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박한 콘크리트 틈새에서 생명의 고귀함을 전하는 모습이 가슴을 짠하게 때립니다.
이 식물의 이름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길을 가다가 남의 철공소 가게 앞에서 우연히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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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만큼 허무하면서도 질긴것이 또 있을까 모르겠습니다.
사람도 식물도 살아 있는 모든것이 그와 같을거란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