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택배 기사님이 다녀 가셨습니다.
슬리머님께서 보내주신 책을 받았습니다.
친절 하시게 쪽지도 보내 주셨네요.
선물을 받는다는 것은 매우 흥분되고 즐거운 일입니다.
과연 이 책속에선 무슨 일들이 일어 났을까! 궁금해 집니다.
천천히 음미 하면서 정독을 하고 난 뒤 제가 가장 아끼는 사람에게 권해 드리겠습니다.
음~ 만약 소장 가치가 있다면 저 약속은 지키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아끼는 책은 돌리는 것이 아니라는 어른 말씀을 기억하기 때문입니다.
나도 이 가을이 가기전 이웃들에게 이벤트 하나 진행 했으면 하는데 꺼리가 없습니다.
무슨 이슈가 있어야 하지요...^^*
좀 더 있다가 큰넘으로다가 확~~~~~~~~~기대 하시라요!
암튼지 오늘 기분 이대로 쭈~욱, 저녁 침대까지 고~고~!
슬리머님께서 보내주신 책을 받았습니다.
친절 하시게 쪽지도 보내 주셨네요.
선물을 받는다는 것은 매우 흥분되고 즐거운 일입니다.
과연 이 책속에선 무슨 일들이 일어 났을까! 궁금해 집니다.
천천히 음미 하면서 정독을 하고 난 뒤 제가 가장 아끼는 사람에게 권해 드리겠습니다.
음~ 만약 소장 가치가 있다면 저 약속은 지키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아끼는 책은 돌리는 것이 아니라는 어른 말씀을 기억하기 때문입니다.
나도 이 가을이 가기전 이웃들에게 이벤트 하나 진행 했으면 하는데 꺼리가 없습니다.
무슨 이슈가 있어야 하지요...^^*
좀 더 있다가 큰넘으로다가 확~~~~~~~~~기대 하시라요!
암튼지 오늘 기분 이대로 쭈~욱, 저녁 침대까지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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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못난 제 글씨를 다른 곳에서 보니 많이 민망스러운데요.ㅎ
좋은 책은 새것으로 사서 선물해도 됩니다.^^ 그래서 특파원님께서 받은 책이 새책이랍니다.ㅎ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좋은 책을 주신것이니 저도 주위 누군가에게 새책으로 선물 하겠습니다.
요건 내꺼고~!
행복한 저녁 시간 맞이 하세요.
블로그 업계(?)엔 참 착한 분들도 많더라... 카는 거 아닙니까.
받으신 거 축하드리고요.
슬리머님이 착한 마음의 주인공이었군요.
더욱 부럽습니다. 특파원님!
불로그 업계(?)
우리는 모두 업자(?)ㅋㅋㅋ~
네 그렇죠?
착한 분이 많다는 사실...!
쥐새끼는 죽었다 깨도 못따라올 우리들의 훈훈함!
책이 부럽습네까↘...내가 부럽습네까↗?
ㅎㅎ좋으시겠어요~~~
재미나게 읽으시길 바랍니다~
하하~네!
무척 좋습니다.
재미있게 읽으려구요..^^*
특파원님..오늘 밤은 이 한권의 책이 침대머리맡을 지키겠네요^^
네...!
이 책이 침대 머리맡에 자리 하고 있는데
당분간 그 자릴 지킬것 같습니다.
가만히 보니, 저는 슬리머님의 손글씨를 첨 보는군요. ^^
저도 처음 봅니다.^^*
누구나 처음 보지 않나요?
영어로 쓴 닉네임 글씨체...죽입니다.
하.. 김혜남 선생님의 글이네요... 심리학 책인데.. 재미 있더군요.. 저도 사서 읽어보았지만.. 언제나.. 현재를 살아가는 나같은.. 20대 후반에 방황하는 사람에게 작은 멘토가 되는 책이죠.. 하지만.. 여전히.. 방황을 하고 있지만.. 이젠 그 방황을 멈출때가 되어가나봅니다.. 잘 계시죠...
아이쿠~
도플갱어님 안녕하세요?
그동안 잘 계셨나요?
네 이번트에 당첨 되어서 귀한 선물을 받았네요.
맞아요//김혜남 선생님의 책이에요.
제 딸이 먼저 읽겠다고 하여 양보 하였습니다.
도플갱어님...이제 방황을 멈출수 있었으면 합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자주 뵈어요.
일요일로 접어들었네요.
괜시리 아침에 일찍 깼어요. -.-a
주말 수업 하려면 좀더 자야 하는데 넘 일찍 깼다가 웹서핑 중에 생각 나서 들렀습니다. ^^
울 특파원님, 주말 편안하게 즐겁게 행복하게 ... 잘 지내시는 거죠? ^^
일요일 아침, 왠일로 일찍 일어 나셨나요?
혹시 무슨 좋은 일이라도 있으세요?
사람이 마음 설레는 일이 있으면 잠이 오지 않는 법인데요....! 그반대의 경우도 있지만요..!
흠~흠~♪
제가 생각나서 방문하실 정도면 우린 분명 일촌이 맞군요..ㅋㅋㅋ
비프리박님도 휴일 잘 보내시구요.
염려 덕분에 저도 잘 보내고 있지요..!감사 합니다.
축하드립니다. . . +_+
감사 합니다.^.^
휴일 잘 보내고 계시죠?
이 책 예전부터 장바구니에 넣구서 산다하고 잊어버리고 있었네요. ^^;;
네, 저도 바쁜 와중에 읽고 있는데요.
이 가을에 한번쯤은 읽어 볼만 한 책인것 같습니다.
주용이 아빠도 취미중에 독서가 포함 되시나요?
근데 말해 놓고 보니 이상하다...그쵸~
독서가 취미일순 없는데.
^^
오호~
이벤트에 당첨 되셨던가 봅니다.^^
마구 부러운데요?ㅎㅎ
맞습니다.
원칙적으로 책은 돌리는 게 아닌 듯.;
소장하시는 것에 한표 던집니다.ㅋㅋ
특파원님,
좋은 주말 보내시고, 건강도 조심하세요~~~!
p.s.>>
이 글,,
잘못했으면 못보고 지나칠 뻔했는데,
다행히, 리스트의 맨 마지막에서 건졌다죠?ㅎㅎ
네~ 당첨 되었습니다.^^*
원천적으로 책을 돌려 보는것은 아닌데
큰딸이 먼저 보는중입니다.
저도 다른건 몰라도 책은 돌려보지 않습니다.
욕심이 많죠?
오호~
리스트 맨밑에서 건지셨네요?
감사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여...잡학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