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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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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프리박 2009/12/08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든 안 해로운 음식이 있을까 싶습니다.
    적절한 때에 적절한 음식을 적당하게 먹어주는 것은 복일진대. ^^
    그리고 먹고 싶은 음식 먹을 수 있다는 것 역시 복이고 말이죠.
    흠흠. 저 분의 강연 내용과는 사뭇 어긋난(?) 답글이 되었군요. -.-a

    • 특파원 2009/12/08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조만간 제 현미식의 중간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일단은 놀라운 결과에 무척 만족 하구요.
      아마도 제가 현미의 전도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먹고싶은 음식을 먹지 못하는 고통은 수반 되지만
      나중에 몸이 고통스러우니 보다 혀끝 미각이 잠시 고통 받는것이 가벼운것 아닌가 합니다.

      어긋난 답글은 글에 관한 객관적인것이구요..
      비프리박님의 극히 주관적인 면은 존중 합니다.
      왜냐면 저도 지금 먹고싶은 것 참는다고 무척 고통 스럽거든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