았습니다.

난상토론의 모습입니다. 처음 의도와는 달리 토론이 깊어 질수록 분위기 무거워 졌고 모든분들 얼굴,심각해 졌습니다. 난상토론의 결론은 스스로의 몫이였습니다. 

         ㅋㅋㅋ~ 얼굴 모습...심각합니다. 그만큼 진지한 토론을 하였습니다. 많이 배우는 시간이였습니다.

            소박한 식사로 보일지 몰라도 맛은 있었고 깔금해서 좋았습니다.

           블로거님들의 식사하시는 모습입니다.

            실내 수영장...아이들은 이곳에서 많이 즐기고 있었습니다.

            노천탕의 모습입니다. 특히 물이 맑고 깨끗합니다. 여름에 꼭 한번 다녀 가시길 바랍니다.

마지막 행사를 마치고 로비앞에서 단체 기념촬영을 하였습니다.
서울에서 부산에서 열정이 넘치고 젊음이 용솟음치는 블로거님들과 1박 2일을 함께 할수 있어서 즐거웠고 또,영원히 잊을수 없을것같습니다. 이번 행사가 첫 행사였지만 단발로 끝남을 원치 않습니다. 제2회...제3회...쭈욱~ 이어져 나가길 희망합니다.

그리고 이번 행사를 주관하시고 이끌어 주신 운영진 여러분들께도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는 차려논 밥상에 숟가락 드는것 밖에는 없었습니다. 도와 드릴일...아무것도 없어서 죄송스런 마음이였습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난상토론때 분위기 다운 되었던 그것...그것은 보완 되어야 할 부분인것 같았습니다. 페스티벌 속에 세미나인지...세미나 속에 페스티벌인지 이번 행사의 목적이 불분명했고 미리 토론의 주제가 주어 졌드라면 하는 바램이 있었습니다. 

다음 행사때엔 적어도 1인 동행이라는 조건을 내어 건다면 더 많은 분들이 참가 하리라 생각합니다.
모든 분들께 인사를 다 할수는 없었습니다.
저에게 명함을 건네 주신 보안인닷컴에 전주현 사장님,부산일보사 편집국에 라이프팀 박종호 차장님,미디어웹에 백상권 사장님, 나사렛대학교 정철상 교수님,(주)고운세상 류장성님,동명대학교 강둉현님,그리고....인터넷존에 최준우 부장님, 권기만 팀장님  제 옆에 계셨던 박성훈(마루짱)님등 새로운 분들의 만남은 제 삶에 있어서 매우 뜻깊은 한 페이지의 흔적이라 하겠습니다. 소중한 분들을 알게 되어 영광이였습니다.

또,제게 블로그의 특성과 수익성에 대해서 정보를 주신 디자인로그에 마루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처음엔 물 놀이가 마음에 걸려(난 물을 제일로 두려워 함)참석을 망설였습니다.
그러나 나보다 더 나은 분들의 노하우를 배우는 자리라 생각하니 망설임도 곧 사라졌습니다.
역시 참석 하길 잘 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후회는 없습니다.

아무쪼록 본격적으로 더워지는 여름입니다. 
높아가는 기온에 불쾌지수 아무리 높아도 짜증나는 일 없이 지혜로운 여름 나시길 바랍니다.
하늘보며(권기만)님 말씀처럼 공적이든 사적이든 언제든지 만나길 희망합니다.




Posted by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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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ou Rinser 2009/07/09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후기를 봅니다!
    솔이아버님께서 굉장히 좋아하실 듯 합니다~ ^^
    페스티벌 & 세미나 겸 난상토론.. 1박 2일로는 조금 부족하셨을 것 같은데^^;
    모임이 지속된다면 참석하고 싶어요~ 한... 5회쯤?! ^^

    • 특파원 2009/07/09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음 모임땐 참석해 보지 않으시겠어요?
      앤과 함께 오시면 좋겠는데..ㅋㅋ

      맞아요.1박 2일로는 부족했죠.
      여러분들의 물 놀이도 시간이 다 부족했다는 후문이...ㅋㅋ

  2. 엔시스 2009/07/09 1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 같이 호흡할수 있었고, 조금은 미흡한 점도 있었겠지만 다 함께 할수 있었다는게 좋은 추억이었습니다.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 특파원 2009/07/09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DDos때문에 지금 매우 바쁘시겠군요.
      엔시스님이 알려 주신대로 백신 지우고 은행싸이트에서
      검색하여 점검했습니다.

      그래여...조금 미흡 했어도 열정과 호기심이 그걸 상쇄 시켜 버렸습니다. 다음엔 더..그 다음엔 좀더... 그러면서
      발전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십시요.

  3. 하늘보며 2009/07/09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기 잘 봤습니다.

