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딸과 같이 사진을 찍어 줄수 있냐고 했더니 흔쾌히 승락을 하시고는 포즈를 취해 주신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편안한 옆집 아저씨 같으시다.
아저씨는 웃으시며 작은 딸의 팔을 잡아 끌고 나에게 얼른 찍으라고 성화시다.
작은딸의 옆모습을 찍어 보았다.
졸라 건방지다. 그래도 분위기 좋았다. 사람들도 많고 살것도 많고.....
오늘 일요일날 작은딸과 영화'2012'를 봤다. 스케일이 장난이 아니다.
영화 이야기는 나중에 따로 포스팅 할것이다.
마치 하늘에서 눈꽃송이가 함박눈 처럼 쏟아지는듯 했다.
부산 광복로 거리에서 제1회 부산크리스마스 트리문화축제가 열렸다.
제1회라고 횟수를 붙인 이유가 매년 개최할 모양이다.
대찬성이다.....내년에도 이 축제가 공연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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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오랫만에 두 따님 모습을 보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드디어....특파원님의 모습을 뵙습니다.
다시 인사를 드려야 할것만 같아서..^^ 안녕하세요라고..
^^*
자주 사진을 올리지 않았을뿐 아이들과 자주 싸 돌아 다닙니다.
아~ 그러고 보니 제 모습도 오랜만에 올리는거네요.
'안녕하세요'란 말씀에 "아이쿠~ 반갑습니다."라고^^*
^^
따님과의 데이트..라..
멋진 아버지십니다.^^
그나저나, 사진을 올리셨네요.
저도 왠지, 다시 인사드려얄 것 같은...^^
특파원님,
행복한 12월, 광복동에서 마구 누리세요~~~!
네!
영화 '2012'를 작은애와 봤어요.
그리고 떡볶이도 먹고 김밥도 먹고...
일부러 식당에 가지 않고 포장마차에 서서 여러 사람들과
섞여서 먹으니 참 좋더군요.
먹는데 정신이 파려 사진은 찍지 못했네요.
잡학님도 행복하게 12월을 누리세요.
어머?ㅎㅎ
아직 그대로네?
세월이 흘러두 뭐야~
난 너무 늙어버린 느낌 이잖아,,
ㅎㅎ깐돌이같다..
늠늠하고 아주 당당한 모습 보기 좋으네~
딸들도 이쁘고..
늘~그모습 잘 간직하고 살도록해..
내 모습이 그대로냐?
세월을 꺼꾸로 먹었나?...ㅋㅋㅋ
니가 뭘 늙었다고 투정이야?
마음이 젊으면 몸도 더디 늙어가는 법이야.
빈 말이라도 자신이 젊다고 생각해...알았지?
깐돌이...ㅋㅋㅋ
참 정겨운 말이네?
늘 당당할려고 노력은 해.
사실 잘 안되지만 말야.
맞어...딸은 이뻐...히~(팔불출)
그래 늘 이모습 간직할께.
애란이 방문, 고맙당...ㅋㅋ