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야 쓰까나...!
나경원의원이 또 말 실수를 했네요. 계산된 발언이였을까요...아니면 아무 생각없이 조크라고 생각하고 내 뱉은 발언이였을까요? 자신의 딸이 다운증후군인걸 알고나 한 말일까요?
자신의 딸은 몇등급일까요? 정치인이라기엔 참으로 무책임하고 자격없는 인품이라고 밖에 달리 생각할수 없습니다.
그런데....
저런 사람들이 자랄때 어떻게 자랐을까요?
혹시 어느선생님이 저렇게 가르쳤던건 아닐까요?
아니...어느 선생님의 언행에 나경원의원 자신도 모르게 학습된것은 아니였을까요?
대한민국 여교사 이름으로 나경원의원의 발언에 태클을 거신 님의 가르침 속엔 혹여 제자들 가슴에 못박는 발언을 하진 않았는지 한번 되돌아 볼 기회일거 같습니다.
전 딸만 둘인데 초,중,고를 통 털어서 아이들에게 수시로 선생님들에 대해서 자주 이야기를 듣습니다.
수업료를 내지 못한 학생의 머리 쥐어 박으며 수치심 주기...
공부 못한 학생에게 외모를 빗대어 가며 모욕주기...
어렵게 사는곳에 위치한 학교부임을 수치스럽다며 학생들에게 입버릇 처럼 말하는 선생님들...
언젠가 아이의 문제로 선생님과 언성을 높인적이 있었습니다.
체벌이 문제 였는데 딸아이의 머리카락을 잡아채고 뺨을 때리고....
연락을 받고 제가 학교로 갔을땐 아이의 머리가 철 수세미 처럼 부풀어 헝클어져 있었고...뺨은 다섯개의 손가락 자국이 선명해 쳐다보는 내가 당황스러웠습니다.
저도 집에서 체벌을 하고는 있지만 손으로 아이들의 신체를 접촉하지 않을뿐더러 회초리로 때리는 부위는 딱 두군데, 손바닥과 종아리 입니다. 아이를 교실로 들여 보내고 선생님과 단 둘이 음악교실로 들어갔습니다. 선생님은 내가 강력히 항의 하자 절대로 때린적이 없다고 부인하였습니다. 아이들과 대면을 시킬까 생각도 했지만 전 참았습니다. 왜냐면 선생님을 위해서가 아니라 내 아이의 교육을 위해서 참았던 것입니다. 만약 아이가 보는데에서 선생님을 다그치면 잘 잘못을 떠나서 아이가 선생님을 우습게 볼것 같아서 였습니다.
선생님께 그랬습니다.
사명감 없는 스승의 길이라면 지금 포기하라고 말입니다.
단순히 생계를 이어갈 목적으로 교사의 길을 택했다면 극히 위험한 일이라고 했습니다.
사람이란 책한권으로 인생이 바뀌는 사람도 있고...
음악 한곡으로 인생이 바뀌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이는 영화 한편의 감동으로 인생이 바뀌는 수도 있는데 하물며 스승의 잘못된 가르침으로 한 사람의 인생이 그르쳐 진다면 그 책임은 누가 지느냐...그 책임은 고스란히 선생님과 우리 모두에게 돌아 온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여교사님..
님은 위와 같은 분이 아닐거라 믿고싶습니다.
나경원 의원도 바로 위와같은 무책임하고 독선적이고 흑백 논리만 가르치는 스승밑에서 무의식적으로 학습된게 아닐까 생각되어집니다. 지금도 학교에서는 제자들을 상대로 스승들의 폭언과 인신공격적 발언이 끊임없이 자행되고 있습니다.
이점 부인하지 못할 것입니다. 일부라고 말씀 하신다면 그점 역시 대한민국 여교사님도 같은 분으로 매도 될수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제가 이렇게 긴글을 적음은 간단 합니다.
나경원 의원의 철부지 발언이 의도적이건 아니건 간에 잠재된 무의식에서 발생 되었다면 자라온 환경내지는 잘못된 가르침이 문제며 그 문제점 뒤엔 교사들의 책임도 무시할수 없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을뿐입니다.
세상이 아무리 험악해 지고 타락하였다 해도 종교인과 스승들만 굳건히 자리하고 계신다면 그 사회는 아직 희망이 있다고 말할수 있을것입니다. 하지만....종교인들이 썩어가고 있고 선생님들이 부패되어 가고 있는 지금...희망의 불꽃은 희미 하다 하겠습니다.
국회의원 평가는 이미 투표제로 국민이 평가를 마친거나 다름없읍니다.
그 보다는 교사 자질을 검사하고 수시로 평가하는 제도가 더 시급하다 하겠습니다.
왜냐면 나경원 같은 저질 인간이 양성 되는 걸 막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 원본 글
나경원의원이 또 말 실수를 했네요. 계산된 발언이였을까요...아니면 아무 생각없이 조크라고 생각하고 내 뱉은 발언이였을까요? 자신의 딸이 다운증후군인걸 알고나 한 말일까요?
자신의 딸은 몇등급일까요? 정치인이라기엔 참으로 무책임하고 자격없는 인품이라고 밖에 달리 생각할수 없습니다.
그런데....
저런 사람들이 자랄때 어떻게 자랐을까요?
혹시 어느선생님이 저렇게 가르쳤던건 아닐까요?
아니...어느 선생님의 언행에 나경원의원 자신도 모르게 학습된것은 아니였을까요?
대한민국 여교사 이름으로 나경원의원의 발언에 태클을 거신 님의 가르침 속엔 혹여 제자들 가슴에 못박는 발언을 하진 않았는지 한번 되돌아 볼 기회일거 같습니다.
