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간지와 권양숙 여사
당신들을 잊을수 없습니다.
사랑합니다.

Posted by 특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나미경 2009/11/01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싶습니다

  2. 순이 2009/11/01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용필의 웃고있어도 눈물이난다 아름다운 나의 사랑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