    저도 후기 쓰고 싶은데 시간이 없다는 말도 안되는 핑계로 게으름을 피우고 있습니다. ^^

    • 특파원 2009/07/09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그 말도 안되는 글을 나도 지금 보구 있구요...그쵸!
      얼릉 후기 쓰세요. 후기 재미있을거 같은데...빨리용~

  4. Jin_愛 2009/07/09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사 다녀오셨군요!
    행사지가 굉장히 익숙한 곳이네요...ㅎㅎ
    초등학교 때 한 번 다녀왔던 것 같은데, 그 이후로는 간 기억이 없네요...ㅎㅎ
    여러모로 피곤하셨을텐데, 푹 쉬셨나요? :D

    • 특파원 2009/07/10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
      네..푹~잘 쉬었습니다.
      통도 환타지아는 웬만한 분들 모두 다녀온 놀이공원 아닌가 싶네요. 특히나 초등학교 수학여행도 이곳으로 온다더군요. 소문엔 경남 진영에 제2의 삼성 에버랜드가 들어선다고 하는데 검증된 정보는 아닙니다,만 부동산 하시는 분들에게서 흘러나온 이야깁니다. 만약 삼성 에버랜드가 들어서면 경남북 그리고 호남까지 모두 사정거리 안에 들어오겠죠?

  5. 분홍별장미 2009/07/09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 들의 모임도 있나보네요??^^ 부럽습니당 날씨가 조금 흐렸던것 같네요.. 정말 외국이라해도 믿을것 같아요

    만약 제 블로거 설명했다면 어욱~~챙피해서 ㅎㅎ

    • 특파원 2009/07/10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분홍별 장미님의 블록거가 어때서요.
      어디 내놔도 빠질 블록그는 아니시구만..^^*

      다음 블로그 모임때는 오십시요..제가 초청합니다.

  6. LovelyJoeny 2009/07/09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상술파티는 없었나보네효-ㅂ-ㅋ
    아쉽습니당~ㅎ
    내년에도 통도환타지아 같은 물놀이 장소라면!!
    제발....4개월전에는 공지를 해주시면 미친드시 응모할텐데효!!=ㅂ=ㅋ
    비키니를 입기엔..다이어트가 필요합니다..=ㅂ=ㅋㅋ

    저같은 막글을 올리는 블로거도 응모가능한건가효?ㅎㅎ

    • 특파원 2009/07/10 0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져니님 다운 멘트...!
      난상 술파티는 숙소에서 도란도란 모여 새벽4시까지
      이어졌습니다. 저 같은 사람은 일찌감치 잠에 빠졌다는 전설이...흑흑~

      다음번에는 꼭 져니님 참석하시길 바랍니다.
      배울것도 있구요..재미 있드라구요.
      그리고 술좀 한다고 거들먹 거리는 블로거님들 있으면
      져니님이 오셔서 초토화 시켜 주시고 주림(酒林)을 평정 하여 주세요...아싸라비아~

      막글? 져니님의 글이 막글?
      그럼 난 그냥글?...ㅋㅋㅋ
      그런거 제약 없음/////

      무조건 참석하시길 바랍니다..요.
      비키니는 필히 지참.

  7. 따뜻한카리스마 2009/07/10 0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나워서 즐거웠습니다^^
    함께 수영을 즐기지 못해서 아쉬웠지만요^^ㅎ
    '특파원'이라는 아이디 너무 멋집니다^^ㅎ

    • 특파원 2009/07/10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두요..^^*
      수영은 영원히 함께 하지 못할걸요?
      전 오히려 잠수실력이 뛰어나요.
      누가 건져 주기전엔 나오지 않으니까요..ㅋㅋ

      특파원이란 닉네임..멋있나요?
      바꿀려고 했는데 카리스마님의 격려에 힘입어
      그냥 사용 할께여. 방문 감사합니다.

  8. 솔이아빠 2009/07/10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솔이다. ㅋㅋㅋ 솔이다... 아쉽습니다. 신청했었는데 아기는 못간다고해서리 ㅋㅋ 다음에는 꼭 가족단위로 초대해줬으면 좋겠네요. 너무 즐거우셨을꺼 같아요.
    8월 초에 부산에 놀러가는데 기회되면 저곳도 한번 가봐야겠어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 특파원 2009/07/10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크린에 솔이의 모습이 너무 예뻤습니다.
      운영진에서도 다음엔 가족 단의나 최소한 1인동행으로
      행사를 계획한다고 하니 지켜봐야 겠습니다.

      8월 휴가때 한번 오십시요.
      저와 휴가 기간이 다르면 보지 못할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식사는 함께 할수도 있을거 같네요.

      솔이아빠님도 행복한 주말 보내세여~

  9. maruzzang 2009/07/10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특파원다운 상세한 내용들이네요. 그리고 저는 박성훈입니다.
    필명과 실명 모두를 기억하기엔 어렵죠. 다들 특파원이라는 필명의 포스를 잊지못하는군요.ㅎㅎ
    기념품으로 받은 튜브는 딸이 좋아하던가요?^

    • 특파원 2009/07/10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죄송한 마음이네요.ㅠㅠ
      수정했습니다.

