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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레기 문제..
곳곳마다 진짜 심각한 것 같습니다.
모르게 버리는 사람, 모르게 태우는 사람,,
개념들을 도대체 어디다 팔아먹은 건지...;;
어떻게 아직까지도 이런 후진국 필~ 나는 장면들을 봐야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진짜, 대오각성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건 그렇고,,,ㅋ ;
특파원님, 주말 잘 보내세요~~~!
"* * * 더러우니 우리나라에 버렸습니다."하는 TV광고가
생각나는군요.
그게 결국은 자기에게 버리는 것인데 모르나 봐요.
갈수록 이기적인 사람들 모습이 참 답답 하군요.
정말 대오 각성할 필요가 있네요.
그래요..
그건 그렇고...ㅋㅋㅋ
전 잘있습니다.
잡학님도 잘 계시죠?
벌써 금요일이네여.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저희 동네에도 동네윗쪽 고갯길가에 버려진 쓰레기들이 흉물 스럽습니다.
특히 휴가철이나 명절이 지나고 나면 더 심해요.
어떤때는 냉장고나 TV같은 것도 버려져있어요.
일부러 버리려고 가져오나봐요.
어쩌면 저리도 양심들이 없는지,,,
그렇게 깨끗한 곳을 저렇게 더럽히고 싶을까요. >.<
어디든 사람 사는 동네는 같나 보네요.
맞아요...휴가철 지나면 더 심하죠?
명절이 다가오는데 고속도로는 쓰레기장이
않될까 궁금해 집니다.
요즘은 양심도 차로 실어다 버리나 봐요.
어찌 해야 하오리까!
이번 휴가철에 다녀간 흔적인가봐요..
음.카세트테잎은 요즘이랑 잘 안어울리는데..독경소리라도 녹음되어 있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네~
휴가철 흔적 같습니다.
카세트 테이프가 불경 테잎도 있었구요.
이름 없는 가수의 테잎도 있었어요.(아마도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구입한듯)
테이프가 많은건 좀 이상하네요.ㅎ 왠지 자동차 조수석 서랍장 안에 있던 것을 그냥 싹 털어낸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러게요..
자동차 운전 하신분 누군가가 높은 산중까지 일부러
올랐을까요?
하긴...ㅋㅋ
물품이 조수석 서랍장 털어놓은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