전 딸만 둘인데 초,중,고를 통 털어서 아이들에게 수시로 선생님들에 대해서 자주 이야기를 듣습니다.
수업료를 내지 못한 학생의 머리 쥐어 박으며 수치심 주기...
공부 못한 학생에게 외모를 빗대어 가며 모욕주기...
어렵게 사는곳에 위치한 학교부임을 수치스럽다며 학생들에게 입버릇 처럼 말하는 선생님들...
언젠가 아이의 문제로 선생님과 언성을 높인적이 있었습니다.
체벌이 문제 였는데 딸아이의 머리카락을 잡아채고 뺨을 때리고....
연락을 받고 제가 학교로 갔을땐 아이의 머리가 철 수세미 처럼 부풀어 헝클어져 있었고...뺨은 다섯개의 손가락 자국이 선명해 쳐다보는 내가 당황스러웠습니다.
저도 집에서 체벌을 하고는 있지만 손으로 아이들의 신체를 접촉하지 않을뿐더러 회초리로 때리는 부위는 딱 두군데, 손바닥과 종아리 입니다. 아이를 교실로 들여 보내고 선생님과 단 둘이 음악교실로 들어갔습니다. 선생님은 내가 강력히 항의 하자 절대로 때린적이 없다고 부인하였습니다. 아이들과 대면을 시킬까 생각도 했지만 전 참았습니다. 왜냐면 선생님을 위해서가 아니라 내 아이의 교육을 위해서 참았던 것입니다. 만약 아이가 보는데에서 선생님을 다그치면 잘 잘못을 떠나서 아이가 선생님을 우습게 볼것 같아서 였습니다.
선생님께 그랬습니다.
사명감 없는 스승의 길이라면 지금 포기하라고 말입니다.
단순히 생계를 이어갈 목적으로 교사의 길을 택했다면 극히 위험한 일이라고 했습니다.
사람이란 책한권으로 인생이 바뀌는 사람도 있고...
음악 한곡으로 인생이 바뀌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이는 영화 한편의 감동으로 인생이 바뀌는 수도 있는데 하물며 스승의 잘못된 가르침으로 한 사람의 인생이 그르쳐 진다면 그 책임은 누가 지느냐...그 책임은 고스란히 선생님과 우리 모두에게 돌아 온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여교사님..
님은 위와 같은 분이 아닐거라 믿고싶습니다.
나경원 의원도 바로 위와같은 무책임하고 독선적이고 흑백 논리만 가르치는 스승밑에서 무의식적으로 학습된게 아닐까 생각되어집니다. 지금도 학교에서는 제자들을 상대로 스승들의 폭언과 인신공격적 발언이 끊임없이 자행되고 있습니다.
이점 부인하지 못할 것입니다. 일부라고 말씀 하신다면 그점 역시 대한민국 여교사님도 같은 분으로 매도 될수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제가 이렇게 긴글을 적음은 간단 합니다.
나경원 의원의 철부지 발언이 의도적이건 아니건 간에 잠재된 무의식에서 발생 되었다면 자라온 환경내지는 잘못된 가르침이 문제며 그 문제점 뒤엔 교사들의 책임도 무시할수 없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을뿐입니다.
세상이 아무리 험악해 지고 타락하였다 해도 종교인과 스승들만 굳건히 자리하고 계신다면 그 사회는 아직 희망이 있다고 말할수 있을것입니다. 하지만....종교인들이 썩어가고 있고 선생님들이 부패되어 가고 있는 지금...희망의 불꽃은 희미 하다 하겠습니다.
국회의원 평가는 이미 투표제로 국민이 평가를 마친거나 다름없읍니다.
그 보다는 교사 자질을 검사하고 수시로 평가하는 제도가 더 시급하다 하겠습니다.
왜냐면 나경원 같은 저질 인간이 양성 되는 걸 막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 원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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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먼저 제글에 심기가 불편하셨다면 사과 드립니다.
글의 흐름으로 보아 현직에 계신 선생님으로 생각되어집니다.
사회의 구성원 중에는 어느곳을 막론하고 흑백의 관계는 존재한다고 믿습니다.
그래도 아직 이 사회가 살만하다고 느끼는것은 나쁜사람들 보다는 좋은 분들이 더 많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하루하루가 눈에 보이게 검어지는 이유를 선생님은 아시겠는지요?
좋은 이야기를 발굴하고 알리기 보다는 나쁜 이야기를 찾아서 세상에 널어 놓는 일이 많아지는 것은
그만큼 우리가 험악하고 살벌한 경쟁사회에 몸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특히 종교인들과 아이를 가르치는 선생님들을 유심히 바라보고 있는 저에게는 심히 걱정스럽다는 말밖엔
달리 할말이 없는 요즘입니다.
일일이 열거 할수 없을정도이니 비단 이것이 부정적인 시선탓으로만 돌리기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선생님을 존경하고 사랑하는 일이 여담이 되는 일은 없어야 하겠지요.당연한 일로 우리 주위에서 흔한 일이 되어야 겠지요.
하지만 학교에서 학생들이 선생님을 대하는 마음가짐이나 존경심이 어느정도 수준까지인지는 스스로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다행이 선생님 같은 분이 계시다는것이 오늘 이 글을 적는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아무쪼록 사명감 하나만으로 제자들을 키우셔서 훗날 선생님이 은퇴하시고 난 뒤에도 제자들 가슴에 영원히 기억되는 스승으로 우뚝 서시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저처럼 스승님들의 모습을 응원도 하면서 항상 뒤에서 모니터링 한다는것도 잊지 마십시요...!
한해가 몇일 남지 않았지만 잘 마무리 하시고 내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블로그 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