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가는 길에 섬진강 휴게소에서 한장 박았당 ^^*
카메라만 들이대면 포즈를 취해 주신다. 것도 60년대 포즈를...히히
내가 어렸을때는 어무이가 세상에서 최고로 아름다우셨는데....
지금은 주름이 많으시다.
키도 적으신거 같고...
어무이 사랑합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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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금도 고우세요. ^^
감사합니다.
세월 이기는 사람은 없는데
그걸 아는데 왜 이리 마음이 애잖할까요.
저의 어머니께서 더 아름다우십니다...ㅎㅎㅎ
ㅎㅎ~
아닙니다..저의 어머님이 더 아름다우십니다.
여전히 아름다우세요 ~
감사합니다.
제 블로그에서 바티'스타님의 닉네임이
자주 보이네요?
저도 방문해 드려야 하는데 게으른건지 시간이 없는건지
곧 찾아 뵐께여...건강 조심하세요.
살아계실때 잘해드려~
건강하시고 고우시네?
참~좋겠어 그렇게 옆에계시니..
을메나 좋을꼬 ㅎㅎ
왜! 너의 어머님은 안계셔?
보기만 건강해 보이지 실은 병치레가 잦으셔.
그래도 옆에 계셔 주는것만으로도 고맙지 뭐.
^^
지금도 충분히 고우신데요.
그래도 예전 젊으셨을 땐, 더 아름다우셨을테죠?^^
그나저나, 어머니께서 늙어가시는 것..
자식된 입장에서는 참 마음 아파요.;;
잡학님 올만입니다.
답글이 너무 늦었죠?
하는일이 요즘은 블로그 관리도 못할정도네요.
잡학님은 잘 계시나요?
지금도 어머님을 뵈면 '참 고우시다' 생각하는데
늙으신건 맞나봐요.
자주 뵙지 못해 죄송해요.
행복한 나날 되시구 잊지는 말아 주세요.
곁에 계셔주는것만으로 얼마나 고맙고 든든한지..
부모님께 매일 감사하는 맘으로 살고있습니다.^^
올만이죠?
건강 하시나요?
이웃분들께 참 미안합니다.
블로그가 요즘은 업데이트가 없어요.
이유야 대라면 참 많기도 하지만 그냥 한마디로 게으르단 표현이 옳겠죠?
곁에 계시는 부모님이 힘이 된다면 그보다 좋은 일은 없지요.
항상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