      기념품으로 받은 튜브....딸아이 반응이 시큰둥합니다.
      뭘 기대 했는지는 모르겠네요.
      그날(5일) 친구 여러명과 환타지아에서 놀이기구 타며
      놀았다네요..ㅋㅋ

      물놀이는 너무 비싸서 엄두도 못냈다고...ㅠㅠ
      난 물이 무서워 공짜로 즐기래도 포기했는뎅..!
      마루짱님..주말 잘 보내시구요..!

      나중에 대구 갈일 있음 한번 뵈여.ㅋㅋ

  10. 라이너스™ 2009/07/11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때의 추억이 새록새록하네요^^
    튜브를 못받으시고 물에 빠지면 죽어야하나요,라는 말이 기억이 남네요.ㅎㅎ
    잘보고갑니다^^

    • 특파원 2009/07/11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죠~
      그때가 새록새록 떠 오르는데
      벌써 일주일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세월이 참 빠르기도 합니다.

      튜브~
      나의 간절함이 통했는지 하나 얻어 오긴 했는데
      이 나이에 그걸 하고 물에 들어가긴 뭐하고..ㅠㅠ
      딸아이에게 주었더니 시큰둥 합니다.

      중요한것은 물놀이에 데려가야 입이 귀밑에 걸릴듯..
      방문하여 주시어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11. JUYONG PAPA 2009/07/11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시간이셨겠네요. ^^

    수영장...보기만해도 들어가고 싶네요.

    • 특파원 2009/07/11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즐거운 시간이였어요...!
      물에 들어가 보고 싶어 하시는 분들
      통도 아쿠아 환타지아에서 즐겨 보세요...!

      에궁..;; 난 수영을 못해서 물에 못들어 갔다는 전설만..ㅠㅠ

  12. 미리누리는천국 2009/07/11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지하게 즐겁고 유쾌한 시간이었던거 같습니다. 참가신청하기에는 블로그 내용이 너무 개인적이고 전문성도 없는지라 살포시 후기를 기대만 하고 있었습니다. 다음번엔 동행이나 가족단위 모임도 염두에 둔다고 하니 그때 한번 신청을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주말이네요...따님들 데리고 물놀이라도 가셨는지요..^^

    • 특파원 2009/07/11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재우도 다 컸는데 다음엔 재우군 떼어 놓고
      재우엄마랑 오세요.

      전문성이 있어야 하는건 아니드라구요.
      참가해 놓고 보니 후회는 없어요.
      배우는것이 더 많드라구요.

      이번 주말....히~
      앤 만나러 갑니당..ㅎㅎ
      이 나이에 무슨 앤이냐구요?
      상상에 맡깁니당..^^*

      물놀이...나에게는 '가까이 할수록 너무먼 당신'같은 놀이 문화일뿐이고~

  13. 비프리박 2009/07/13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최가 어디였는지,
    블로거가 티스토리 블로거만 모인 것 같진 않고^^ 그 범주는 어땠는지도 조금 궁금하네요.

    솔이사진이 눈에 띄는군요.
    즐거운 시간 보내셨을 거 같은 마음에 배는 자꾸만 아파오고... 큭.

    스크롤의 압박이 대단한데요.
    작성하시느라 수고많으셨네요.

    여독이 있으신 건 아니죠? ^^

    • 특파원 2009/07/13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최는 아래 주소를 링크해 놓았습니다.
      http://times.tistory.com/288

      다음 2회때는 우야둔둥 비프리박님을 뵙고 싶은데
      용을 한번써 보시길 희망합니다.
      이번 행사에 찍은 사진이 무려 2,000장이 넘는 다는데
      그걸 모두 자료로 받았지만 다 올릴려면 저..죽습니다.

      주말,휴일에 비가 내려서 방콕(?)했습니다.
      근데 오늘도 비가 내리네요..!
      오늘같은 날 운전 조심..알죠?

  14. shinlucky 2009/07/13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블로거 페스티벌 다녀오셨군요.
    저도 봤을때 가고 싶었지만 흑 ㅠ.ㅜ;
    오프라인으로 직접 만나고 이야기하면 더 재미있을것 같아요 ㅎ

    • 특파원 2009/07/13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음 2회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꼭 뵙기를 희망합니다.

      재미...말하면 숨 가퍼요..ㅋㅋ
      엄청 재미있어요.

      월요일 오후 잘 보내세요

  15. only ms 2009/07/22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덧글따라 열심히 찾아왔습니다 저를 기억하실지모르지만 ㅎ
    이포스팅을 보니 특파원님의 포스가 팍팍 느껴집니다 첫느낌 그대로 포스팅을 읽고갑니다 ~
    날더운데 건강조심하세요~ 자주놀러오겠습니다! 독도는우리땅!

    • 특파원 2009/07/22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only ms님..반갑습니다.
      기억 하지요..기억하구 말구요.^^*
      우리 독도 수비대에서 근무하신 자랑스러운 님..!!
      근데 어떻게 알고 여기가지 오셨어요?
      그동안 잘 계셨지요?

      네..저도 놀러 갈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