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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상으로 뵙기에 몸에 틀이 잡혀계셔서 성격도 바르실듯..^^
허걱~
몸에 틀이 잡혔다는 것은 좀...;;
성격은 저도 잘 모른답니다.
가끔 내안에 내재된 잔인함이 보일때는 저도 놀라지요.
전생에 업장인듯 합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아직 이 나이까지 살면서 남에게 시비는 걸어보지 않았다는....
그리고 또 걸어온 시비를 피하지도 않았다는...그러니 제가 제 성격 알겠습니까?
좋게 봐주시니 그저 감사할뿐입니다.
요즘은 웃는 연습한다고 볼펜을 입에 물고 거울앞에서
혼자 난리입니다.
어느 여자분에게 얼굴이 무섭다는 이야기를 듣는순간
충격을 받아서..;;
"그리고 또 걸어온 시비를 피하지도 않았다는..."
ㅋㅋ
이부분에서 카리스마가 느껴지십니다ㅎㅎ
감사합니다.
저와 같은 카리스마...모두 가지고 계시지 않나요?
여기 미루나님의 댓글이 있는줄 몰랐어요..^^*
응? 몸에 틀이 잡히면 성격이 바른건가요?
역시.. 그래서 제가 성경이 발랐네요 ㅋ
그렇다면 하늘보며님이 몸에 틀이 잡혔다는 말?
흐흥~
맞습니다...맞고요...ㅋㅋ
아닌게 아니라 참 성격 좋아 보입디다.
남자답고..유머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