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종교인이 되어 주었으면 좋겠다...
그렇게 행동하는게 전도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런데 목소리가 우리의 대통령 목소리와 너무 닮았네요?
나만 그렇게 느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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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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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플파란 2011/02/12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끄러운 일을 자꾸 만드는군요... ㅠㅠㅠ

  2. Slimer 2011/02/13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는 부처님도 예수님도 어느 분도 주시는게 아닌데 말이죠. 비는 물이라는 자원과 태양이라는 에너지원의 결합체인데.... 저 분... 꼭 귀신 씌인분 같네요... 못배우셔서 그런가?? 자식들이 이 모습을 보셨다면 마음이 어땠을까 싶네요.

    • 특파원 2011/02/13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망령이 든거죠.
      그렇지 않고는 어떻게...

      아마 요즘 시대에 자녀나 손자들이 이 동영상을
      보지 않았을까요?
      근데 그들 마저 부끄러운줄 모르는 자손들이라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