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간단히 맥주 한잔을 하면서 나눈 대화~
친구가 자리에 앉자 마자 묻는다.
요즘 뭐 하고 지내냐?
내가 대답했다.
독서의 계절이잖냐. 책 하나 읽기 시작 했다.
무슨 책인데?
응~ 시크릿!
무슨책?
응~시크릿이라구!
웃긴 새끼네!
야! 임마~ 그게 무슨 비밀이라고 안가르쳐줘?
?????????????????
이런 무식한 쉑히~
친구가 자리에 앉자 마자 묻는다.
요즘 뭐 하고 지내냐?
내가 대답했다.
독서의 계절이잖냐. 책 하나 읽기 시작 했다.
무슨 책인데?
응~ 시크릿!
무슨책?
응~시크릿이라구!
웃긴 새끼네!
야! 임마~ 그게 무슨 비밀이라고 안가르쳐줘?
?????????????????
이런 무식한 쉑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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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ㅋㅋㅋ
갑자기 그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어떤 카페에서 댓글로 어떤 분이 'secret'이 무슨 뜻이에요? 그랬더니
다른 분이 '비밀입니다.'라고 대답해서
질문하신 분이 '뭐 그런걸 다 비밀이라고 그러세요...ㅠㅠ 좀 알려주세요...'라는 풍으로 이야기했던 거...ㅋㅋ
아~
카페에서 그런 내용이 있었군요.
모두들 시크릿 하면 답은 다 같은가 봐요.
무척 유명한 책인데 친구는 아직도....
하긴 일년에 읽는 활자가 신문밖엔 없으니...!
하하하 새벽에 빵터졌습니다.
가을은 결실의 계절이니 부자되는 방법을..ㅎㅎ
부자되는 법이라고 해서 읽고 있는데
내 스타일은 아니네요.
긍정적인 마인드가 중요하다 하지만 그렇게 본다면
세상에 부자 못되는 사람 어디 있겠어요?
시크릿이라는 말에 "왜 욕을 해?"라는 분들도 계시죠.
외국어는 욕인 겁니다. 그분에게는요. ^^
시크릿이라는 말에 "뭐가 시끄럽냐?"라는 분도 있습니다.
시크릿을 시끄럿으로 잘못 알아듣는 경우죠.
시크릿이라는 책, 우리나라에서 꽤나 인기를 끌었던(지금도 끌고 있는?) 책이죠.
물론, 저는 아직 못 읽었습니다. 하핫. ^^
특파원님, 즐거운 독서 하시길.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는데 활자만 보면 졸음이 먼저
쏟아 집니다.
이것도 병은 아닐런지요.
시크릿....
벌써 지루합니다.
책걸이 하긴 틀렸지 싶습니다.
^^
ㅋㅋㅋㅋ
이거, 거의 유머책 내용 수준인데요?ㅎㅎ
덕분에 크게 웃었습니다.^^
주말과 휴일 잘 보내셨나요?
요즘은 바쁘기도 하고 몸도 아프고 도 다른 일도 생기고 무척 신경이 날카로운 나날입니다.
잡학님도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한 시간 가지세요.
^____^ 훈훈한 친구분이세요.
주용이 아빠도 이런 친구 있나요?
거의 대화내용은 욕 수준입니다.
욕이 들어가지 않으면 단어 구성이 안될 정도입니다.
딱 저 친구와만 그렇습니다.
저는 시크릿이라고 하는데 왜 술이 생각나죠?
저런 이름의 술이 있나요? ㅡ.ㅡ
꾸뻑꾸뻑 졸면서 보고 있다, 웃겨서 잠 깼어요. ㅋㅋㅋㅋ
^^
시크릿이란 술이 있나여?
아~ 그러고 보니 기억이 어렴풋이...
전 술을 잘 못하는 사람이라서요.
즐거우셨으니 다행이십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ㅎㅎㅎㅎ
난 시꾸랏!! (시끄럽다는뜻)이러는데..
다운욕이네~
원래 시크릿이란 말이 비밀이란 뜻인데
친구가 책 이름을 몰랐을뿐이야.
모르면 용감하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