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과 여행하기 좋은 가을....

태종대를 소개합니다.  연인과 손에 손을 맞잡고 거닐기에 좋은 곳입니다.

해변의 가을은 좀 더 빨리 옵니다. 가녀리게 떨리는 그녀의 손을 잡고 거닐어 보세요.
손 끝에서 사랑이 넘 쳐 흐를거에요.

거닐다가 목이 마르면 물 좋기로 소문난  태종대 약수로 목을 축이세요.
그녀의 목도 축여 주시구욤^^*

옥색을 닮은 바닷물은 금방이라도 내 눈 안에 그득 고일것만 같습니다.
내 긴 팔 소매 끝을 옥색으로 물 들이고 싶습니다.

기암에서 난 삶의 절박함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그 아래 옥색 바닷물은 어머니 품 안 같습니다.

태종대 자살바위 전망대에서 바라 보이는 등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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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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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플파란 2011/09/27 0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에 여행을 가고 싶은데..ㅠㅠ 언제 가볼련지..ㅠㅠ

    • 특파원 2011/09/27 0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음이 천리죠!
      눈으로 보이는 곳은 모두 가고 싶은데 마음이...ㅠㅠ

      학업에 분주할 파란님이 올가을 다 가기전에 부산에 한번 오시길 바랍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