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갑부인 빌게이츠가 사람과 짐승를 구별하는 모습은 나에게 충격이다.
그의 눈은 탁월한 능력이 있는것 같다.
난 세 사람 모두 사람으로 보이는데 빌 게이츠는 단 한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않는것 같다.

주머니에 손을 넣은채로 악수를 한다는 것은 상대를 한 수 아래로 본다는 증거인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일개 한 나라 대통령인데.....ㅠㅠ

빌케이츠님 죄송해요....
우리가 짐승을 대통령으로 세운 잘못은 두고 두고 천추에 한(恨)이 될끼래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특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롤패 2011/12/30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이 글을 읽고 참 많이 웃었는데 말이죠. 흐흐흐.
    반갑습니다. 글을 남겨 주셔서 좋은 글을 보게되었네요. ^^*

    • 특파원 2011/12/30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롤패님 반갑습니다.
      일상에 허덕이다 이제야 블로그에 입성했네요.

      그랬군요.
      제 글을 보시고 웃으셨다구요!...ㅋㅋㅋ
      웃을일이 아닌데 웃음이 나오는것은 저도 그래요...ㅋㅋㅋ

      우리 담에는 나랏님 잘 뽑아 봐요.
      롤패님 블로그에 자주 가도 되죠?

      년말 잘 보내시고 새해엔 보다 희망찬 일들이 모두 성사되길 기도합니다.

  2. 마루짱 2012/01/20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빌게이츠의 동물적인 감각아니겠어요~ 아....

  3. 지나가다가 2012/02/27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이그~
    빌 게이츠도 눈이 있는데 구별 못할까!
    근데 희한하다 우째 알지?
    난 이명박씨가 사람으로 보이는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