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가는 길에 섬진강 휴게소에서 한장 박았당 ^^*
카메라만 들이대면 포즈를 취해 주신다. 것도 60년대 포즈를...히히
내가 어렸을때는 어무이가 세상에서 최고로 아름다우셨는데....
지금은 주름이 많으시다.
키도 적으신거 같고...

어무이 사랑합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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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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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YONG PAPA 2010/06/02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도 고우세요. ^^

  2. Slimer 2010/06/04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의 어머니께서 더 아름다우십니다...ㅎㅎㅎ

  3. 바티'스타 2010/06/05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전히 아름다우세요 ~

    • 특파원 2010/06/08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제 블로그에서 바티'스타님의 닉네임이
      자주 보이네요?
      저도 방문해 드려야 하는데 게으른건지 시간이 없는건지
      곧 찾아 뵐께여...건강 조심하세요.

  4. 2010/06/15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아계실때 잘해드려~
    건강하시고 고우시네?
    참~좋겠어 그렇게 옆에계시니..
    을메나 좋을꼬 ㅎㅎ

    • 특파원 2010/06/17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왜! 너의 어머님은 안계셔?
      보기만 건강해 보이지 실은 병치레가 잦으셔.

      그래도 옆에 계셔 주는것만으로도 고맙지 뭐.

  5. 雜學小識 2010/06/23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지금도 충분히 고우신데요.
    그래도 예전 젊으셨을 땐, 더 아름다우셨을테죠?^^

    그나저나, 어머니께서 늙어가시는 것..
    자식된 입장에서는 참 마음 아파요.;;

    • 특파원 2010/07/05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잡학님 올만입니다.
      답글이 너무 늦었죠?

      하는일이 요즘은 블로그 관리도 못할정도네요.
      잡학님은 잘 계시나요?
      지금도 어머님을 뵈면 '참 고우시다' 생각하는데
      늙으신건 맞나봐요.

      자주 뵙지 못해 죄송해요.
      행복한 나날 되시구 잊지는 말아 주세요.

  6. raymundus 2010/07/05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곁에 계셔주는것만으로 얼마나 고맙고 든든한지..
    부모님께 매일 감사하는 맘으로 살고있습니다.^^

    • 특파원 2010/07/17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만이죠?
      건강 하시나요?
      이웃분들께 참 미안합니다.
      블로그가 요즘은 업데이트가 없어요.
      이유야 대라면 참 많기도 하지만 그냥 한마디로 게으르단 표현이 옳겠죠?

      곁에 계시는 부모님이 힘이 된다면 그보다 좋은 일은 없지요.
      항상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