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낯선 벤취가 신선해서 포즈를 취했다.
우리동네에 이런 등산로와 이런 시설들이 있다는것은 참 행운이다.
자주 찾아 몸을 좀 다듬어야 하겠다.
너무 게을러서 몸이 많이 망가졌다.
주위에 환경은 좋은데 정작 나 자신은 게을러서 그 혜택을 다 누리지 못하는것 같다.
아낌 없이 누리리라.....음 하하하~
운수사 법당 뒤에 항아리다.
곰실곰실 너무 예뻐서 찍어 보았다.
절간 살림의 정갈함을 엿본다.
운수사 입구에 새로히 생긴 해우소다. 일명 화장실이다.
대들보나 기둥...밑단에 받침인 대리석을 보면 꽤 많은 돈을 들여 만든듯 하다.
해우소(화장실)하나라도 절간의 환경에 맞추어야 하니 저렇게 만들수 밖에 없을것이다.
그러나 시주받은 돈이라고 그 돈이 절간 돈일까...한번쯤 생각해 본다.
하루 대중속에서 불 밝히고 죽음을 맞이한 등이다.
겉 종이를 벗겨내고 속에 철사 뼈대만 모아 내년에 또 등을 만들 것이다.
일종의 재활용이다.
종이로 만든 연꽃등이라서 시들일이 없을텐데 너무 빨리 철거를 하여 아쉽다.
성탄절이 지나도 크리스마스 트리는 년말까지 그냥 두던데....
우리동네에 이런 등산로와 이런 시설들이 있다는것은 참 행운이다.
자주 찾아 몸을 좀 다듬어야 하겠다.
너무 게을러서 몸이 많이 망가졌다.
주위에 환경은 좋은데 정작 나 자신은 게을러서 그 혜택을 다 누리지 못하는것 같다.
아낌 없이 누리리라.....음 하하하~
운수사 법당 뒤에 항아리다.
곰실곰실 너무 예뻐서 찍어 보았다.
절간 살림의 정갈함을 엿본다.
운수사 입구에 새로히 생긴 해우소다. 일명 화장실이다.
대들보나 기둥...밑단에 받침인 대리석을 보면 꽤 많은 돈을 들여 만든듯 하다.
해우소(화장실)하나라도 절간의 환경에 맞추어야 하니 저렇게 만들수 밖에 없을것이다.
그러나 시주받은 돈이라고 그 돈이 절간 돈일까...한번쯤 생각해 본다.
하루 대중속에서 불 밝히고 죽음을 맞이한 등이다.
겉 종이를 벗겨내고 속에 철사 뼈대만 모아 내년에 또 등을 만들 것이다.
일종의 재활용이다.
종이로 만든 연꽃등이라서 시들일이 없을텐데 너무 빨리 철거를 하여 아쉽다.
성탄절이 지나도 크리스마스 트리는 년말까지 그냥 두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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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가 종기종기 모여있군요 연등에 대한 생각 저도 동감합니다..
한 일주일 정도는 더 달아 눃아도 되지 않나 싶습니다.
만고에 제 생각일 뿐이죠...ㅠㅠ
좋은 동네 사시는 특파원님이 부럽습니다아~ ^^
크리스마스 트리는 거진 구정 때까지 두는 경우도 종종 봤지요ㅋ_ㅋ
맞아요...^^*
난 맨날 남의 동네로 놀러 다녔지 우리동네가 이렇게 좋은줄 몰랐답니다.
그쵸...크리스마스 트리는 오래 두는거 맞죠..!
의자가 특이하게 배치되어 있네요.
좋은 동네에 사시나 봅니다.
저도 동네에 좋은 곳을 두고 매번 두리번 거리다 세삼 우리동네가 최고야~란걸 깨닭곤 하네요. ^^
주용아빠님 반갑습니다.
그렇죠?
누구나 할것 없이 자신이 사는곳은 모두 좋은 곳이지요.
이곳에서 20년을 살았는데 저도 울 동네가 좋은 걸 이제야 알았으니
동민의 자격은 없는셈이죠..ㅠㅠ
주말 행복하게 보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