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나의 블로그 방문자 수가 100,000을 넘었다.
파워 블로그에 비하면 참 한심하고 웃기는 숫자다. 그러나 짬짬히 글을 올리고 나의 마음을 그리고 세월이 가는 중에 이제 나도 6자리 카운터 숫자를 안을 수 있었다.

여전히 다른 블로그들을 방문해 보면 모두들 정치면 정치 음식이면 음식 자동차면 자동차 모르는게 없어서 블로그를 전문적으로 잘 꾸며 나가시는데 난 이것도 저것도 아닌 그저 나의 놀이터로 만들어 놓고 한번씩 들락 거리는 재미로 블로깅을 한다.

이제 이십만을 언제 넘을까...!
단지 숫자에 불과한 놀음이지만 그 6자리 7자리가 그냥 블로그의 인테리어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빨리 달성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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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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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속 2012/01/16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 특파원 2012/01/17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건강하시죠?

      부산은 날씨가 너무 추워요.
      올해엔 이상 한파가 오나봐요.
      새해 인사가 되었네요.
      건강도 재복도 화목도 모두 가득 하시길 빌어요

  2. 雜學小識 2012/01/17 0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너무 축하할 일인데, 이제야 봤네요.
    늦었지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특파원 2012/01/17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너무 오랜만이네여.
      그동안 아프셨던건 아니죠?
      튼튼한 건강은 아니라고 예전에 말씀 하신게 생각나서요.

      올 한해는 건강하고 추억에 남을 만한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축하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