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택배 기사님이 다녀 가셨습니다.
 슬리머님께서 보내주신 책을 받았습니다.
 친절 하시게 쪽지도 보내 주셨네요.
 선물을 받는다는 것은 매우 흥분되고 즐거운 일입니다.
 과연 이 책속에선 무슨 일들이 일어 났을까! 궁금해 집니다.

 천천히 음미 하면서 정독을 하고 난 뒤 제가 가장 아끼는 사람에게 권해 드리겠습니다.
 음~ 만약 소장 가치가 있다면 저 약속은 지키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아끼는 책은 돌리는 것이 아니라는 어른 말씀을 기억하기 때문입니다.

 나도 이 가을이 가기전 이웃들에게 이벤트 하나 진행 했으면 하는데 꺼리가 없습니다.
 무슨 이슈가 있어야 하지요...^^*
 좀 더 있다가 큰넘으로다가 확~~~~~~~~~기대 하시라요! 

 암튼지 오늘 기분 이대로 쭈~욱, 저녁 침대까지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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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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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limer 2009/10/27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쿠, 못난 제 글씨를 다른 곳에서 보니 많이 민망스러운데요.ㅎ
    좋은 책은 새것으로 사서 선물해도 됩니다.^^ 그래서 특파원님께서 받은 책이 새책이랍니다.ㅎ

    • 특파원 2009/10/27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좋은 책을 주신것이니 저도 주위 누군가에게 새책으로 선물 하겠습니다.

      요건 내꺼고~!

      행복한 저녁 시간 맞이 하세요.

  2. 비프리박 2009/10/27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업계(?)엔 참 착한 분들도 많더라... 카는 거 아닙니까.
    받으신 거 축하드리고요.
    슬리머님이 착한 마음의 주인공이었군요.
    더욱 부럽습니다. 특파원님!

    • 특파원 2009/10/27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불로그 업계(?)
      우리는 모두 업자(?)ㅋㅋㅋ~

      네 그렇죠?
      착한 분이 많다는 사실...!
      쥐새끼는 죽었다 깨도 못따라올 우리들의 훈훈함!
      책이 부럽습네까↘...내가 부럽습네까↗?

  3. 보링보링 2009/10/27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좋으시겠어요~~~
    재미나게 읽으시길 바랍니다~

  4. Raymundus 2009/10/28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파원님..오늘 밤은 이 한권의 책이 침대머리맡을 지키겠네요^^

  5. 비프리박 2009/10/29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만히 보니, 저는 슬리머님의 손글씨를 첨 보는군요. ^^

  6. 도플갱어와 파란장미 2009/10/30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 김혜남 선생님의 글이네요... 심리학 책인데.. 재미 있더군요.. 저도 사서 읽어보았지만.. 언제나.. 현재를 살아가는 나같은.. 20대 후반에 방황하는 사람에게 작은 멘토가 되는 책이죠.. 하지만.. 여전히.. 방황을 하고 있지만.. 이젠 그 방황을 멈출때가 되어가나봅니다.. 잘 계시죠...

    • 특파원 2009/10/30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쿠~
      도플갱어님 안녕하세요?
      그동안 잘 계셨나요?

      네 이번트에 당첨 되어서 귀한 선물을 받았네요.
      맞아요//김혜남 선생님의 책이에요.
      제 딸이 먼저 읽겠다고 하여 양보 하였습니다.

      도플갱어님...이제 방황을 멈출수 있었으면 합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자주 뵈어요.

  7. 비프리박 2009/11/01 0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요일로 접어들었네요.
    괜시리 아침에 일찍 깼어요. -.-a
    주말 수업 하려면 좀더 자야 하는데 넘 일찍 깼다가 웹서핑 중에 생각 나서 들렀습니다. ^^
    울 특파원님, 주말 편안하게 즐겁게 행복하게 ... 잘 지내시는 거죠? ^^

    • 특파원 2009/11/01 0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요일 아침, 왠일로 일찍 일어 나셨나요?
      혹시 무슨 좋은 일이라도 있으세요?
      사람이 마음 설레는 일이 있으면 잠이 오지 않는 법인데요....! 그반대의 경우도 있지만요..!

      흠~흠~♪
      제가 생각나서 방문하실 정도면 우린 분명 일촌이 맞군요..ㅋㅋㅋ

      비프리박님도 휴일 잘 보내시구요.
      염려 덕분에 저도 잘 보내고 있지요..!감사 합니다.

  8. 마속 2009/11/01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 . +_+

  9. JUYONG PAPA 2009/11/03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책 예전부터 장바구니에 넣구서 산다하고 잊어버리고 있었네요. ^^;;

    • 특파원 2009/11/04 0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저도 바쁜 와중에 읽고 있는데요.
      이 가을에 한번쯤은 읽어 볼만 한 책인것 같습니다.
      주용이 아빠도 취미중에 독서가 포함 되시나요?

      근데 말해 놓고 보니 이상하다...그쵸~
      독서가 취미일순 없는데.

  10. 雜學小識 2009/11/13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오호~
    이벤트에 당첨 되셨던가 봅니다.^^

    마구 부러운데요?ㅎㅎ


    맞습니다.
    원칙적으로 책은 돌리는 게 아닌 듯.;

    소장하시는 것에 한표 던집니다.ㅋㅋ


    특파원님,
    좋은 주말 보내시고, 건강도 조심하세요~~~!


    p.s.>>
    이 글,,
    잘못했으면 못보고 지나칠 뻔했는데,
    다행히, 리스트의 맨 마지막에서 건졌다죠?ㅎㅎ

    • 특파원 2009/11/13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당첨 되었습니다.^^*
      원천적으로 책을 돌려 보는것은 아닌데
      큰딸이 먼저 보는중입니다.

      저도 다른건 몰라도 책은 돌려보지 않습니다.
      욕심이 많죠?

      오호~
      리스트 맨밑에서 건지셨네요?
      감사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여...잡학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