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그시절 맑은 눈동자는 시리게 그립고 망상속 미래에 삶만 쫓았던 자신에 배신감만 느낀 바보중에 바보..!

 

다시금 인생을 그리라면 그런 기회가 온다면 하얀 도화지에 해도 그리고 산도 그리고 물도 그리고 바람도 그리련만.....

 

그러나 살아 있는것이 마냥 행복한 세상......파란하늘을 보는것도 푸른 바다를 보는것도 싱그러운 바람이 콧구멍으로 들어 오는것도 좋은 그냥 행복한 삶...! 


누구던지 사랑하고 누구던지 그리워지는 삶.....! 그것이 내것이든 남의것이든....! 그냥 사랑스럽고 그리운 삶...!



아픔만 없다면 가슴이 시리게 사랑하고 픈 세상....
우주가 뭉쳐졌다던 그래서 나 하나가 되었다던....!
사람의 심장도 그래서 블랙홀을 닮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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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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