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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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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YONG PAPA 2009/06/09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상으로 뵙기에 몸에 틀이 잡혀계셔서 성격도 바르실듯..^^

    • 특파원 2009/06/09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허걱~
      몸에 틀이 잡혔다는 것은 좀...;;

      성격은 저도 잘 모른답니다.
      가끔 내안에 내재된 잔인함이 보일때는 저도 놀라지요.
      전생에 업장인듯 합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아직 이 나이까지 살면서 남에게 시비는 걸어보지 않았다는....
      그리고 또 걸어온 시비를 피하지도 않았다는...그러니 제가 제 성격 알겠습니까?

      좋게 봐주시니 그저 감사할뿐입니다.
      요즘은 웃는 연습한다고 볼펜을 입에 물고 거울앞에서
      혼자 난리입니다.
      어느 여자분에게 얼굴이 무섭다는 이야기를 듣는순간
      충격을 받아서..;;

    • 마루나 2009/06/24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리고 또 걸어온 시비를 피하지도 않았다는..."
      ㅋㅋ
      이부분에서 카리스마가 느껴지십니다ㅎㅎ

    • 특파원 2009/06/25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저와 같은 카리스마...모두 가지고 계시지 않나요?
      여기 미루나님의 댓글이 있는줄 몰랐어요..^^*

  2. 하늘보며 2009/07/24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 몸에 틀이 잡히면 성격이 바른건가요?
    역시.. 그래서 제가 성경이 발랐네요 ㅋ

    • 특파원 2009/07/24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다면 하늘보며님이 몸에 틀이 잡혔다는 말?
      흐흥~

      맞습니다...맞고요...ㅋㅋ
      아닌게 아니라 참 성격 좋아 보입디다.
      남자답고..유머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